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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하는 법 알려줄게"…20대가 '영포티' 조롱하는 이유 2025-10-07 21:36:29
인식이 세대 사이의 골을 깊게 패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7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의 2024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40대(40~49세) 가구주의 평균 자산은 5억8212만원으로 전년 대비 3.7% 늘었다. 같은 기간 20대 이하 가구주의 자산은 1억4918만원으로 1.7% 증가하는 데 그쳤다. 40대의 자산 증가율이 20대보다 두...
한국 U-20 월드컵 8강행 도전…10일 모로코와 격돌 2025-10-06 10:50:21
4일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파나마를 2-1로 꺾어 B조 3위(승점 4·1승 1무 1패)로 조별리그를 마쳤고, 각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4팀 안에 들어가며 16강행 티켓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24개 팀이 출전, 4팀씩 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 팀(12개 팀)과 각 조 3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KBO 가을 야구 막차 주인공, 마지막 144번째 경기서 가려진다 2025-10-03 22:04:19
여부는 4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SSG 와 NC 다이노스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이 경기에서 5위 NC가 패배하면 kt가 극적으로 5위로 올라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서게 된다. NC가 비기거나 이기면 '가을 야구' 막차 주인공은 NC가 된다. 이날 열릴 예정이던 SSG-NC(창원),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광주)...
LG 트윈스, 2년 만에 정상…4번째 통합우승 도전 2025-10-02 16:38:00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LG는 4일까지 휴식한 뒤 5일부터 한국시리즈에 대비한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올해 프로야구는 출범 44년 만에 처음으로 시즌 관중 12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막 이후 100만 명 단위 관중 기록을 모두 역대 최소 경기로 달성한 프로야구는 8월 23일 지난해보다 84경기 이른...
미 군함 시장 뚫는 K-조선…‘마스가’로 기회 잡다 2025-10-01 10:51:54
해군력 경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패권 경쟁의 와중에서 미국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중국 해군은 이미 최근 400척을 돌파하며 세계 최대 규모로 올라섰지만, 미국의 함정 수는 300척 선에서 정체됐고, 함정 노후화가 진행 중이다. 미국은 2054년까지 390척의 전력을 확보하겠 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자국...
LCK 우승한 젠지, 룰러·듀로 '바텀 케미' 빛났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10-01 07:00:05
패자조로 내려가는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 패자조 3라운드 T1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젠지는 지난달 27일 결승 진출전에서 KT에 복수에 성공하며 기세를 올렸다.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것이 결승전 승리에도 크게 도움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에서 젠지의 '바텀...
경기도 매너도 진 美…팀유럽, 13년 만에 원정 우승 2025-09-29 17:39:15
13승1무9패로 미국을 압도했다. 미국 관중의 욕설과 야유에도 지난 이틀 동안 포섬과 포볼 경기에서 압도적 우세를 거둔 유럽은 이날 싱글매치 12경기에서 승점 2.5점(2승1무)만 보태면 우승할 수 있었다. 유럽은 미국의 반격에 초반 고전했으나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와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활약에 힘입어 우승을...
정규시즌 1위 젠지, 결국 'LCK 하늘'에 섰다 2025-09-29 11:21:19
네 스플릿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LCK 역사상 최초로 4연속 우승(포핏;Four-Peat)을 달성한 바 있는 젠지는 2024년 서머 스플릿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잠시 내줬던 LCK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되찾아왔다. 2025 LCK 우승을 차지한 젠지는 오는 10월 14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LoL 월드 챔피언십에 LCK 1번 시드 자격으로...
손흥민 또 날았다…코리안 더비서 4경기 연속골 2025-09-28 17:11:16
거뒀다. 4연승을 내달린 LAFC는 서부 콘퍼런스에서 15승8무7패(승점 53)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섰다. 이달 초 A매치 2연전에서 호흡을 맞춘 대표팀 후배 정상빈이 세인트루이스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하면서 MLS에서 코리안 더비가 완성됐다. 미드필더 지역까지 내려와...
손흥민, 또 날았다…'코리안 더비'서 7·8호골 2025-09-28 13:43:19
후배’ 정상빈(세인트루이스)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4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SC와의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즌 7·8호골을 잇달아 넣었다. LAFC는 ‘흥부 듀오’ 손흥민(2골)과 드니 부앙가(1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