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임' 한수원 사장 "체코원전 수주는 분명 가치있는 일" 2025-09-22 17:46:00
한울 원전 1·2호기 종합준공, 신한울 원전 3·4호기 착공을 통해서 원전 산업계의 공급망을 다시 건강하게 되살리는 역할을 했다고 자평했다.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출신인 황 사장은 윤석열 정권 시절인 2022년 비(非)관료 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한수원 사장에 발탁됐다. 황 사장 재임 기간 한수원은 체코 신규 원전...
'2년 반 멈춘' 고리 2호기, 이번주 계속운전 심사 2025-09-22 06:13:01
한울 2호기 운영허가, 신한울 3·4호기 건설허가,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등은 모두 첫 회의에서 의결됐다. 과거 운영허가나 건설허가, 영구정지 등 주요 사안은 통상 최소 2회 이상 논의를 거쳐 왔던 것과는 다른 속도다. 반면 지난 계속운전 허가 사례가 2008년 고리 1호기, 2015년 월성 1호기 두 차례로 10년이 넘은 만큼...
아폴로 11호 탑승자 마이클 콜린스의 삶…'비하인드 더 문' 11월 개막 2025-09-16 19:37:08
한울 음악감독과 홍유선 안무감독의 합류로 오랜 시간 다듬어온 서사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작품은 인류 최초의 유인 달 탐사선인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세 명의 우주인 중 한 명인 마이클 콜린스의 이야기를 1인극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달에 착륙하고 온 세계가 그들을 지켜볼 때,...
평택시, 울진군과 수소 동맹 체결 2025-09-15 16:59:13
조성한다. 울진군은 한울원자력본부 전력을 활용해 수전해 방식으로 청정수소를 생산할 계획이다. 양측은 △수소특화단지 조성 △수소 신산업 육성 △기업 유치·투자 촉진 △인재 양성 △수전해 기반 청정수소 생산·유통 사업화 등을 추진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은 수도권 수소 수요처를, 울진은 청정수소 생산...
원전 건설은 비현실적?…"탄소감축 목표 달성하려면 더 지어야" 2025-09-12 17:56:38
신한울 3·4호기 외엔 확보된 신규 부지도 없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원전 건설을 앞당기는 건 ‘정부 의지’라고 설명한다. 한 전문가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올 하반기부터 2+1(대형 1기, 소형모듈원전 1기) 부지를 선정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벌이기로 했는데, 정부가 의지가 없다면 시도하지도 않을...
"우리도 안쓰는데…원전 수출할 수 있겠나" 2025-09-12 17:55:51
한울 3·4호기 부품 공급이 마무리되는 내후년 이후 원전 일감이 사라질 것”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12일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원전 2차 협력사 137곳 중 100곳(72.9%)의 공급 품목 수가 한 개 이하다. 그만큼 원전에 특화된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많다는 의미다. 업계 관계자는 “원전 주기기 위주로...
[사설] 김성환 "신규 원전 공론화"…이래서 기후에너지환경부 반대하는 것 2025-09-11 17:28:55
한울 3·4호기 건설 계획 이후 10년간 중단됐다가 지난 2월에야 겨우 새 계획이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제2의 탈(脫)원전 또는 감(減)원전 정책이 추진된다면 에너지 안정성 확보는 물론 원전 수출도 힘들어질 게 뻔하다. 그동안 많은 비판에도 정부는 탈탄소, 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앞세워 산업통상자원부가 맡아오던 국가...
'새 원전 없다' 시사한 李…원전업계 "제2 탈원전" 우려도(종합) 2025-09-11 15:58:48
신한울 3·4호기 건설 계획이 반영된 2015년 7차 전기본 후 10년 만에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이 마련됐다. 또한 2035∼2036년에는 '차세대 미니 원전'인 SMR이 처음으로 0.7GW 규모로 들어서게 될 예정이었다. 아울러 탄소중립 전환 흐름에 발맞춰 2023년 30GW이던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을 2030년과 2038년 각각...
AI발 전력수요 급증 속 신규원전 보류…"제2의 탈원전" 우려도 2025-09-11 10:31:02
신한울 3·4호기 건설 계획이 반영된 2015년 7차 전기본 후 10년 만에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이 마련됐다. 또한 2035∼2036년에는 '차세대 미니 원전'인 SMR이 처음으로 0.7GW 규모로 들어서게 될 예정이었다. 아울러 탄소중립 전환 흐름에 발맞춰 2023년 30GW이던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을 2030년과 2038년 각각...
김성환 "신규원전 건설, 국민 여론 더 수렴" 2025-09-10 17:57:44
신한울 3·4호기 건설 계획이 반영된 2015년 7차 전기본이 마지막이었다. 정부는 2023년 7월부터 11차 전기본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작년 말 계엄 논란과 원전 추가 안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반대 등 진통 끝에 올해 2월 확정했다. 12차 전기본(2026~2040년)을 내년까지 확정하려면 연내 계획 수립에 들어가야 한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