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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왼쪽으로 기울이고 공은 오른쪽에? '기본 셋업' 꼭 지키고 바운스로 치세요! 2018-08-23 18:16:04
웨지의 기본 특성을 디로프트(각도를 오히려 낮추는 동작)시켜 52도나 54도로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또 드라이버와 아이언샷의 기본 풀스윙을 배웠고 티샷까지 그 스윙으로 했는데도 굳이 어프로치 전문 셋업을 하는 것은 두 번째 변수를 만드는 것입니다. 기본 스윙을 5~30야드용으로 줄인 압축동작으로 하면 되는데도...
퍼트 살아난 박인비, 보기 없이 7언더파(종합) 2018-08-10 17:20:23
서연정은 18번홀(파4)에서 121야드를 남기고 피칭웨지로 친 두번째샷이 홀에 빨려들어가는 행운의 이글로 상승세를 탔다. 후반 들어 4개의 버디 가운데 3개는 홀 1m에 붙여 잡아냈고 6번홀(파5)에서는 세번째샷을 그린에 올리지 못했지만 칩샷을 홀에 집어넣었다. 서연정은 "실전 감각이 떨어진데다 경기에 앞서 연습 때...
[행복한 골프] 모든 아이언이 7번 길이… '싱글렝스' 괜찮을까? 2018-05-09 15:57:20
전 4번부터 피칭웨지까지 아이언 길이를 모두 7번 길이(37.25인치)에 맞춘 ‘더 킹 f7’을 출시했다.미국 골프용품 전문매체인 더블유알엑스닷컴에 따르면 이 제품은 ‘메이저 골프 브랜드’가 싱글렝스 클럽을 상용화하는 첫 번째 사례다. 최근엔 도깨비드라이버로 잘 알려진 dx-golf가 8번 아이언의...
캘러웨이골프, 로그 프로 아이언 리미티드 에디션 2018-04-18 13:47:31
입자를 삽입해 불필요한 진동을 흡수하고 타구음과 감을 개선했다. 또 롱 아이언의 페이스 하부에 텅스텐 웨이트를 넣어 컨트롤과 탄도를 극대화했다. 로그 프로 아이언 리미티드 에디션은 4번부터 피칭웨지까지 7개 구성에 맥대디 3 웨지(52도·56도)와 스탠드 백이 함께 포함된 500세트를 한정 수량 판매한다. 소비자...
마스터스 챔피언 리드 "골프 클럽도 내 맘대로"(종합) 2018-04-11 10:31:03
5번 아이언부터 피칭웨지는 캘러웨이 MB1 제품이다. 리드의 가방을 채운 웨지는 아티산 골프가 만들었다. 아티산 골프는 나이키에서 웨지를 만들던 마아크 테일러가 따로 차린 회사다. 테일러는 나이키에 재직할 때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웨지를 제작한 인물이다. 리드는 아티산 웨지 51도와...
'어프로치 달인' 비결은 주말 연습량… 샷 할 땐 어깨 말고 발바닥에 힘줘야 2018-03-30 18:04:03
10여 년 전 골프연습장에서 48도(피칭 웨지), 52도(어프로치 웨지), 56도(샌드 웨지)를 두루 사용해 10m 단위로 끊어치는 연습에 매달린 덕분입니다.어프로치 샷이 정확하면 드라이버 샷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아이언 등 세컨드 샷이 시원찮아도 파나 보기를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어프로치 샷의 유의사항을...
[정슬아 프로의 보기탈출 X파일] "30m이내 샷은 하체 단단히 잡고 상체로 스윙" 2017-11-16 18:32:45
클럽을 잡아야 한다”며 “피칭웨지(pw) 등으로 공을 페어웨이에 올리는 데 집중하는 게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짧은 퍼팅, 리듬 지키면 스코어도 지킨다세 번째는 퍼팅 꿀팁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퍼팅에서 실수하는 원인 중 하나는 ‘조급함’이다. ‘꼭 넣어야 한다’는 욕심이...
PGA 상금왕 토머스, 매일 '쇼·쇼·쇼' 2017-10-22 15:57:41
320야드가 넘는 티샷을 날린 뒤 142야드를 남기고 피칭웨지로 그린을 공략해 80㎝ 이글 기회를 만들었다. 14번홀(파4·353야드)에서는 드라이버 티샷 한 번으로 그린에 볼을 올려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바람이 종잡을 수 없이 불어 2오버파로 부진했던 2라운드에서는 장타쇼를 펼치지 못했지만 상상도 못 할 웨지 퍼팅...
PGA투어 '넘버원' 토머스, 이글·버디쇼…CJ컵 9언더 단독선두(종합) 2017-10-19 15:44:21
못 미쳤으나 웨지로 굴린 볼이 컵 속으로 사라졌다. 17번 홀(파3)마저 버디로 장식하며 4개 홀 연속 버디 쇼를 펼친 토머스는 18번 홀(파5)에서 화끈한 장타를 앞세운 이글로 또 한 번 갤러리의 환호를 끌어냈다. 떠서 날아가는 거리만 320야드가 넘는 티샷을 날린 토머스는 142야드를 남기고 피칭웨지로 아일랜드 그린을...
PGA투어 '넘버원' 토머스, 화려한 이글·버디쇼 2017-10-19 13:30:30
두 번째 샷이 그린에 살짝 못 미쳤으나 웨지로 굴린 볼이 컵 속으로 사라졌다. 17번홀(파3)마저 버디로 장식하며 4개홀 연속 버디쇼를 펼친 토머스는 18번홀(파5)에서 화끈한 장타를 앞세운 이글로 또 한 번 갤러리의 환호를 끌어냈다. 떠서 날아가는 거리만 320야드가 넘는 티샷을 날린 토머스는 142야드를 남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