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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벌해야"…'단전·단수' 이상민에 15년 구형 2026-01-12 18:29:59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해 8월 19일 구속기소 됐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윤 전 대통령 내란 범죄에 순차적으로 가담한 혐의도 적용됐다. 또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2 16:01:03
나아갔다"고 설명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19일 구속기소됐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윤 전 대통령 내란 범죄에 순차적으로 가담한 혐의도 받는다.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마두로 축출한 美 베네수 원유 통제 첫발…희석제 재공급 2026-01-11 08:45:55
지난 6일 밝혔다. 3천만∼5천만 배럴은 베네수엘라의 평시 원유 생산량 기준으로 약 30∼50일치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아울러 원유 판매 대금은 자신의 통제하에 베네수엘라 국민과 미국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인&아웃] '보이지 않는 안보 자산' 희토류 2026-01-08 07:30:01
군함이나 탱크처럼 가시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평시엔 존재감이 없다가 위기 시 국가의 '급소'로 떠오른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안보 자산이다. 중국이 이 안보 자산을 선점한 것은 전략적 선택이었다. 희토류는 매장량보다 추출과 분리 공정이 핵심 요건이다. 환경오염이 극심한 데다 비용이 많이 든다. 1t을...
트럼프 "베네수産원유 최대 5천만배럴 美 인도"…석유이권 속도전(종합) 2026-01-07 10:29:09
것"이라고 밝혔다. 3천만∼5천만 배럴은 베네수엘라의 평시 원유 생산량 기준으로 약 30∼50일치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미국은 하루 평균 약 1천38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5천만 배럴 기준으로 시장가격은 최대 30억 달러(약 4조3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 유조선, 봉쇄 조치에도 잇따라 출항 2026-01-06 10:18:58
절반은 평시에 베네수엘라 원유를 중국으로 운반하는 초대형 유조선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선박의 목적지는 언급되지 않았다. 베네수엘라 당국은 이 가운데 최소 4척에 대해 위성추적 장치를 끄고 '다크 모드'로 출항할 수 있도록 허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베네수엘라·이란·러시아 등 제재...
하루 여객 24만명, 인천공항 '신기록' 2026-01-05 17:16:07
24% 늘었다. 반면 동남아시아 노선은 1.7% 증가에 그쳤다. 공사 관계자는 “동남아를 찾던 국내 여객이 캄보디아 사태 여파로 기피 현상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4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평균 대기시간은 7.9분, 최대 대기시간은 42분으로 평시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인천공항, 하루 23만9000명 이용…개항 이후 역대 최다 2026-01-05 13:32:11
훨씬 높은 역대 최다 여객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평시와 다름없는 공항운영으로 여객편의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지난 4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출국장 평균 대기시간은 7.9분, 최대 대기시간은 42분으로 평시와 다름없는 혼잡도 수준을 보였다. 공사는 법무부, 세관, 검역소, 항공사 및 입주기업, 자회사 등 8만5000여...
전투기 공대공 유도탄도 개발…K방산 '패키지 수출' 강화한다 2026-01-04 18:10:52
신속하게 보충하고 부품·정비, 평시 성능개량(ECCM)이 필수인데 해외 의존도가 높을수록 공급망 리스크가 커진다. KF-21 수출이 본격화할수록 ‘기체+미사일’ 동시 제공이 경쟁력을 좌우한다. 단거리에 이어 장거리까지 국산화하면 협상력과 운용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KF-21...
해병 1·2사단 작전권 육군서 해병대로…해병 대장 진급도 검토 2025-12-31 14:58:43
해병대 1·2사단 평시작전통제권이 50년 만에 육군에서 해병대로 이관된다. 또 해병대 장교의 대장 진급과 해병대 작전사령부 창설이 검토되고, 해병대 전력 증강도 조기에 추진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31일 오후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준4군 체제로의 해병대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