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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전 日총리, 정계 은퇴한다…내달 총선 불출마 의향 2026-01-16 18:05:43
일본 총리가 내달 8일 치러질 것으로 전망되는 중의원(하원) 선거에 불출마한다는 의향을 굳혔다고 산케이신문과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스가 전 총리는 현재 중의원 의원 임기가 끝나면 정계를 은퇴하게 된다. 그는 산케이에 "체력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스가 전 총리는 요코하마시 의원 등을 거쳐 1996년...
5년 내 최다…겨울철 환자 급증 '비상' 2026-01-16 17:52:16
월 4일∼1월 10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548명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주 대비 54.8% 증가한 수치다. 해당 수치는 최근 5년(2022∼2026) 가운데 최다다. 연도별로 보면 지난해 8주차 501명이 두 번째로 많았고, 2024년 3주차 428명, 2023년 5주차 281명, 2022년 53주차 226명 순이었다. 노로바이러스...
'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큰 불…이재민 190여명 발생 2026-01-16 17:36:48
불길이 커지자 오전 8시49분 인근 소방서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관 343명과 경찰 560명, 구청 직원 320명 등 총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화재 현장에서는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으면서 긴장감이 이어졌다. 노후 전선과 비닐, 합판, ‘떡솜’으로 불리는 단열재 등...
삼성重, '축구장 4배' 부유식 LNG 생산설비 진수…2028년 완공 2026-01-16 17:00:00
12만3천톤이다. 앞서 삼성중공업이 2021년 인도한 '코랄 술'에 이어 두 번째로 건조하는 초대형 FLNG이기도 하다. 삼성중공업은 작년 7월 ENI와 8천694억원의 공사 예비 작업 협약을 체결하고 공정을 진행해왔다. 앞으로 2028년 완공을 목표로 LNG 저장탱크 제작·탑재, 상부 플랜트 설비 설치, 의장·보온 작업...
'트럼프 압박'에 갈등딛고 손잡은 中·加 "새 전략적 동반자 관계"(종합) 2026-01-16 16:45:26
전했다. 캐나다 총리의 방중은 2017년 8월 쥐스탱 트뤼도 전 총리가 중국을 찾은 이후 9년 만이다. 중국과 캐나다 관계는 2018년 12월 캐나다가 미국의 요청으로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을 밴쿠버에서 체포한 이후 급속도로 냉각됐다. 이후 수년간 중국의 반중성향 중국계 캐나다 정치인 사찰...
하나은행,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 8.1조원 증가...은행권 1위 2026-01-16 16:11:08
전국 8개 주요 거점에 설치했다. 지난해 8월부터는 상담 전용 차량을 활용한 '움직이는 연금 더드림 라운지' 운영을 시작하여 원거리 소재 손님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연금자산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 지난해 3월 금융권 최초로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
'오천피' 바짝 다가선 코스피, 사상 첫 4,800대 돌파 마감(종합) 2026-01-16 16:10:53
또 11거래일 연속 상승해 2019년 9월 4∼24일(13거래일), 2006년 3월 23일∼4월 7일(12거래일) 다음으로 가장 긴 연속 상승일을 나타냈다. 꿈의 지수로 여겨지는 '오천피'(코스피 5,000포인트)까지는 이날 종가 기준 불과 160포인트가량만 남겨 뒀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CPI 호조…비트코인 9만5000달러 안착·이더리움은 3300달러 돌파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6-01-16 15:38:01
14일 산티먼트에 따르면 최근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신규 지갑 생성 수는 하루 평균 32만7000개로 역대 최고 수준이었는데요. 산티먼트는 지난해 12월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 비용 부담이 완화되면서 신규 사용자 유입이 본격화됐다고 분석했습니다. 가스비가 낮아지자 소액 사용자와 신규 참여자들이 다시...
눈부신 설산 '로키산맥'이 어쩌다…'겨울왕국'마저 직격탄 2026-01-16 15:28:36
베일 리조트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로키산맥 지역의 극심한 강설 부족으로 인해 슬로프 개장이 제한됐다”며 “이는 방문객 수 감소, 부대 소비 감소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11~12월 미국 서부 지역 스키 리조트의 강설량은 최근 30년 평균 대비 약 50% 적었다. 특히...
시진핑 "中·캐나다 관계 새로운 장…관계발전, 공동이익에 부합" 2026-01-16 15:26:17
전했다. 캐나다 총리의 방중은 2017년 8월 쥐스탱 트뤼도 전 총리가 중국을 찾은 이후 9년 만이다. 중국과 캐나다 관계는 2018년 12월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 체포 이후 냉각기를 이었다. 당시 캐나다는 미국의 요청으로 밴쿠버에 있던 멍 부회장을 체포했고, 중국은 그 보복으로 캐나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