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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이다연·노승희 명품 샷대결...벌써 뜨거워진 포천힐스 2025-08-23 18:14:00
보내 이글 찬스를 만들었다. 이글퍼트가 살짝 비껴가며 버디로 마무리했지만 잃었던 타수를 모두 만회할 수 있었다. 김민솔은 정규투어 72홀 대회에서 처음 챔피언조에 나선다. 김민솔은 "아직 기회가 많이 남아있기에 최대한 많은 것을 해보고 후회없는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며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잘...
반란 불씨 살린 김민솔 "후회없는 플레이 펼치겠다" 2025-08-23 17:44:01
퍼트가 한발짝 정도 비껴가며 버디로 마무리했지만 이븐파로 타수를 만회하고 끝낼 수 있었다. 김민솔은 "오늘 만족할만한 스코어는 아니지만 점점 좋아지는 플레이를 했다"며 "내일을 준비하는 플레이로 마무리해서 괜찮다"고 웃어보였다. 동반자였던 이다연 노승희에 대해서는 "처음 같은 조에서 경기했는데 언니들이...
노승희 "목표는 우승…연장 안 가려면 20언더파 쳐야" 2025-08-23 17:27:04
경기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사흘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적어낸 노승희는 이다연·김민솔과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 4라운드를 맞는다. 그는 이날 경기를 마친 뒤 “항상 목표는 우승이고, 퍼팅만 잘 따라주면 좋겠다”고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타 차 공동 2위로...
이다연, 포천힐스서 통산 9승 도전…"제 샷에만 집중할게요" 2025-08-23 17:04:46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사흘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적어낸 이다연은 노승희·김민솔과 함께 공동 선두로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다. 공동 4위 방신실·이가영(13언더파 203타)과는 3타 차이다. 이날 이다연은 1번홀(파5)부터 버디를 잡았고, 4번홀(파3)에선 그린 주변 프린지에서 5.5m 칩인 버디를 성공시켜 단독...
버디쇼로 우승 경쟁…노승희 "최대한 높은 순위로" 2025-08-22 18:46:26
130타를 적어낸 노승희는 이다연과 함께 공동 2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단독 선두 김민솔(16언더파)과는 2타 차다. 2라운드를 마친 노승희는 “65타가 라이프 베스트 기록인데 어제도 새 기록 달성 기회에서 욕심을 내다보니 퍼팅이 안 들어갔다”며 “오늘은 핀 위치가 까다로웠지만 중장거리 퍼트 거리감을 맞추는 데 ...
'2부 리거의 반란' 김민솔, 16언더 질주…노승희·이다연 '맹추격' 2025-08-22 17:26:58
퍼트를 놓쳐 보기를 기록했다. 그는 “오전에 경기를 하다 보니 어제보다 그린스피드가 더 빨라서 적응하는 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번 대회 첫 보기였지만 김민솔의 멘털을 흔들지는 못했다. 15번홀(파4)에서 샷 이글로 단숨에 언더파로 전환한 그는 이후 버디 6개를 추가하며 한때 17언더파까지 내달렸다....
'2006년생 괴물 신인' 김민솔, 62타로 코스레코드 찍었다 2025-08-21 19:07:16
공동 2위(8언더파 64타)인 김수지, 이다연과는 2타 차를 벌렸다. 이는 김민솔을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달) 드림투어 4번째 우승을 거두기 전 센터 퍼터로 교체했는데, 지난주부터 퍼트가 잘 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며 “남은 라운드도 퍼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거리감에 집중하면서...
통산 20승 향해 한발짝 다가선 박민지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면 곧 잡힐 것 같아요" 2025-08-21 18:51:22
박민지는 "전반적인 흐름이 좋았고 퍼트도 잘 떨어졌다"며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신 '20승' 달성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방긋 웃었다. 박민지는 누구보다 포천힐스CC를 잘 아는 선수다. 2022년과 2023년 2연패를 거뒀고, 작년에도 10위로 마쳤다. 그는 "올해 포천힐스의 잔디가 좋아서 정말...
샛별 김민솔, 첫날 18번홀서 '투온 후 이글'…10언더 코스레코드 2025-08-21 17:39:39
나왔다. 티샷을 279.1야드 날린 뒤 2온에 성공한 김민솔은 9m가 넘는 거리의 롱 퍼트를 떨어뜨려 이글을 기록했다. 김민솔은 “세컨드샷에서 드라이버와 우드 중 고민하다가 3번 우드를 선택했다”며 “이글을 하려고 노린 건 아닌데 퍼팅이 라인을 읽은 대로 정확히 굴러갔다”고 설명했다. ◇베테랑들의 버디 대결도...
"페어웨이·그린 모두 완벽"…명품잔디 뽐낸 포천힐스 2025-08-21 17:37:36
2위로 1라운드를 마친 김수지는 “코스 상태가 작년보다 훨씬 좋아 정확한 샷이 가능했다”며 “빠르고 깨끗한 그린이 버디를 많이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했다. 빠른 그린이 익숙하지 않은 아마추어 박서진은 “경기 초반 빠른 그린에 적응하느라 애를 먹었다”고 말했다. 55㎜로 길게 조성된 러프도 순위 싸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