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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폭발 KT, 한국시리즈 2연승…17일 3차전 열린다 2021-11-15 21:46:12
6-1로 제압했다. KT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2차전에서도 승리하며 창단 첫 통합 우승까지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날 KT 선발 투수 소형준은 6이닝 동안 안타 3개와 볼넷 5개를 허용했지만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KT 황재균은 두산 선발...
'2이닝 무실점'…김광현 살아있네 2021-09-24 18:11:07
동안 안타·볼넷을 2개씩 내줬지만 실점하지 않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38개의 공을 던지면서 21개를 스트라이크 존에 꽂았다. 김광현의 평균자책점은 3.56으로 내려갔다. 김광현은 같은 팀 선발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가 4이닝 동안 5실점해 팀이 1-5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 15일 뉴욕 메츠전 이후 9일...
'삼성 황태자' 윤성환의 몰락, 5억 받고 승부 조작…징역 1년 2021-09-14 11:06:51
전 투수 윤성환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1단독(이성욱 판사)은 돈을 받고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성환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2억 350만 원을 선고했다. 윤성환은 지난해 9월 대구 달서구의 한 커피숍에서 지인 A 씨로부터 5억 원을 받고 승부 조작 청탁을 받았다. ...
류현진, 작심하고 면도했나…양키스 잡고 13승 수확 2021-09-07 11:18:29
4회에도 삼진 2개와 내야 땅볼 1개로 깔끔하게 막았다. 150㎞대 직구를 앞세워 힘으로 압도했다. 그는 2사에서 스탠턴을 상대로 3볼에 몰렸는데 체인지업과 컷패스트볼로 풀카운트를 만든 뒤 다시 컷패스트볼로 헛스윙을 유도해 삼진 처리했다. 볼넷을 내주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해 보였다. 5회엔 선두 타자 리조에게 9구...
김광현, 22일 만에 선발 호투…승리 불발 2021-08-30 17:42:52
파이리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했다. 시즌 평균 자책점은 3.27에서 3.23으로 소폭 하락했다. 그는 4회까지 투구 수 64개를 기록한 뒤 5회초 공격에서 대타로 교체됐다. 세인트루이스는 4회까지 1-1로 맞서다 5회초 토미 에드먼의 중월 투런 홈런으로 3-1을...
체인지업 살아난 류현진…시즌 12승 2021-08-22 17:14:58
5개와 볼넷 1개를 내줬으나 병살타 3개를 유도하며 한 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삼진은 5개를 솎아냈고, 볼넷은 1개 내줬다. 투구 수 105개로, 이 중 70개가 스트라이크였다. 평균자책점은 3.54(종전 3.72)로 낮아졌다. 이날 류현진의 활약으로 토론토는 디트로이트에 3-0으로 승리하며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이번 승리로...
검찰, '승부조작 혐의' 삼성 前 투수 윤성환 징역 2년 구형 2021-08-19 21:26:48
상대팀에게 1회에 볼넷을 허용하고 4회 이전에 일정 점수 이상을 실점하는 내용으로 승부를 조작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5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윤성환은 당시 받은 5억 원을 불법 도박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윤성환에 대한 선고는 내달 14일 대구지법에서 열린다. 한편, 윤성환은 지난 2004년 2차...
잘 던지고도 패전투수 된 류현진 2021-08-15 19:21:03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⅓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한 안타 3개와 볼넷 2개를 허용하고 2실점했다. 류현진은 팀이 3-2로 앞선 7회말 1사 1, 3루 위기에서 마운드를 트레버 리처즈에게 넘겼으나 루이스 토렌스에게 3점 홈런을 맞아 류현진의 자책점은 4점으로 늘었다. 평균자책점은 3.62에서 3.72로 올랐다....
美에 무릎 꿇었지만…'유종의 美' 남았다 2021-08-05 23:38:14
5이닝을 책임지며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 선방했던 투수진은 중반 이후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우르르 무너졌다. 6회는 한국에 악몽 같은 이닝이었다. 무려 5명의 투수가 등판했지만 위기를 틀어막기는커녕 기름만 부었다. 1-2로 뒤진 상황, 김경문 감독은 이의리를 내리고 최원준을...
日에 설욕할 기회 아직 남았다 2021-08-04 23:45:37
풀어갔다. 1번 타자 박해민(삼성 라이온즈)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우익수 키를 넘어 펜스를 직접 때리는 2루타를 쳐 1사 2, 3루 찬스가 찾아왔다. 하지만 4번 타자 양의지(NC 다이노스)와 김현수(LG 트윈스)가 일본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오릭스 버펄로스)에게 연달아 삼진을 당하며 점수를 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