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10 15:00:02
변함없다"(속보) 170310-0688 정치-0205 13:30 [대통령 탄핵] 위기의 친박…'폐족' 전락할까 170310-0690 정치-0206 13:34 [대통령 탄핵] 윤병세 "대외기조 지속 국제사회 이해토록 노력" 170310-0693 정치-0207 13:36 안상수 "참담한 심정…한국당 당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 170310-0695 정치-0208 13:38 [대통령...
[대통령 탄핵] 위기의 친박…'폐족' 전락할까 2017-03-10 13:30:02
[대통령 탄핵] 위기의 친박…'폐족' 전락할까 친이·친박 대결로 태동…MB 정부 힘 빠지자 전면 등장 총선 참패에 대통령 탄핵으로 치명타…'태극기' 업고 재기 노릴수도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헌법재판소가 10일 탄핵을 인용하면서 자유한국당 친박(친박근혜)계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
원유철 "文, 정권욕 사로잡혀…왜 대통령 하려 하나" 2017-03-03 11:13:23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친노 폐족이었던 문 전 대표가 적폐세력을 운운하는 것을 보고 격세지감을 느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문 전 대표는 촛불과 특검을 악용해 혁명을 운운하며 정국을 더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 의원은 "대선에서 누가 승리하든 국민은 정국 운영을 연정과 협치를...
안희정 "페이스메이커 벗어나…'제철음식'인 저를 선택할 것" 2017-02-22 13:16:45
당신 것'이라고 말한다. -- 친노는 '폐족'이라고 선언한 적 있다. 친노가 집권세력이 될 만큼 바뀌었나. ▲ 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간 성숙한 시민의 참여의식이 높아지며 친노로서 사회에 참여하는 시민의식도 높아졌다. 그것을 대표하는 정치인도 그사이에 많이 훈련받고 경험을 쌓지 않았겠나. -- 참여정부...
'대선판'서 갈라선 동지들…다시 손잡을 날 올까? 2017-02-10 19:17:38
청와대 요직을 차지했다.안 지사가 2007년 ‘친노 폐족’을 선언한 뒤 두 사람은 대립하기 시작했다. 2012년 대선 때 문 전 대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을 요구했으나 안 지사는 반대했다. 이번 대선을 앞두고도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재벌개혁 방안 등을 놓고 견해차를 보이고...
[홍영식의 정치가 뭐길래] 문재인-안희정, 친노 적자(嫡子)들의 불꽃경쟁 2017-02-06 16:47:28
안 지사는 2007년 ‘친노 폐족’을 선언한 뒤 2008년 7월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으며, 2010년 충남지사에 당선됐다.안 지사는 지난해 10월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한솥밥을 먹던 문 전 대표와 대선 경쟁해야 하는데 이길 자신이 있나”라는 질문에 “한솥밥은 민주당 모든 동지들과...
친박, '태극기집회' 대거 참석…"탄핵반대" 외치며 반격모드 2017-02-05 15:27:52
대상으로 지목돼 '폐족' 수순을 밟던 친박 진영이 설 연휴 이후 보수여론 결집에 힘입어 반격 모드로 전환하려는 양상이다. 전날 덕수궁 대한문 앞과 청계천 광장에서 각각 열린 보수단체들의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새누리당 윤상현 조원진 김진태 전희경 의원이 참석했다. 특히 대권 도전을 선언한 이인제...
[2017 대선 게임 체인저] "투쟁으로 풀리지 않는 현실 봤다"…사드·재벌개혁에 '제3의 길' 2017-02-03 19:02:15
통한 노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다. 2007년 ‘친노(친노무현) 폐족’을 선언한 뒤 2008년 7월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으며, 2010년 충남지사에 당선됐다. ◆설 연휴 전후 지지율 급상승1월 초만 해도 안 지사 지지율은 3~4%대에 머물렀으나 설 전후를 계기로 급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안 지사의 현실주의...
장성민, 대선출마 선언…"국민 대통령 시대 열 것" 2017-01-24 11:44:58
것" "실패한 폐족 집권 막을 것"…설 이후 국민의당 입당키로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장성민 전 의원은 24일 "실패한 폐족들이 이 나라를 다시 맡아 주권과 국권을 위험으로 내몰아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되는 것을 막겠다"면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이동관 "MB, '반기문 신중하게 잘 도와드리라'고 했다" 2017-01-18 10:14:51
'폐족 선언'까지 했었다"고 비판했다. 또 "백설기(반 전 총장 지원 그룹)에 콩(친이계 출신)이 몇 개 있다고 해서 그걸 콩떡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다"며 "콩이 조금 있는 백설기"라고 비유했다. 이 전 수석은 "반 전 총장 같은 경우 10년 동안 유엔 사무총장 근무를 했기 때문에 지난 10년의 국내 정치 책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