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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베트남 임직원 2000명으로 늘릴 것" [금융CEO라운지] 2025-10-30 14:00:07
곧 우리은행의 발전 기회인 만큼 본점 차원의 적극적인 금융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행장은 베트남 중앙은행 고위 관계자와의 면담에서 현재 900명 규모인 베트남 현지 임직원을 2000명까지 확대할 방침을 전달했다. 현지인 지점장 비율 역시 5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앞서 정 행장은 중국을 방문해...
우리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 7,964억원…역대 최대 2025-10-29 17:30:41
설명했다.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3분기 순이익은 7,3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5% 줄었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 2,933억원으로 9.2% 감소했다. 우리금융은 "4분기부터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적 금융 전환에 주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도 그룹 성장 모멘텀과 수익성을 한 단계...
보험사 품은 우리금융 첫 순익 '1조 클럽' 2025-10-29 17:17:33
5420억원으로 5183억원(2188%) 급증했다.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3분기 순이익은 작년 8508억원에서 올해 7356억원으로 13.5% 급감했다. 자본비율 관리를 위해 대출을 의도적으로 확대하지 않은 점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우리은행의 3분기 말 원화대출 잔액은 302조9000억원으로 올 들어 9개월 동안 0.3% 늘어나는 데...
우리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조7천964억원…역대 최대(종합) 2025-10-29 15:49:08
목표인 13% 조기 달성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리은행의 3분기 순이익은 7천356억원으로, 1년 전(8천508억원)보다 13.5% 감소했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2천933억원으로 9.2% 줄었다. 우리금융은 지난 24일 3분기 분기 배당으로 주당 200원을 결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4분기부터 '미래 동반성장...
우리은행, SK이노 자회사 인수금융 주선 2025-10-27 17:42:13
우리은행의 설명이다. 우리은행의 투자금융(IB)그룹은 최근 시장에서 대형 거래를 잇달아 성사하며 3년간 매년 10건 이상의 인수금융을 주선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8월 출범한 우리투자증권과의 협업을 강화해 대규모 복합 거래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가 기간산업에 대규모 자금을...
일하는 시니어 시대…우리은행, 연금 넘어 ‘월급 관리’로 2025-10-22 17:55:10
있습니다. 우리은행의 시니어사업 전략을 김예원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7월 시니어 특화 브랜드 ‘우리원더라이프’를 출범했습니다. 기존의 연금 중심 금융을 넘어 ‘월급을 포함한 현금 흐름 관리’로 확장한 것이 핵심입니다. 고액 자산가보단 실제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대중 시니어층을...
정부 '대출 갈아타기' 독려하더니…한도 줄고 금리마저 뛰었다 2025-10-22 17:31:48
다른 은행의 고객을 빼앗을 유인이 줄어든 결과다. ‘10·15 부동산 대책’ 탓에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려면 수억원의 대출을 일시 상환해야 하는 가운데 금리마저 오르면서 정부가 구축한 대환대출 플랫폼의 무용론이 확산하고 있다. ▶본지 10월 17일자 A1, 5면 참조 ◇주담대 대환대출 금리 급등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회장이 이사회에 자기 사람 심어"…이찬진 금감원장 발언 논란 확산 2025-10-22 17:28:52
중 7명이 사외이사다. 우리은행의 경우 사외이사 중 4명이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대만 푸본그룹 등 과점주주의 추천으로 선임됐다. 회장을 제외하면 내부 인사가 많아야 두 명에 불과하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이 요구하는 ‘과반 사외이사’ 기준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주요 금융지주마다 이사 선임 과정도...
美 중소형은행 부실대출 우려…'거품논란' 뉴욕증시에 부담 2025-10-19 06:07:14
은행의 취약성을 높일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실제로 월가에서 상업용 부동산의 잠재적 부실 문제는 신용 위기를 촉발할 수 있는 뇌관으로 오래전부터 지목돼왔다. 나아가 최근 자동차 담보대출 업체 트라이컬러의 파산 사태와 관련해 부실 대출에 대한 경각심이 커진 상황이다. 월가에 영향력이 큰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날벼락 맞은 비트코인…美 지방은행 리스크에 5%대 급락 2025-10-17 17:30:30
미국 지방은행의 부실 채권 급증 소식에 얼어붙자 가상자산 시장도 직격을 맞았다는 평가다. 17일 바이낸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82% 급락한 10만52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6.32% 하락한 3750달러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지난 미중 무역갈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