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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만 42대…태국 부패경찰 `조 페라리` 재산 몰수 2022-11-15 13:36:37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당국은 용의자를 고문해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티띠산 우타나폰(39) 전 나콘사완 경찰서장의 13억5천만밧(501억원) 규모 미신고 재산을 몰수할 예정이라고 전날 밝혔다. 수사관들은 티띠산 전 서장이 방콕 호화저택에 살면서 5천400만밧(20억원)짜리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비롯한 최고급...
태국 '부패 경찰' 500억원대 재산 몰수…슈퍼카 42대 소유 2022-11-15 10:57:44
재산 몰수…슈퍼카 42대 소유 경찰서장이 돈 뜯으려 용의자 고문하다 사망…6월 종신형 선고받아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돈을 뜯으려고 마약사건 용의자를 고문하다 숨지게 해 무기징역을 받은 태국 '부패 경찰'의 500억원대 재산이 몰수된다. 15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당국은 용의자를 고문해 살해한...
대선 한달 앞두고 양분된 브라질…경쟁후보 지지자 살해도 2022-09-10 12:01:08
격화하는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경찰에 연행된 이후 범행을 자백했다. 룰라 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선거 과정에서 혐오의 분위기가 역력하다면서 "완전히 비정상적"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사법당국이 이러한 사건이 "(누군가의) 지시에 의한 것이거나 유도된 것인지, 정치적 전략인지를 조사...
아무도 안 말렸다…대낮 백인 폭행에 숨진 이주민 노점상 2022-07-31 15:06:42
오고르추쿠(39)는 전날 낮 이탈리아 동부의 해안도시 치비타노바 마르케 지역 시내 중심가에서 32세 이탈리아인 남성에게 구타를 당해 숨졌다. 가해자는 살인, 강도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이탈리아 남부 출신으로 알려진 가해자는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물건을 판매하려 말을 걸어 온 오고르추쿠의 보행용 목발을 잡아채...
대낮 도심서 맞아죽은 이주민 노점상에 이탈리아 '발칵' 2022-07-31 14:34:10
가디언에 따르면, 노점상 알리카 오고르추쿠(39)는 전날 낮 이탈리아 동부의 해안도시 치비타노바 마르케 지역 시내 중심가에서 32세 이탈리아인 백인 남성에게 구타를 당해 숨졌다. 가해자는 살인, 강도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이탈리아 남부 출신으로 알려진 가해자는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물건을 판매하려 말을 걸어 온...
중국 쓰촨서 총기 난사…3명 사망·2명 부상 2022-07-27 09:44:54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알려졌다. 공안국은 유력한 용의자 39살 리모 씨의 뒤를 쫓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부 매체들은 리씨가 현직 경찰관으로, 권총 한 자루와 총탄 20여 발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사람들에게 총을 쏜 뒤 차를 타고 달아났다고 보도하고 있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일본 '묻지마 살인범' 사형 집행…아베 총격범 운명은? 2022-07-26 12:26:02
총리를 살해한 용의자가 받을 형량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교도통신은 26일 정부 관계자를 통해 일본 법무성이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가토 도모히로(39)를 이날 오전 처형했다고 보도했다. 가토는 휴일인 2008년 6월 8일 낮 12시 30분께 도쿄 전철 아키하바라역 부근 대로로 트럭을 몰고 돌진해 행인을...
'7월11일' 美 세븐일레븐 매장서 총격…2명 사망 2022-07-12 10:02:01
용의자 뿐”이라고 말했다. 첫 번째 총격 사건은 7월 오전 1시50분께 리버사이드 매장에서 벌어졌으며 약 1시간 30분 뒤인 오전 3시20분께 샌타애나 매장에서 두 번째 총격이 발생했다. 두 매장은 약 24마일(39km) 거리다. 가디언은 “4건 중 최소 3건 이상의 총격범이 동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세븐일레븐은...
두살 아들 온몸으로 감싸안고 총맞은 아빠…참사 희생자 사연들 2022-07-07 04:52:28
최소 39명으로 집계된 부상자 가운데는 8세 어린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 로버트 크리모 3세(21)는 퍼레이드 현장 인근 건물 옥상에 올라가 최소 70발의 총을 난사했다. 그는 여장을 하고 현장을 빠져나가 도주했다가 8시간 만에 체포됐다. 사법당국은 크리모가 범행을 사전 계획했으며 범행에 사용된 총기는...
월급 140만원인데 재산 218억…살인 저지른 태국 경찰의 비밀 2022-06-09 22:23:19
방콕포스트는 태국 중앙형사법원이 마약 용의자 머리 위에 비닐봉지를 씌운 채 고문해 숨지게 한 혐의로 티띠산 우타나폰(39) 전 나콘사완 경찰서장 등 경찰 6명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재판부는 당초 이들에게 사형을 선고했지만, 일부 혐의를 인정했고, 사건 당시 피해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