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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없어도 초콜릿 맛"…日백화점, 밸런타인 대체재로 승부 2026-02-05 14:32:20
오는 8일부터 운영되는 예약제 디저트 코스는 1인당 1만8천700엔(약 17만4천원)에 달한다. 이런 현상은 카카오 가격 폭등에 따른 '초콜릿 인플레이션' 때문이다. 뉴욕 시장의 카카오 선물 가격은 지난달 기준 1kg당 4.97달러로, 기록적 폭등을 보였던 지난해보다는 낮아졌으나 예년 평균과 비교하면 여전히 2배...
대동기어, EV 부품 양산 도입…로봇사업도 '시동' 2026-02-05 12:00:10
연말 수주잔고가 2조3천억원 정도로 늘고 매출액은 올해 2천700억원 이상에서 오는 2030년 1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종환 대표는 "EV/HEV 부품 사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그룹의 로봇 사업과 연계해 관련 기술력을 확장함으로써, 로봇 부품 기업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스토리도 만들어 갈...
[IPO챗] 케이뱅크 "주주친화적 공모구조…금융혁신 선두주자될 것"(종합) 2026-02-05 11:32:54
천700억원이다. 공모가 범위는 카카오뱅크와 일본의 라쿠텐 등 국내외 주요 인터넷 은행을 비교 그룹으로 선정해 산정했다. 케이뱅크는 지난 2024년 상장 추진 시 공모가 희망 범위로 9천500∼1만2천원을 제시했는데 수요 예측이 부진하면서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공모 규모도 당시 총 8천200만 주였으나 이번에 규모를...
미-러 핵고삐 풀린 시대 오나…뉴스타트 종료에 세계정세 안갯속 2026-02-05 10:49:54
천550개, 배치 미사일과 폭격기 등 운반체 수를 각 700개 이하로 제한하고 주기적인 상호 핵시설 사찰을 하도록 했다. 양국의 핵군축 대화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중단됐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작년 9월 뉴스타트를 1년 연장하자고 제안했으나 미국은 제안에 답하지 않았다. 안토니우...
BYD코리아,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출시…도심 주행 최적화 2026-02-05 10:49:09
바탕으로 돌고래의 모습과 움직임을 재해석해 반영했다. 실내 공간은 2천700㎜의 휠베이스(축간거리)를 바탕으로 소형 전기차인데도 5인이 탑승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돌핀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플랫폼 3.0'에 기반한 일반 트림 '돌핀'과 고성능 트림 '돌핀 액티브'로 출시된다. 이중...
[IPO챗] 케이뱅크 "주주친화적 공모구조…금융혁신 선두주자될 것" 2026-02-05 10:30:03
5천700억원이다. 케이뱅크는 상장 완료 시 7천250억원의 과거 유상증자 자금이 추가로 국제결제은행(BIS) 비율 산정 때 자본으로 인정받게 돼 약 1조원에 달하는 자금 유입 효과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수요 예측은 오는 10일까지 진행해 12일 공모가를 확정한다. 일반 청약은 20∼23일 진행되며, NH투자증권[005940]과...
올해 광고시장 디지털 중심 재편 가속…총광고비 18조 육박 2026-02-05 09:52:19
2천700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1천400억 원가량 증가했다. 다만 성장의 대부분이 온라인·디지털 광고에서 일어났으며, 방송·인쇄 광고는 위축을 이어갔다. 온라인 광고는 전체 광고비의 약 60%를 차지하며 시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방송광고는 전년 대비 약 13% 감소하며 구조적 조정 국면에 진입한 모습이 뚜렷하게...
핵군축협정 만료…러 "美에 유감…이제 어떤 의무도 없어" 2026-02-05 06:23:01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체결한 뉴스타트는 이듬해 2월 5일 발효됐다. 2021년 2월에는 일회성으로 5년간 연장됐다. 이 조약은 미국과 러시아가 각각 배치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에 탑재할 수 있는 핵탄두를 총 1천550개로 제한했다. 핵탄두 운반체인 ICBM·SLBM과...
美 '국경차르' "미네소타 이민단속 요원 일부 감축" 2026-02-05 03:34:49
인력 700명을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이번 조치가 주·지역 당국이 체포된 이민자를 연방 정부에 인도하기로 협조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으나, 해당 지역이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요원 700명은 미네소타에 배치된 전체 인력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숫자로, 이들이 철수한 후에도 요원...
유증 미공개정보로 40억원 부당이득…상장사 임직원 등 檢 고발 2026-02-04 20:21:13
부당이득을 취했다. 배우자도 지인 2명에게 해당 정보를 전달해 총 1억4천7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했다. 증선위는 "회사의 최대 주주, 대표이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공시대리인, IR업체 등 법인의 대리인 또는 준내부자도 직무 관련 미공개 정보를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면 자본시장법 위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