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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취업 될까요"…점집 몰려가는 2030 2026-01-18 17:22:32
“예전에는 연애운을 묻는 청년이 많았다면 요즘은 취업운이나 금전운을 상담하는 사례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단순한 운세보다 어떤 선택을 해야 상황이 나아질지 조언을 구하는 청년이 많다”고 안타까워했다. 전문가들은 사주나 역술에 대한 과도한 의존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기업 혁신·학생 취업 두마리 토끼 잡은 서울대 AI 재교육" 2026-01-18 17:05:56
실제 해당 기업 취업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대학원에서 이론물리학을 공부하던 학생이 ABS 과정을 거쳐 자산운용사에 입사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류 교수는 청년 훈련생을 육성하는 데서 나아가 이들을 채용할 최고경영자(CEO) 그룹이 바뀌는 것도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과정을 확장해 ‘서울대 빅데이터...
'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는다…"이러니 안 가지" 2026-01-18 07:34:34
해당하는 11만3,125명이 청년층이었다. 청년 취업자가 집중되면서 대형사업체 전체 취업자 수도 333만7,061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본사·지사·공장 등 직원 수가 300인 이상인 사업체 대부분이 중견·대기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청년층의 대기업 쏠림 현상이 수치로 확인된 셈이다. 반면 300인 미만 중소사업체의...
20대 고용률 5년 만에 하락·취업자도 줄어 '더블 마이너스' 2026-01-18 05:57:05
있다'고 반응했다.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30대는 32.0%가 '몸이 좋지 않아 쉬고 있다'고 답했고 27.3%가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 쉬고 있다'고 답했다. 일자리 행정통계를 보면 업무 경력이 없거나 짧은 청년들에게 근래 대기업...
'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아…청년 큰 기업 쏠림 심해져 2026-01-18 05:57:01
더 받아…청년 큰 기업 쏠림 심해져 300인 이상 대형 사업체 2030 취업자 역대 최다, 중소는 최소 대·중기, 오래 다닐수록 급여차 확대…"일자리 질 문제로 접근해야"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안채원 기자 = 지난해 큰 기업에서 일하는 청년 숫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중소 사업체 취업자는 역대 최소로 쪼그라들며...
2030 청년 '쉬었음'은 더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6-01-17 08:00:05
것은, 단순히 ‘옆집 청년 취업준비가 힘들구나’ 수준에서 그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빠른 속도의 고령화가 진행 중인 나라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하루하루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생산가능인구, 즉 일할 사람이 줄어들면 성장동력이 떨어지고 동시에 고령화로 인한...
부상으로 멈춘 축구 인생…보호대 하나로 연매출 20억 '잭팟'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7 06:00:01
큰 실패를 경험했거나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A. 실패했다고 인생이 끝나는게 아닙니다. 다만 방향이 바뀔 뿐이죠. 저는 축구선수로는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그 경험 덕분에 축구와 관련된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좋아했던 분야를 끝까지 붙잡고 다른 방식으로라도 꾸준하게 이어간다면, 또다른...
라이나생명, 한식 영셰프 육성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2026-01-16 14:49:47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한옥스테이 ‘바랑재’에서 진행하는 청년 셰프 발굴?육성 프로젝트 '바랑재 드림 키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바랑재 드림 키친'은 자격증 이론부터 실전 교육 그리고 한식 파인다이닝 현장 경험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총 6개월간 진행되는...
[단독] 이혜훈, 5년 간 교통위반 과태료만 35번…두달에 한번꼴 2026-01-15 18:15:43
있다는 이유로 인사청문회 연기를 요구하고 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렇게 자료를 내지 않은 경우는 처음 본다"라며 "자녀들의 증여 의혹이라든지 병역, 취업 문제들에 대해 청년들의 분노가 큰 데도 불구하고 자료를 낼 수 없다고 답변하고 있는...
물가는 오르는데 20대 소득만 감소 2026-01-15 17:35:07
20대 청년의 소득이 관련 통계 작성 후 처음 감소했다. 수시·경력직 채용이 늘어나며 청년층 취업 문이 갈수록 좁아진 영향으로 분석됐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29세 이하 가구주의 2024년 명목소득은 4509만원으로, 1년 전보다 4.5%(211만원) 줄었다. 2017년 관련 통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