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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일일 정의현감 맡은 원희룡 제주지사 2017-08-27 16:16:38
현감 행차 재현행사는 문화재청 문화재생사업의 하나로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오후 성읍민속마을에서 열린다. 성읍민속마을보존회 주관으로 마을회, 노인회, 청년회, 부녀회 등 주민들이 기획과 운영을 맡는다. 원 지사는 "이렇게 현감 옷까지 갖춰 입고 보니 600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오늘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
[오늘의 주요 일정](27일ㆍ일) 2017-08-27 08:00:08
(17:30 해운대 구남로) [경기북부] ▲ UN합창단 창단 70주년 내한 공연(11:00 DMZ 파주 캠프 그리브스) [대구경북] ▲ 2017 대구국제바디페인팅 페스티벌 시상식(19:30 코오롱야외음악당) [제주] ▲ 성읍민속마을 정의현감 행차 재현 행사(14:00 성읍민속마을 리사무소)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 문재인 대통령이 소개한 임청각은… 2017-08-15 18:27:20
아들 영산현감 이중공과 형조좌랑을 거친 이중공의 셋째 아들 이명이 1519년 건축한 별당형 정자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이 이곳에서 태어났다. 석주 선생을 비롯해 독립운동가 9명을 배출한 고성 이씨 가문의 종택이다. 석주 선생은 국내에서 의병투쟁과 애국계몽운동을 이끌었지만, 그...
안동 임청각은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 2017-08-15 11:54:18
아들 영산현감 이중공과 형조좌랑을 역임한 이중공의 셋째 아들 이명이 1519년 건축한 조선 중기 별당형 정자다. 영남산 기슭 비탈진 경사면을 이용해 계단식으로 기단을 쌓고 99칸을 배치한 살림집으로 지었다. 대청에 걸려있는 현판은 퇴계 선생 친필로 알려졌다.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임청각이지만 정작 주목받아야 할...
"머리를 들어보니 섭섭하더라"…18세기 신광수의 친필 작별시 2017-08-13 11:28:33
현감, 영월부사 등을 지내며 높은 관직에 오르지 못했지만, 조선 후기 남인 시단의 대표적 시인으로 꼽힐 만큼 뛰어난 문인이었다. 채제공은 석북에 대해 "특히 시에 뛰어나 시격이 높은 것은 당시(唐詩)와 같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강 교수는 "학가증법정동귀에는 문집에 있는 제목이 없다"며 "문집에는 지명인 황해도...
충남 서천군,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 '서천의 자랑' 2017-07-18 17:09:26
현감 이승열에게 모두 세 권의 책을 건넸는데, 그중 한 권이 성경이었다.군은 2004년 학계와 종교계의 고증을 거쳐 지난 6월부터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성역화 사업을 추진해 기념관과 기념공원을 조성했다.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은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리 137에 지하 1층~지상 4층(연면적...
마곡지구 완성 '눈앞'…강서구, 서울의 경제지도 바꾼다 2017-07-07 17:53:29
우장산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양천 현령·현감이 가뭄 때마다 기우제를 올린 것에서 유래했다. 기우제는 통상 세 번에 걸쳐 열렸는데, 세 번째 기우제를 올리는 날에는 비(雨)가 쏟아지기 때문에 미리 비옷을 준비해(裝) 올라갔다고 한다. 강서구는 마곡지구에 공원 16곳과 녹지 56곳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박상...
"제발 비를 내려 주소서" 애타는 농심 전국 곳곳서 기우제 2017-06-24 07:47:00
예산현감이던 한경(韓警)이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냈다는 기록도 있다. 황선봉 예산군수는 "비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하늘에 통해 하루빨리 메마른 땅이 해갈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전국에 내린 비는 189.1㎜로 1973년 이후 같은 기간 누적 강수량으로 가장 적다. 평년에 견주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양이다. 농업용...
"제발 비를 내려주세요"…충남 예산·서천서 기우제 2017-06-22 11:48:45
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당시 예산현감 한경(韓警)이 기우제를 지냈다는 기록도 있다. 예산군농어업회의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기우제는 황선봉 군수를 비롯해 권국상 군의회 의장 등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술잔을 올리며 비가 내리기를 빌었다. 주민들도 정성껏 차려진 과일 등을 제단에 올려놓고 타들어 가는 마음...
[연합이매진] 솔향·시향 풍기는 '조지훈 문학길' 2017-06-15 08:01:03
있는 척금대다. 1692년(숙종 18년) 현감 정석교가 이곳에서 시회(詩會)를 열면서 척금대라고 이름 지었다. 징검다리를 건너면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기와집인 망운정(望雲亭)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99호인 이 정자는 망운 조홍복이 건립한 정자로 1826년 어머니의 묘소가 있는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