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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계엄 중요임무' 박안수·곽종근 구속 기소 2025-01-03 10:54:48
담긴 포고령 제1호도 박 총장 명의로 발표됐다. 곽 사령관은 계엄 당일 윤석열 대통령 등으로부터 국회를 봉쇄하고 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라는 지시를 받고 대테러 부대인 707 특수임무단을 포함한 특전사 예하 부대를 국회에 투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이들의 행위가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내란에...
'日 성인물 업로드' 박성훈, '폭군의 셰프' 민폐 어디까지 [이슈+] 2025-01-02 15:08:41
주목받았다. 조현주는 특전사로 일하던 중 자신의 성정체성을 깨닫게 되고, 성전환 수술비를 확보하고 태국에서 살기 위해 게임에 참가했다는 설정이다. 여기에 전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ENA '남남', tvN '눈물의 여왕'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까지 인정받았기에 박성훈의...
마약중독자에 LGBT까지…희비 갈린 오겜2 ‘신 스틸러’ 2025-01-02 09:18:15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다. 특전사 출신인 설정은 실제 육군 부사관으로 복무하던 도중 성전환 수술로 강제 전역 처분을 받은 고 변희수 전 하사를 떠올리게 한다. 시즌1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차별받았던 알리와 비견되는 현주를 두고 “가장 핍박받고 소외되면서도 아비규환의 세상 속에서 인간의 무언가를 지켜가는...
검찰, '내란중요임무' 여인형 방첩·이진우 수방사령관 기소 [종합] 2024-12-31 14:27:24
끌어내라', '특전사가 국회 본청 내부로 진입해 있으니 외부에서 지원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이러한 이들의 행위가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키고, 직무상 권한을 남용해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에 해당한다고 보고 재판에 넘겼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尹 "총·도끼로 국회 부수고 들어가라"…檢수사로 밝혀진 사실들 2024-12-27 17:49:44
대통령은 특전사 병력 출동도 직접 지시했다. 그는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에게 “국회로 이동 중인 헬기가 어디쯤 가고 있냐”고 물으면서 “아직 의결정족수가 안 채워진 것 같으니 빨리 국회로 진입해 안에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나와라” “문짝을 도끼로 부수고서라도 안으로 들어가 다 끄집어내라”고 지시했다. 이에 곽...
"尹 '총 쏴서라도 문 부숴' 지시"…檢이 파악한 '계엄 사태' [종합] 2024-12-27 17:22:08
수도방위사령부, 특전사령부 병력을 투입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윤 대통령이 이진우 수방사령관에게 직접 전화해 "아직도 못 들어갔어? 본회의장으로 가서 4명이 1명씩 들쳐업고 나오라고 해", "문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고 지시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날 검찰...
'내란 혐의' 김용현 구속기소…계엄 수사 첫 사례 2024-12-27 16:36:40
저지 의결을 방해하기 위해 수도방위사령부, 특전사령부 병력을 투입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김 전 장관이 여인형 방첩사령관에게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주요 인사 10여명의 체포·구금도 지시한 것으로 파악했다. 주요 인사 체포 과정에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국방...
추미애 "軍, 계엄 앞두고 국제조약상 금지 무기도 준비" 2024-12-20 13:41:34
섬광폭음 수류탄 등도 불출했다. 이를 포함해 수방사와 특전사, 국군정보사령부 등에서 3일 불출한 탄환은 실탄과 공포탄을 포함해 총 7만5806발, 투척물·폭발물 418개였다. 국군방첩사령부는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이들이 불출한 무기는 제외한 수치다. 특전사 9공수여단은 5.56㎜ 보통탄(실탄) 2만1840발을 불출하며 사...
계엄에 군 차량 100여대·헬기 12대 동원…실탄 1만발까지 2024-12-19 09:10:10
수방사, 방첩사, 정보사 등 1500명 규모로, 특전사 1139명, 특전사 707특임대 197명, 1공수여단 400명, 3공수 271명, 9공수 222명, 특수작전항공단 49명 등이다. 당시 계엄군은 방탄모와 방탄조끼, 야간투시경 등 개인 장비를 갖추고, 저격용 총과 K1 기관단총, 권총 등 화기를 지참했다. 삼단봉과 테이저건, 무인기를...
고개 숙인 특전사 단체 "정치적 이용 말라" 2024-12-15 18:48:51
유독 특전사만을 앞세웠다"며 "그 결과 '특전사는 반란군'이라는 오명을 쓰고 국민의 지탄을 받는 부대로 전락했다"고 밝혔다. 또 "국군통수권자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명령을 내린 윤석열과 정치군인들은 엄벌에 처해야 하지만, 영문도 모르고 투입된 장병들은 용서해달라"며 "다시는 특전사 장병들이 반국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