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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면역력 강화 음식 2020-02-27 16:03:53
섭취한 성인의 경우 장내 유익 효소가 늘고 유해 효소가 줄었다는 결과가 있다. - 홍삼 섭취 홍삼은 면역력 증진과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개선, 기억력 개선과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에 속한다. 홍삼의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Rg1,...
[건강칼럼] 신년 다이어트 가장 쉬운 것부터 실천해볼까… 커피 줄이기 큰 도움 2020-01-15 09:10:01
우리가 습관처럼 손에 들고 다니는 커피가 다이어트를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할 때가 많다. 한국인의 커피 사랑은 유별나다. 2018년 기준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512잔으로 하루 평균 1.4잔이다. 매일 같이 모닝커피 1잔, 식후 커피 1잔을 즐길 정도로 한국인들의 커피 사랑은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쁘고...
"고지혈증약 스타틴, 대장암 사망 위험↓" 2020-01-08 09:07:14
이 효소는 세포의 분열주기(cell cycle)에도 관여하기 때문에 이 효소가 차단되면 암세포의 증식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 스타틴 복용자의 생활습관에서 오는 효과일 수도 있다고 그는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를테면 스타틴을 복용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예민하고 메마른 피부, 이제는 돌아가야 할 때 2020-01-02 17:53:00
셈. 이러한 생활 습관과 더불어 평소에도 실천 가능한 피부 관리 팁 4가지를 준비했다. 딥 클렌징 오일 기존 클렌징과 딥 클렌징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딥 클렌징은 피지, 땀 외부로부터의 먼지 등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과정을 넘어서 피부 재생의 효과까지 촉진한다. 다시 말해서, 새로운 피부 신진대사를 확립해주는...
"술 한잔에 얼굴 빨개지는 사람, `이 질병`에 취약" 2019-11-01 21:24:45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그 인과관계에 대해서는 추후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봤다. 충남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는 "소량의 음주에도 얼굴이 쉽게 빨개지는 건 알코올 분해효소의 활성이 유전적으로 낮기 때문"이라며 "음주 후 얼굴이 빨개진다면 류머티즘을 비롯한 각종 질환에 취약할 수 있는 만큼 금주하거나...
"술 한두잔에도 얼굴 빨개지는 한국인, 류머티즘에도 취약" 2019-11-01 06:13:00
쉽게 빨개지는 건 알코올 분해효소의 활성이 유전적으로 낮기 때문"이라며 "음주 후 얼굴이 빨개진다면 류머티즘을 비롯한 각종 질환에 취약할 수 있는 만큼 금주하거나 1주일 평균 4잔(소주 1병) 이내의 음주습관을 지키는 게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bi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건강칼럼] 지방이 자꾸 쌓이는 이유… '장내 세균 밸런스' 지켜라 2019-10-30 09:24:01
생활습관에 의해 후천적으로 체질이 변하는 경우가 많다. 조금만 먹어도 살이 쉽게 찌는 것은 개인의 면역력, 대사능력, 혈당 대사기능, 근육량, 비만 유전자, 스트레스 등에 따라 달라진다. 이 중에서도 최근 주목받는 요소 중 하나가 '장내 세균 균형'이다. 장내 유익균이 많이 존재할수록 비만이 예방된다는...
내가 탈모 환자?...간단히 체크해보는 탈모 자가 진단법 2019-09-25 18:30:21
것이 습관이 된 박 모씨(30대, 남). 정수리 두피가 전보다 훤하게 보이는 것 같아 사람들에게 실제 나이보다 많게 비춰질까 걱정이 된다. 다리와 가슴 털은 튼튼하고 두껍게 자라는 반면 왜 머리카락은 날로 빠지는 지 의문이다. 온라인으로 찾아본 탈모 자가 진단 문항들도 꼭 자신의 얘기 같아 탈모 치료를 시작해야 할...
술 먹으면 필름 자주 끊기고 약속 깜빡…내가 '젊은 치매'라고? 2019-06-28 17:24:06
약은 없다. 약물에 의존하는 것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예방도 마찬가지다.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초로기 치매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 대화나 식습관도 치매와 연관이 있다. 치아도 뇌 건강에 많은 영향을 준다. 치주질환이 있으면 치매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치아로 음식을...
나이 들면 호르몬 균형 깨지는데…골다공증·피부 노화 예방하는 '아미노산' 2019-06-18 16:27:01
효소를 구성하는 재료도 아미노산이다. 소화 흡수력이 떨어지면 같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해도 몸에서 쓸 수 있는 아미노산의 양이 적어진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은 소화나 치아에 부담을 줘 만성적인 아미노산 부족이 발생하게 된다. 아미노산의 형태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효소의 재료도 공급하고, 쉽게 흡수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