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A서 美이민국 불법체류단속 본격화…한국인 개별 체포 사례도 2025-06-08 06:08:12
연방 요원들과 충돌해 최루탄이 터졌고, 현장에서 최소 1명의 부상자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주도하는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LA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 영상을 올리고 "미국의 법과 통치권에 대항하는 반란(insurrection)"이라고 비난했다. 미 언론에...
중동 시장 냉기 돌자…1∼4월 해외수주, 전년 대비 20% 감소 2025-06-06 07:05:00
많은 북미·태평양(24억5천966만 달러)과 유럽(9억2천251만 달러)의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3.7%와 156.9%씩 늘며 국내 건설 업계에 힘을 보탰다. 북미·태평양은 공장 건설공사 확대와 호주 나와레 배터리 저장 시스템(BESS) 프로젝트 수주 영향이 컸다. 1∼4월 수주 실적을 공종별로 보면 산업설비(63억1천97만...
"트럼프정부, 불체자 하루 3천명 체포 지시"…마구잡이단속 우려 2025-05-29 04:55:43
수(665명)와 비교해 밀러 부비서실장이 최근 제시한 '하루 3천명 체포' 목표치는 4배가 넘는 규모다. 밀러 부비서실장의 이번 지시에는 새로운 목표가 달성되지 않을 경우 고위 관료들의 직위가 위태로울 수 있다는 함의가 담겨 있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미 국토안보부는 최근 성명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펄프 뛰고 폐골판지 하락…종이값 '희비' 2025-05-21 17:36:48
달 만에 정반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신문·인쇄용지 등의 원료인 펄프 국제 가격은 올 1월 이후 지난달까지 3개월 연속 상승 중인 반면 종이상자 등을 만드는 폐골판지 가격은 하락세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미국 남부산혼합활엽수펄프(SBHK) 가격은 지난 1월 t당 665달러에서 지난달 750달러로 12.8% 올랐다....
KT알파, 1분기 영업익 33% 증가…"T커머스·M상품권 경쟁력↑" 2025-05-14 16:34:02
데이터 기반 홈쇼핑(T커머스) KT알파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2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6%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커머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T커머스 사업과 모바일상품권 사업의 핵심 경쟁력 강화와 수익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KT알파는 설명했다. 매출은 상품 구조 개편...
알파녹스, 5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2025-05-07 19:24:31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주당 1천665원에 신주 300만3천4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에이아이(AI)혁신성장에쿼티(300만3천4주)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부모님이 호구였네"…SKT 사태 후 자식들 '뒤늦은 한탄' [이슈+] 2025-04-29 10:06:59
만 쪽)에 달한다. 유출된 데이터에는 유심(USIM) 관련 핵심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SK텔레콤 가입자 1천665명이 다른 통신사로 이동했다. KT로 이동한 가입자가 1천280명,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가 385명이다. 알뜰폰으로 이동한 이용자까지 합치면 이탈자는 더욱 늘었을 것으로...
SKT 가입자 이탈 '러시'…"60%가 KT로 옮겼다" 2025-04-29 09:38:42
가입자 이탈은 200명을 넘은 적이 없는데, 26일 1천665명이 이탈한 데 이어 그 규모가 더 커지고 있다. SK텔레콤 대리점과 판매점들이 가입자 이탈을 막으려 지난 주말 다른 통신사에서 자사로 이동한 고객에게 큰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8천729명이 유입한 데에는 이런 보조금 정책이 영향을 미쳤을...
해킹 우려에…유심 교체 첫날 SK텔레콤 가입자 3만4천명 이탈 2025-04-29 09:30:30
적이 없지만, 26일 1천665명이 이탈한 데 이어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SK텔레콤 대리점과 판매점들은 가입자 이탈을 막기 위해 지난 주말 다른 통신사에서 자사로 이동하는 고객에게 큰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8천729명이 유입한 데에도 이 같은 보조금 정책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통신사 바꿨어요"…SK텔레콤 가입자 뿔났다 2025-04-28 14:24:52
1천665명이 다른 통신사로 이동했다. KT로 이동한 가입자가 1천280명,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가 385명이다. 알뜰폰으로 이동한 이용자까지 합치면 이탈자는 더욱 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가입자가 이통 3사 중 가장 많은 2천300만 명인 만큼 평소에도 가입자가 늘기보다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