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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제명당하더라도 탈당 안 해…당 내에서 해결하겠다" 2026-01-05 12:10:57
김 의원에 대해서도 탈당 등이 거론된다'는 취지의 질문에 "저는 정말 잘못했고 송구하다"면서도 "탈당과는 연결하고 싶지 않다. 당을 나가면 정치를 더 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수진 전 의원이 "김 의원이 전직 구의원으로부터 금품 3000만원을 수수했다"고 폭로한 데 대해서는 "탄원서에...
김병기 "제명을 당하더라도 탈당은 안할 것" 2026-01-05 09:06:21
탈당하지 않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의혹을)클리어하고 돌아온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며 "2008~2009년 이때에도 있었던 회사(국가정보원)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다. 그렇게 하니까 그다음에 걷잡을 수 없이 일이 돌아가고 그게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탈당한다고 해서 이...
국힘,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2026-01-03 13:22:34
야권의 공세는 범보수 진영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개혁신당 정이한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통해 강선우 의원을 겨냥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랄 판에, 돈 공천 의혹을 덮기 위해 꼼수 탈당까지 하며 버티는 모습에서 부끄러움이나 수치심을 찾을 수 없다"며 "더 이상 숨지 말고 스스로 수갑을...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탈당하고 잠잠해지면 또 입당하고…전형적인 수법 또 쓰네?" 새해 첫날, '공천 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탈당 선언 보도 기사에 달린 한 댓글이다. 이후 민주당이 '꼬리 자르기'라는 비판이 나올 것을 예상한 듯 즉각적인 제명 조치에 나섰는데도, 대중은 의심의 눈초리를...
"사자를 개집에 가두려고"…홍준표 '입각설'에 입 열었다 2026-01-02 14:18:44
낙마 후 탈당 후 미국으로 떠난 홍 전 시장을 "낭만의 정치인", "정치사에 큰 족적을 남기고 보수정당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오신 홍 선배님"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모두 함께 힘을 모을 수 있길 바란다", "돌아오시면 막걸리 한잔 나누시자"고 했었다. 홍 전 시장도 이 대통령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송언석 "갑질·막말 논란 이혜훈, 李 대통령과 유유상종" 2026-01-02 13:07:29
된다"고 했다. 이어 "강 의원과 김 전 원내대표를 포함한 당내 대규모 공천 헌금 수수 의혹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자처하라"고 말했다. 앞서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이 불거진 지 사흘 만인 1일 탈당했다. 이후 민주당은 강 의원을 제명한다고 밝혔고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2026-01-02 11:30:01
전날 저녁 국회 긴급 최고위원회에서 탈당한 강 의원에 대해 제명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강 의원에 대한 제명 결정은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이 불거진 지 사흘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강 의원 측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고, 강 의원은 이런 상황을 당시 서울시당...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2026-01-01 22:31:30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한 것이다. 의혹에 함께 연루된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향한 당내 압박도 점차 커지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8시부터 1시간동안 예정에 없던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강 의원을 제명 조치하기로 결정했다. 박수현...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2026-01-01 21:17:49
의원에 대해서는 탈당했으나 제명하고, 김 의원에 대해서는 최고위에 보고된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심판 결정 요청을 의결했다"고 부연헀다. 앞서 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는 드릴 수 없다”며 탈당을 선언한...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탈당했다. 강 의원은 그동안 결백을 주장해 왔는데,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지지층에서도 그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자 더 버틸 공간이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의혹에 함께 연루된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향한 당내 압박도 커지고 있다. 강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민주당에서 탈당한다”며 “당과 당원 여러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