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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가치아쿠타' 애니메이션 제작위 참여 2025-11-06 10:11:19
출판사 고단샤(講談社) 원작의 글로벌 인기 만화 '가치아쿠타(Gachiakuta)'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에 참여하고 다수 작품에 대한 게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우라나 케이 작가의 '가치아쿠타'는 고단샤의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 중인 인기 만화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액션 연출로...
대구도서관 개관…옛 미군부지, 복합문화공간 재탄생 2025-11-03 17:29:40
작가와 출판사의 도서를 전시한다. 3층 인문예술자료실에는 인문·예술·여행 분야 도서와 함께 아트북, LP, 지도 등을 비치하고, ‘예술서재’ ‘여행자의 서재’ ‘사유의 방’ 등 테마 코너를 조성했다. 지하에는 약 102만 권을 수용할 수 있는 공동보존서고를 구축해 지역 내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있는 주요 도서를...
창립 40주년 맞은 교원...장평순 회장 "시너지 전략으로 성장" 2025-11-03 17:02:06
장 회장이 1985년 서울 인사동에 세운 출판사 중앙교육연구원에서 출발했다. 학습지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본 장 회장은 1990년 교원구몬, 1991년 빨간펜 학습지 등을 내놓으며 국내 학습지업계를 평정했다. 2000년대 들어 학령 인구 감소가 현실화하자 과감하게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섰다. 2002년 정수기와 비데 등...
인천대 김승규·이재성·정창범 교수...세계 최상위 2% 연구자 2025-11-03 15:30:40
출판사 엘스비어와 미국 스탠퍼드대가 발표한 2024년 단일연도 부문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명단에 올랐다. 세계 최상위 2% 연구자는 스탠퍼드대 존 이오니디스 교수 연구팀이 엘스비어의 데이터베이스 인용 지표를 기반으로 매년 발표하는 연구 영향력 평가 결과다. 이번 평가에는 논문 인용 횟수, h-지수, 자기 인용...
"티니핑 게 섰거라"…'아기 상어' 핑크퐁도 코스닥 도전 2025-11-03 14:31:33
삼성출판사의 100% 자회사였다. 상장 후 삼성출판사의 지분율은 14.43%가 될 전망이다. 김 대표와 삼성출판사는 공동목적보유확약서를 체결했고, 2년간 주주총회 안건에서 의결권을 공동 행사할 예정이다.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일반 청약은 오는 6~7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과...
장평순 교원 회장 "계열사간 시너지로 획기적 성장 이루겠다" 2025-11-03 14:27:59
성장을 이루자"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1985년 출판사로 출발해 현재는 교육과 렌탈, 상조, 여행, 헬스케어, 펫 등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교원그룹은 전 생애에 걸친 생활 케어(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삶 전반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교육과 생활문화 부문의 주요 사업과의 시너...
패스트 러너 外[이주의 책] 2025-11-03 13:48:39
것을 말해준다. 미중 관계 레볼루션 이희옥 등 지음│한겨레출판사│1만7000원 이제 AI 분야는 국가의 명운이 걸린 핵심 영역으로 정부와 민간 모두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다. 그렇다면 한국이 앞으로 수립해야 할 기술 산업 분야의 정책 방향은 무엇일까? ‘미중 관계 레볼루션’은 격화되는 미...
박경리 소설 '토지' 日완역본, 마이니치출판문화상 수상 2025-11-03 11:08:11
출판사가 펴냈다. 전집은 모두 20권이며, 마지막 권은 지난해 9월 출간됐다. 심사에 참여한 일본 작가 나카지마 교코는 토지에 대해 "한국 여성 작가 박경리가 1969년부터 1994년까지 25년간 쓴 대하소설"이라며 "한강 등 현대 작가에도 영향을 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고 밝혔다. 토지 일본어 완역본에 대해서는 "양질의...
[책마을] 오지은 "도서관은 책 사주는 기관? 독자를 생산하는 공간!" 2025-10-31 16:52:31
못한다”고 했다. 내년부터는 서울도서관 힙독클럽의 활동에 따라 지급하는 마일리지를 지역서점 전용 서울페이로 바꿔 책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 관장은 “도서관은 출판계, 지역 서점 등과 상생해야 한다”며 “도서관은 출판사가 생산한 책을 사주는 곳이 아니라 책을 사줄 독자를 생산하는 공간”이라고...
그는 왜 어머니를 ‘꽃장’으로 모셨을까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0-31 01:51:01
시집 원고를 출판사에 넘긴 지금까지 그를 낳고 키운 시의 자양분이 대부분 어머니의 탯말에서 나왔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그동안 그가 쓴 시가 2000편이 넘는데 그 토양을 이렇게 비옥하게 하고 특별한 꽃까지 피워 올린 힘이 곧 어머니였으니, 어머니를 꽃밭에 모신 ‘꽃장’의 웅숭깊은 뜻도 비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