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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26-01-01 21:07:54
4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39, 승률 0.778을 기록했다. 승률에서는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을 제치고 최고를 기록했다. 그해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이후엔 우리-서울 히어로즈(현 키움)과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도 활약하는 등 2011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엔...
AI 인프라·로봇주 주목…대한광통신·에스피지 질주 2026-01-01 16:15:22
일라이릴리와 3조8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 사노피, GSK 등과 체결한 9조2000억원 규모 계약에 이어 올해 추가 수주가 예상된다.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과 후속 계약이 기대되는 인벤티지랩, 리보핵산(RNA) 관련 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에스티팜 등도 유망주 명단에 올랐다. 비츠로셀, 피앤티,...
잇단 계약 해지에 2차전지株 '암울' 2025-12-31 16:19:23
지난 17일 포드(9조6030억원)로부터, 26일엔 FBPS(3조9217억원)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엘앤에프는 29일 테슬라에 공급하기로 한 하이니켈 양극재 계약금액이 기존 3조8347억원에서 973만원으로 줄어들었다고 공시했다. 증권가는 새해에도 2차전지 관련주가 고전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미국 내 순수전기차(BEV)...
김남정號 동원그룹 새해 목표는 '제2의 스타키스트 찾기' 2025-12-31 14:16:39
2차전지 패키징 등 첨단소재 분야 진출을 이끌기도 했다. IB업계 관계자는 "김 회장의 주 전공이자 장기는 M&A"라며 "M&A를 통해 그룹의 새 먹거리를 찾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동원F&B를 상장폐지하고 동원산업의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등 본격적인 M&A에 나서기 전 그룹 지배구조...
'지드래곤이 탄 그 車' 대박날 줄 알았더니…개미들 피눈물 [종목+] 2025-12-31 08:39:40
2차전지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 주가가 대규모 계약 증발 소식에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 일부에선 "낙폭이 과도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감액분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극히 제한적인 데 비해 주가 하락 폭이 컸다는 분석이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전날 엘앤에프 주가는 10.13%(1만700원) 급락한...
[2026 증시전망]② 새해 투자전략은…"상고하저 흐름 속 상승 지속" 2025-12-31 06:05:02
2차전지, 인터넷, 제약/바이오 등이 있다"고 조언했다.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도 1월 투자전략 보고서에서 주식·채권 비중을 높이고 현금 등 비중을 줄일 것을 권하며 "11∼12월 기술적 과열을 해소한 만큼 2025년 4분기 실적 시즌에서 강한 실적 모멘텀을 통해 재차 신고가 경신을 재개할 수 있다는 판단"이라고...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2차전지와 바이오산업의 부흥을 반영하듯 화학공학(14%)이 3위를 차지했으며 기계공학(11%)과 경제학(10%)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상위 5개 전공 중 3개가 이공계열이라는 점은 기술의 본질을 모르는 리더는 글로벌 경쟁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냉혹한 현실 인식을 반영한다. 3. 86세대 핵심 ‘68년생’이...
코스피, 약보합으로 올해 거래 마감…삼전·SK하닉 '최고가' 2025-12-30 15:46:44
3.03% 하락했다. 엘앤에프가 테슬라와 맺어둔 3조8000억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 계약을 사실상 종료한다고 공시한 탓에 2차전지주의 투자심리가 악화된 탓이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는 약세로 올해 마지막 거래일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7.12포인트(0.76%) 내린 925.47에 마감됐다....
코스피, 4214.17 '클로징벨'…올해 76% 뛰었다 2025-12-30 15:41:42
없는 장세를 나타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800억원, 3,700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만이 홀로 8,200억원 매수 우위였다. 전날까지 랠리 선봉에 선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0.33%)와 SK하이닉스(1.72%)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1만9,900원에 마감한 삼성전자는 장중 12만1,200원까지...
"사천피 상상도 못 했다"…'나의 실수' 반성문 쓴 증권사 [이슈+] 2025-12-30 13:34:17
"2차전지, 기존 불신에 얽매여 ESS 시장 성장성 간과"2차전지 담당 박진수 애널리스트는 배터리 수요 구조의 대체 축으로서 'ESS 시장'을 보지 못했다고 반성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배터리 시장 투자심리가 약해질 거라고만 예상해, 전기차 중심의 단편적 전망에만 그쳤다는 얘기다. 그는 "미국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