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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첫 연간 흑자 달성…작년 순익 457억원 2025-03-31 11:55:11
7천641억원으로, 전년(5천548억원)보다 37.7% 증가했다. 순이자마진(NIM·2.53%)은 전년(2.18%)보다 0.35%포인트(p) 높아졌다. 여신 규모 역시 증가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말 여신 잔액은 14조6천억원으로 전년(12조4천억원)보다 약 17.7% 늘었다. 특히 2023년 9월 출시한 전월세보증금대출의 잔액이 2조3천억원을 기록해,...
전방위 지원 효과?…아기울음 커졌다 2025-03-26 13:40:57
4천641명 이후 최대, 증가율은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다. 출생아 수는 지난해 9월부터 5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월보다 증가하고 있다. '2차 에코붐 세대'가 30대에 접어들고, 코로나19 당시 급감했던 결혼이 늘면서 출산율도 반등하는 흐름이다. 연간 출생아 수 역시 지난해 8천300명 늘어나면서 9년...
1월 출생아 2만4천명, 10년 만에↑…증가율 11.6% 역대 최고 2025-03-26 12:00:01
4천641명 이후 최대, 증가율은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다. 출생아 수는 지난해 9월부터 5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월보다 증가하고 있다. '2차 에코붐 세대'가 30대에 접어들고, 코로나19 당시 급감했던 결혼이 늘면서 출산율도 반등하는 흐름이다. 연간 출생아 수 역시 지난해 8천300명 늘어나면서 9년...
독일, 우크라에 5년간 18조 추가 지원 추진 2025-03-19 23:50:00
수 있게 됐다. 킬세계경제연구소(IfW) 집계에 따르면 개전 이후 작년 연말까지 독일은 우크라이나에 126억유로의 군사 지원을 제공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지만 미국(641억유로)의 5분의 1 수준이다. 최근 핵무기를 내세워 유럽 자강론을 주창하는 프랑스는 35억유로로 영국·덴마크·네덜란드·스웨덴보다 적었다....
약값도 따져보고 산다…'약국 성지' 매출 급증 2025-03-09 14:01:46
매장 현황에 따르면 작년 서울시 6천23개 약국의 매출은 2조7천360억641만원으로 전년보다 3.5%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 전체 약국 매출이 3천543억5천157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종로구 전체 약국 매출이 2천604억6천516만원으로 2위였고 송파구(1천950억4천77만원)와 서초구(1천602억8천93만원...
작년 종로구 약국 매출 평균 12.5억…관악·금천·강북구의 4배 2025-03-09 06:00:05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종로구 내 약국당 매출이 약 12억5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관악구와 강북구, 금천구에서는 약국당 매출이 2억원대를 기록해 종로구 대비 4분의 1에도 못 미쳤다. 9일 핀테크 기업 핀다의 인공지능(AI) 상권분석 플랫폼 '오픈업'이 추정 분석해 공개한 약국 업종 매장 현황에...
말레이, 英 Arm 반도체 설계도 샀다…"10년 내 자체 생산" 2025-03-05 14:56:31
반도체 생산에 나선다. 5일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부는 Arm에 10년간 2억5천만달러(약 3천641억원)를 지급하고 자체 반도체 생산을 위한 반도체 설계 지식재산권(IP)을 제공받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모하마드 라피지 람리 총리실 경제장관은 첨단 반도체 설계도 7종을 비롯한 지식재산권을...
작년 건설 착공·투자·취업 모두 악화…"생존전략 고민해야" 2025-03-02 07:05:01
32조5천억원으로 집계돼 전년보다 21.3% 증가했다. 미수금은 2015년(16조6천억원) 이후 8년 연속 늘었다. 건설 외감 기업 중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이 1 미만인 기업은 2023년 기준 47.5%로 나타났다. 절반에 가까운 중대형 건설사가 영업이익으로 대출 이자도 갚지 못한 셈이다. 지난해 2분기 기준 건설업...
[우크라전 3년] '북러밀착' 신냉전…'트럼프식' 협상에 서방가치동맹 흔들 2025-02-19 07:31:03
9만3천64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미공개 사례를 포함하면 전사자가 약 14만∼20만명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 우크라이나로선 2023년 야심 차게 준비했던 '대반격'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 뼈아팠다. 이후 전황의 주도권은 러시아로 넘어갔다.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8월 러시아 서부...
[서미숙의 집수다] 지어놔도 안 팔리는 미분양…다음 주 나올 정부 해법은 2025-02-13 06:01:04
지난해 종합건설업체의 폐업 신고는 641건으로 전년도 581건보다 60건(10.3%)이 늘었고, 부도 처리된 건설업체는 29곳으로 2019년(49곳) 이후 5년 만에 가장 많았다. 주택 수요도 감소해 지방 주택시장은 일부 공급 과잉 지역은 물론이고, 신규 공급이 많지 않은 곳도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다. 국토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