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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잘못 눌렀다가 총 맞은 美 10대 가족, 가해자에 소송 2024-04-30 06:43:35
초인종 잘못 눌렀다가 총 맞은 美 10대 가족, 가해자에 소송 "부주의와 과실로 영구적인 부상·장애" 주장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미주리주에서 초인종을 잘못 눌렀다가 집주인에게서 총을 맞고 중상을 입었던 10대 흑인 피해자의 가족이 약 1년 만에 가해자인 집 주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집 마당에 주차하고 사진까지…"무서워" 한혜진도 당했다 2024-04-29 13:39:21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초인종을 누르고, 무단침입을 하면서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했다. 결국 이들은 정들었던 집을 팔았다. 이들 외에도 그룹 신화 김동완도 경기도 가평 자택에 무단침입하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다 경찰에 신고했다. 김동완은 건강을 위해 경기도 가평에 직접 집을 지었고, 여유롭게 전원생활을...
"가해자 누나는 현직 배우"…부산 추락사 20대女 유가족 호소 2024-04-18 07:53:50
오피스텔 20대 여성 추락사 13시간 초인종 사건 유가족입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엄벌 탄원서에 동참을 요청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자신을 유족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저희는 A씨의 의심할만한 정황들이 있다고 판단하여 단순 자살로 종결될 뻔한 사건을 공론화했다"며 "그 때문인지 생각보다 이르게 경찰 쪽에서...
오래된 아파트만 '골라골라'…1억5000만원 털렸다 2024-03-21 13:25:15
보안이 취약하다고 판단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초인종을 눌러 현재 사람이 있는지를 확인한 뒤 베란다로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을 절취한 혐의를 받는다. A씨 일당 B씨는 아파트 입주민이 나오는 것을 관찰하는 역할이었다. 사람이 없다는 게 확인되면 A씨는 계단을 통해 고층으로 올라간 뒤 B씨가 공동 출입구에서 인터...
에어비앤비, '실내 보안카메라 사용 금지'…사생활 보호 강화 2024-03-12 10:46:37
공용공간의 보안카메라와 초인종 카메라, 소음측정 장비 설치가 허용된다고 에어비앤비는 설명했다. 주니퍼 다운스 에어비앤비 지역사회 정책과 파트너십 책임자는 고객과 호스트, 사생활 보호 전문가들과의 협의를 통해 정책을 변경했고 밝혔다. 다운스는 실내 보안카메라가 설치된 공유 숙소 많지 않다면서 이번 정책...
응답 저조한 수도권…한 집이 7600가구 대표 '통계 편향' 2024-02-15 18:08:48
인기척이 있었는데 초인종을 누르고 통계 조사를 하러 왔다고 하니 TV 음량을 줄이고 아무런 대답을 안 하더라고요.” 통계청 조사원들이 밝히는 대표적인 응답 거절 사례다. “대뜸 가라고 소리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하는 조사원도 적지 않다. 1인 가구 증가, 개인주의 성향 등으로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얼마 버세요?" 질문에 절반이 '무응답'…위기의 국가 통계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4-02-15 15:01:54
안에서 인기척이 있었는데 초인종을 누르고 통계 조사를 하러 왔다고 하니 TV 음량을 줄이고 아무런 대답을 안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다른 조사원은 "대뜸 가라고 소리치는 사람도 있다"고 털어놨다. 1인 가구가 늘어나고 개인주의 성향이 확산하면서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아진데다 코로나19 이후 낯선...
아파트 외벽에 'SOS' 펄럭…20시간 갇힌 노인 '극적 구조' 2024-01-30 09:32:21
어려웠다. 경찰관은 15층부터 가구마다 초인종을 눌러 구조 요청자를 찾기 시작했다. 문제가 된 층은 28층. 28층에 사는 가구만 초인종에 반응이 없었다. 경찰관은 28층 주인 아들 번호를 파악해 비밀번호를 받아 집 안으로 들어갔지만, 인기척이 없었다. 집 안을 샅샅이 수색하던 중 주방 안쪽에서 "여기요. 여기요."라는...
아파트 외벽에 'SOS'…장난인 줄 알았는데 '깜짝' 2024-01-29 22:00:49
세대마다 초인종을 눌러 구조 요청자를 찾았다. 28층 세대만 여러 번 누른 초인종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자 경찰은 집주인 아들로부터 비밀번호를 알아내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다. 집 안 내부를 수색하던 중 주방 안쪽의 2평(6.6㎡) 남짓한 대피 공간에서 70대 A씨가 발견됐다. 혼자 사는 A씨는 환기하려고 대피 공간에...
"이런 신고는 처음"…아파트 외벽에 'SOS' 표시 걸린 사연은 2024-01-29 21:41:03
동시에 나머지는 15층부터 세대마다 초인종을 눌러 구조 요청자를 찾기 시작했다. 대부분 곧바로 응답했으나 28층 세대만 여러 번 누른 초인종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관리사무소에 28층 세대주가 누군지 확인했고, 집주인 아들의 휴대전화 번호를 파악할 수 있었다. 경찰관들은 집주인 아들로부터 비밀번호를 알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