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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기후난민] ⒁오토바이택시 몰고 메기 키우고…그들은 강하다 2025-06-24 07:04:00
11일(현지시간) 카메룬 최북단주에 있는 미나와오 난민캠프를 방문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카메룬 내 유일한 난민캠프인 이곳에는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위협을 피해 국경을 넘은 난민 약 8만명이 살고 있다. 유엔난민기구 차를 타고 캠프에 들어선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난민캠프에 대한 기자의 편견이...
[아프리카 기후난민] ⒀쓰라린 산림파괴는 그만…난민들 숲 되살려 2025-06-24 07:03:00
닷새간 기후난민 취재차 사막화가 심각한 카메룬 최북단주를 찾았을 때 드물게 빽빽한 숲을 본 곳 중 하나가 미나와오 난민캠프다. 미나와오 난민캠프는 나이지리아 국경에서 약 70㎞ 떨어진 마요차나가 지역에 있다. 면적은 623헥타르(ha)로 축구장 약 870개 규모다. 이곳에는 카메룬에서 거주하는 난민 40만여명 가운데...
[아프리카 기후난민] ⑿카메룬 사헬지대 척박한 땅을 가다 2025-06-24 07:02:00
취재하려고 카메룬 북부에 위치한 도시 마루아를 찾았다. 카메룬 수도 야운데에서 이륙한 비행기는 한 시간 만에 북쪽으로 약 800㎞를 날아 오후 2시50분께 마루아 공항에 도착했다. 착륙을 5분 앞두고 비행기 창문을 통해 지상을 내려다보자 척박한 땅이 눈에 들어왔다. 끝없이 펼쳐진 평지는 메마른 흙색으로 가득했으며...
[아프리카 기후난민] ⑾사막부터 열대우림까지…대륙 축소판 카메룬 2025-06-24 07:01:00
= 카메룬 수도 야운데의 공기를 마시기까지 비행기에서 시계를 보고 또 봤다. 카메룬으로 가는 여정은 길었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12시간 만에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도착했고 갈아탄 비행기는 남수단, 수단,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상공을 거쳐 약 4시간 뒤 야운데에 착륙했다. 지난 7일 오전 11시...
[아프리카 기후난민] ⑷미국 3%도 안되는 카메룬 탄소배출의 불평등 2025-06-20 07:04:00
다해야" (마루아<카메룬>=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지구촌 북반구 선진국과 남반구 빈곤국의 기울어진 운동장. 연합뉴스 취재팀은 지난 7일(현지시간)부터 일주일간 카메룬의 야운데와 마루아 등 최북단주를 방문하면서 이른바 기후정의 논란을 되돌아보게 됐다. 마루아에선 서 있기도 힘들 정도로 무더웠다. 기후변화는...
미국, 36개국 추가 입국금지 검토 2025-06-16 11: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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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집트 등 36개국 입국 제한 추가 검토" 2025-06-15 08: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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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美 입국 제한 대상에 이집트 등 36개국 추가 검토" 2025-06-15 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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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공장이라더니 강제 입대"…상상초월 취업사기 2025-06-10 11:19:53
걸 선택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카메룬 현지 SNS에서는 러시아로 떠난 가족의 생사를 묻는 글들이 잇따르고 있다. 카메룬 정부는 군인들의 러시아행을 막기 위해 해외 출국 규제 강화에 나섰다. 러시아군은 군수품 공장에도 외국인 여성도 동원 중이다. 지난해 4월, 우크라이나군이 모스크바 동부 옐라부가 산업단지의 드론...
"샴푸공장이라더니 우크라전 투입"…아프리카서 취업사기 기승 2025-06-10 11:05:32
죽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카메룬의 각종 SNS 채널에선 러시아군에 입대한 뒤 연락이 끊긴 친인척의 생사를 묻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카메룬 정부는 현직 군인이 군을 이탈해 러시아로 가는 사례가 늘자 군인의 해외 출국 규제를 강화했다. 러시아는 군수품 제조 공장에 외국인 여성도 동원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