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간 뉴스캘린더](29∼5일) 2019-04-28 08:00:02
불법 훼손 규탄 공동 기자회견(11:00 국방부 정문 앞) ▲ 기초생활보장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촉구(12:30 국회앞) ▲ 서울동부지법, '맘상모 상인 미투' 2회 공판(14:00 303호) ▲ 남부지법, 무허가 투자업체 VIK 대표 등 항소심(15:30 403호) ▲ '사법행정권 남용'...
[표] 日 외교청서 한국 관련 주요 기술 내용 2019-04-23 11:26:57
14절 285쪽 │4장 14절+(자료편│ │ │ ││) 303쪽 │ ├─────────┼─────────┼────────┼────────┤ │국제정세(1장) │북한 2016년 2차례 │북한 6번째 핵실 │- 북한의 핵·미 │ │ │핵실험 강행, 20발 │험 강행, 일본 상│사일 능력은 본질│ │ │넘는 탄도 미사일 │공...
방화 살인 참사 아파트 '슬픔 나누고 상처 지우고' 2019-04-21 17:03:56
동 통합 심리상담센터'로 바뀐 아파트 경로당과 작은도서관은 여전히 트라우마를 겪는 주민 상담 발길이 계속되고 있다. 303동 주민 김모(68) 씨는 "무엇보다 큰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마음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우린 이렇게 멀쩡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라고 말했다. 아파트 관리소 회의실에서는 이...
[주간 뉴스캘린더](22∼28일) 2019-04-21 08:00:02
전 대통령 2심 속행 공판(14:05 서울고법 303호) ▲ 강다니엘, 엘엠엔터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기일(15:30 서울중앙지법 358호) ▲ 서울동부지법, 신한은행 채용비리사건 속행 공판(10:00 501호) ▲ 서울서부지법, 고 김광석씨 부인이 이상호씨에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10:50 417호) ▲ 사회적참사...
"방화 살인 참사에 불안감"…LH, 진주 아파트 주민 이주대책 추진 2019-04-20 17:22:46
오는 21일까지 참사현장인 303동 주민 등에 대한 주거 불편과 민원을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참사가 난 303동은 방화살인범 안인득(42)이 거주했던 곳으로 희생된 사망자 5명과 부상자 13명도 모두 이 동 주민이다.lh는 참사가 난 이 동 희생자 가구와 같은 동 주민을 비롯해 인근 동 주민들의 민원도 함께 상담해 대책을...
"방화 살인 참사에 불안감"…진주 아파트 주민 이주대책 추진 2019-04-20 13:22:55
참사현장 303동 주민 민원 접수…동간 또는 외부이주도 검토 (진주=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 참사로 트라우마를 겪는 주민 등에 대한 이주대책이 추진된다. 참사가 난 아파트 운영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1일까지 참사현장인 303동 주민 등에 대한 주거 불편과 민원을 접수한다고...
진주 방화살인 참사 아파트 이웃이 가장 먼저 아픔 나눈다 2019-04-19 15:53:36
끔찍한 방화 살인 현장인 303동 앞 출입구에는 누군가가 하얀 국화 두 다발을 놓았다. 주민 김모(64) 씨는 "참사로 숨지거나 중상을 당한 희생자들을 생각하면 그래도 우린 다행인데도 왠지 죄책감이 들고 마음이 무겁다"며 긴한 숨을 내쉬었다. 아파트에는 참사 이후 엄청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주민들은 지난 18일보다...
8건 신고에도 파악 못 한 '방화·흉기난동' 40대의 조현병 2019-04-18 16:32:55
8일에는 303동 아파트 앞에서 주민과 시비가 붙어 신고됐으며, 같은 달 10일에는 진주의 한 주점에서 손님과 시비가 붙어 주먹으로 폭행, 벌금 처분을 받았다. 당시 안 씨는 망치로 시비가 붙은 손님을 위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틀 뒤 12일에는 다시 506호 입주민이 문에 안 씨가 간장을 뿌렸다고 신고해 경찰이 재물손괴...
"잠 못자고 벌벌 떤다" 트라우마 시달리는 흉기난동 아파트 주민 2019-04-18 12:11:07
무서워 벌벌 떨면서 울더군요" 지난 17일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친 경남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 18일 만난 주민 김모(42) 씨는 뜬눈으로 보낸 지난 밤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김 씨 부부는 아들(12)의 이런 모습에 여전히 가슴이 떨리고 안타까워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이...
'묻지마 칼부림' 피해 관리소 직원 피 흘리며 주민 대피 도와 2019-04-17 18:41:29
먼저 도착…출동 경찰 안내·가장 늦게 구급차에 올라 (진주=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17일 무차별적 칼부림으로 18명이 숨지거나 다친 진주 아파트 관리소 직원의 헌신적인 대처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아파트 관리소와 주민에 따르면 야간 당직이던 정모(29) 씨는 이날 새벽 화재 발생 직후 관리소에 울린 비상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