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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3·4편도 내년말 동시 제작한다 2018-06-24 07:00:03
매력적인 캐릭터와 탄탄한 이야기가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그동안 국내에서도 '투캅스', '여고괴담', '가문의 영광', '조폭마누라', '공공의 적', '두사부일체' 등이 속편으로 제작됐지만, 마블 영화처럼 오랫동안 명맥을 이은 시리즈는 많지 않다. 한 제작사 관계자는...
[6·13 선거] 보수색 짙은 영천서 한국당 제친 무소속 최기문 2018-06-14 00:05:01
옛 새누리당 이만희 후보와 투캅스 대결을 펼쳤지만, 또다시 낙선했다. 앞서 최 당선인은 2010년 1월 대법원에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 수사를 중단하도록 청탁한 혐의(직권남용) 등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받았지만, 그해 8월 사면됐다. suho@yna.co.kr (끝)...
캐릭터 빛났던 판타지 형사극…MBC '투깝스' 9.7%로 종영 2018-01-17 08:29:19
투캅스'를 떠올리게 하는 '투깝스'는 형사와 사기꾼이 공조를 해 16년 묵은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전개 과정이 산만하고 매끄럽지 못해 드라마적인 완성도는 떨어졌으나, 조정석과 김선호의 연기가 극을 버티게 했다. 한편, MBC는 '투깝스'를 끝으로 월화극을 7주간 결방한다. 지난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1-11 08:00:04
"'투캅스 vs 공공의 적' 연출, 아직 결심 못 했다" 180110-0869 문화-0040 15:42 '한복 바람' 제대로 즐기자…19~22일 '한복겨울상점' 180110-0870 문화-0041 15:43 [카메라뉴스] 설경과 어우러진 정이품송 180110-0871 문화-0042 15:44 "일본군 위안부, 한일 양국만의 문제 아냐…관점 확대해야"...
강우석 감독 "'투캅스 vs 공공의 적' 연출, 아직 결심 못 했다" 2018-01-10 15:42:03
쉬었다. 한국의 대표적인 형사 시리즈물인 '투캅스'와 공공의 적'을 탄생시킨 강 감독은 현재 두 작품을 섞은 풍자 코미디물 '투캅스 vs 공공의 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강 감독은 "정말 해보고 싶지만, 아직 연출할지 말지 결심을 못 한 상태"라며 "두 작품을 섞기 위해 이 방향으로 가보고, 저...
박중훈, 24년 만의 드라마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2017-12-15 09:37:29
투캅스 2’(1996)를 비롯해 ‘나의 사랑 나의 신부’(1990),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불후의 명작’(2000), ‘황산벌’(2003), ‘라디오 스타’(2006), ‘내 깡패 같은 애인’(2010)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그야말로 자신만의 영역을 탄탄하게 구축해왔다. 코미디와 액션, 멜로를 자유자재로 오가면서 작품을...
보이스퍼 `투깝스` OST 첫 주자 당첨…대세 열풍 잇는다 2017-12-04 13:17:19
`투캅스`의 OST `묻지 말기로 해`를 부른 보이스퍼는 Mnet `슈퍼스타K6`에 일명 `삼선슬리퍼`를 신고 북인천나인틴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남성 보컬그룹으로 지난해 `그대 목소리로 말해줘`로 데뷔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후 `여름감기`, `어쩌니`, `반했나봐`,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등을 발표하며...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젊은이들 열정에 세상은 아직 건강하단 걸 느껴" 2017-08-31 19:07:39
않습니다.”이 영화는 얼핏 ‘투캅스’류의 버디형사물을 닮았지만 내용면에서는 확연히 다르다. 부패한 고참과 정의로운 신참 콤비가 아니라 경찰도, 민간인도 아닌 두 경찰대생을 내세웠다는 점에서 독창적이다. 김 감독은 경찰대생을 상대로 3년간 취재하면서 시나리오를 썼다. 두 주인공이 범인을 잡은...
[인터뷰] ‘장산범’ 염정아, 엄마가 만난 여름의 공포 2017-08-17 11:50:00
‘투캅스’를, ‘장산범’은 ‘장화, 홍련’을 기억 속에서 불러낸다. 김지운 감독의 2003년작 ‘장화, 홍련’. 장르가 공포인 점, 염정아가 엄마 역을 맡는다는 점, 외딴 집이 배경인 점 등 여러 요소가 14년 전 영화를 돌이켜보게 만든다. 그래서 ‘장화, 홍련’을 다시 봤다. 염정아는 ‘장화, 홍련’에서는 계모를,...
[인터뷰] ‘청년경찰’ 박서준, 200만이 선택한 티켓 파워의 주인공 2017-08-16 08:30:00
‘투캅스’의 포인트 중 하나. 또한, 마약범과의 총기 신으로 마무리 되는 ‘투캅스’를 보면 두 남성의 액션이 클라이맥스인 ‘청년경찰’의 마지막이 새삼 떠오르며, 각각 이형사(김보성)가 등장하며 속편을 예고하는 구성과 ‘청년 경찰은 언젠가 돌아옵니다’라는 자막은 데칼코마니 같은 대치로 다가온다. 영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