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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MTS에 종목토론방 개설…신규 고객 유입 노린다 2022-12-14 11:07:01
서비스를 신규 개시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이자율을 유지하며 신용융자 고객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토론방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투자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시장 분위기를 참고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의무공시 대상 확대했더니…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하락 2022-12-13 15:12:51
8.8%) 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외국인 투자자나 소액주주 비율이 높은 기업은 지배구조 공시 투명성이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한국거래소 관게자는 “지배구조 이슈와 관련한 새로운 요구를 살피고 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관리종목' 딱지뗀 기업들, 상한가 축포 쏘긴 했는데… 2022-12-12 18:00:05
적자폭이 컸다. 원풍물산도 3분기 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전문가들은 관리종목 지정 기준이 완화된 만큼 앞으로 기업 실적을 더욱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고 했다. 강소현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재무제표 등을 활용해 기업을 면밀히 분석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사외이사가 팔았대"…에이비엘바이오 급락 2022-12-12 17:38:58
공시가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에이비엘바이오는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ABL301의 순항에 힘입어 내년에는 연간 흑자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킨슨병 치료제인 ABL301의 임상시험을 미국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관리종목 무더기 해제…적자 기업들 불안한 급등 2022-12-12 16:34:13
살펴봐야 한다고 했다. 강소현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한국거래소의 관리 종목 지정은 일반 투자자의 투자를 돕기 위한 차원에서 시행하는 것”이라며 “최종 판단은 개별 투자자의 몫인 만큼 재무제표 등을 활용해 기업을 면밀히 분석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내년엔 실적 더 좋아진다"…엔터株 쓸어담는 외국인 2022-12-11 17:43:39
에스엠이 이수만 전 총괄프로듀서의 개인회사 라이크기획과 맺어온 프로듀싱 라이선스 계약을 조기종결한 점도 호재로 평가받고 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본사 및 자회사의 이익 개선이 뚜렷하고 거버넌스(지배구조) 이슈도 해소돼 디스카운트 요인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月배당 ETF' 이젠 옥석가리기 하세요 2022-12-11 17:43:07
수익률이 높은 상품에 투자해 매매 차익까지 노릴 수 있다. 10월과 11월에 두 번 이상 분배금을 지급한 ETF 중 순자산가치(NAV) 기준 최근 2개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은 ‘KODEX 다우존스미국리츠(H)’다. 미국 리츠 지수가 상승세를 타면서 두 달 새 10% 넘게 뛰었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치솟은 품절주…'테마 약발' 빠지니 곤두박질 2022-12-08 17:33:01
불과하다. 푸드나무도 유통 주식 비율이 24%에 못 미친다. 이 기업들은 시가총액도 5000억원 미만으로 주가가 급등락하기 쉬운 구조다. 이재선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시가총액과 유통 주식 수가 적은 기업엔 매수세가 조금만 몰렸다가 빠져도 주가가 급등락할 수 있다”고 했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출렁이는 한국정보통신, 푸드나무 주가…품절 테마주에 ‘유의’ 2022-12-08 16:15:28
쉬운 구조다. 이재선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시가총액과 유통 주식 수가 적은 기업엔 매수세가 조금만 몰렸다가 빠져도 주가가 급등락할 수 있다”며 “국내 증시에 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등 이슈가 남아있는만큼 투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연일 오르는 화장품株…중국 리오프닝 '찐 수혜주'는? 2022-12-07 16:36:44
경쟁이 치열해지면 마케팅 비용이 이전보다 확대될 수 있어서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중국 현지 소비 환경이 개선되면 글로벌 브랜드들이 모두 시장점유율을 늘리려고 할 것”이라며 “리오프닝 효과를 반영한 실적이 현재 추정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