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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적분할로 NAV 할인율 낮아질 것…목표가↑"-삼성 2026-01-15 08:30:07
분할 비율은 순자산 비율을 반영해 존속법인 76.3%, 신설법인 23.7%로 결정됐다. 분할 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7월 24일 한화는 변경 상장되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재상장(신규 상장) 절차를 밟는다. 존속법인은 향후 5년간 연결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CAGR) 10% 달성, 2030년 자기자본이익률(ROE) 12% 목표,...
한국거래소, 한화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2026-01-14 18:48:00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 법인 76.3%, 신설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거래소에 따르면 한화는 신청일 기준 한화에너지 등 8인이 보통주 55.85%를 보유하고 있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2026-01-14 17:41:38
비율은 순자산 비율을 반영해 존속법인 76.3%, 신설법인 23.7%로 결정됐다. 분할 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7월 24일 ㈜한화는 변경 상장되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재상장(신규 상장) 절차를 밟는다. ◇㈜한화·한화갤러리아 주가는 급등인적분할 발표에 ㈜한화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25.37% 급등한 12만8500...
㈜한화, 인적분할 단행…테크·갤러리아 떼낸다 2026-01-14 17:39:44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법인 76.3%, 신설법인 23.7%다. ㈜한화 주주는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분할 비율대로 배정받는다. 두 법인의 오너 일가 지분율은 김 회장 11.3%, 김 부회장 9.8%, 김 사장 5.4%, 김 부사장 5.4%로 동일하다. 산업계에서는 김 부회장이 조만간 신설법인 지분을 팔아 ㈜한화 ...
㈜한화, 인적 분할 단행…테크·라이프 부문 신설법인으로(종합2보) 2026-01-14 16:24:08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신설법인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 등 7인 체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를 지낸 김형조 사장이 내정됐고, 조준형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재무실장과 홍순재 한화비전...
(주)한화, 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으로 인적 분할…김동선 독립경영 신호탄 2026-01-14 15:02:56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한화는 인적 분할로 그동안 기업 저평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던 '복합기업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분할로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투자 계획이 중요한 방산, 조선·해양,...
한화, 방산·조선 중심으로…김동선 사업군 분리 2026-01-14 14:27:10
떠납니다. 분할 비율은 존속 법인 76.3%, 신설 법인 23.7%로, 오는 6월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7월 안에 분할이 마무리됩니다. 김동관, 김동원과 김동선이 추진 중인 사업들의 성격이 달랐던 점이 인적분할의 배경입니다. 방산, 조선, 금융 등은 정부의 경제와 외교, 안보 정책을 따르지만 테크와 라이프는 고객 중심으로 신...
'한화' 이름 들어간 주식 다 올랐네…그룹주 동반 '불기둥' [종목+] 2026-01-14 13:15:34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 법인 76.3%, 신설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한화는 인적 분할로 그동안 기업 저평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던 '복합기업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분할로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
㈜한화, 테크·라이프사업 떼고 방산·조선·해양 주력 [종합] 2026-01-14 12:51:39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한화는 인적 분할로 그동안 기업 저평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던 '복합기업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분할로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투자 계획이 중요한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한화 인적분할…'3남 김동선' 사업군 떼어낸다 2026-01-14 12:44:33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 법인 76.3%, 신설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는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인적분할은 6월 임시주주총회 등을 거쳐 7월 완료한다. ㈜한화는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도 추진한다. 우선 임직원 성과보상분(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