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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내부서도…"신재생에너지 20% 가능하겠나" 2017-07-26 17:52:25
떠안는다 해도 영구중단에 따른 피해액까지 부담하면 한수원 이사들이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어서다. 정부가 배상이나 보상을 하면 세금이 투입된다는 점이 걸림돌이었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정부가 책임지겠다”고 밝힘에 따라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이 ‘혈세 낭비’란 지...
[책마을] 머니 게임에 빠진 금융업, 거대한 브로커가 되다 2017-07-20 20:37:42
높은 윤리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기업보다 개인에게 직접 민형사상 책임을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저자는 “이런 구조 개혁이 이뤄지지 않으면 대규모 금융위기는 다시 발생할 수 있다”며 “금융 시장은 본래의 역할을 되찾고 신중함과 책임감으로 타인의 돈을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저자는...
"금융위기 원인은 남의 돈으로 딴짓하는 금융권 문화와 행태" 2017-07-19 14:55:57
행동해야 한다. 만약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을 부과하되 기업보다 개인에 책임을 지워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각국이 내놓은 규제는 별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게 저자의 진단이다. 여러 규제가 나왔지만, 금융위기를 불러온 본질적인 금융의 구조와 일부 금융인의 행동에는 거의 변...
한수원 사장, 주민 간담회서 '신고리 영구중단 반대' 재확인 2017-07-18 15:37:38
재확인 울주 서생면 주민 "사장 퇴진운동 벌이고 민형사 책임 물을 것"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장은 18일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과 만나 "신고리 5·6호기 건설 영구중단 만은 막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전날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같은 입장을 밝혔다....
현대차 노조간부, 회사의 해고자 출입 통제 폭력행사 2017-07-12 15:59:14
회사 경영층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각종 노사마찰을 유도하는 등 합의사항을 위반해 출입 통제가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이어 "폭력은 절대 정당화될 수 없으며, 이번 사건과 관련된 인원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고소고발 등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에 대해 "해고자라도 정당하게 회사를 출입할 수 있다"며...
윤상직 "박상기 후보 배우자, 무허가 건축물에 '갑질' 임대계약"(종합) 2017-07-09 14:03:01
또 화재 발생으로 인한 손해는 임차인이 민형사상 일체의 책임을 부담하도록 했고, 2년의 임대 기간 이전에도 점포에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등 임대 기간도 제대로 보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윤 의원은 주장했다. 윤 의원은 "현장 조사 결과 과일가게가 입주해 있는 해당 건축물은 부실한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져...
윤상직 "박상기 후보 배우자, 무허가 건축물에 '갑질' 임대계약" 2017-07-09 12:23:01
또 화재 발생으로 인한 손해는 임차인이 민형사상 일체의 책임을 부담하도록 했고, 2년의 임대기간 이전에도 점포에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등 임대 기간도 제대로 보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윤 의원은 주장했다. 윤 의원은 "현장 조사 결과 과일가게가 입주해 있는 해당 건축물은 부실한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져...
사라진 대문, 부서진 안방…아파트 건설사가 주택 무단 훼손 2017-06-27 15:54:36
철거는 명백히 D사 잘못이라고 밝혔다. 부산진구의 한 관계자는 "경계가 침범당했어도 건물 소유주와의 협의나 법정 소송을 통해 철거해야 했던 부분"이라면서 "일단 뜯어내고 보자는 식으로 공사한 것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책임이 따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부산진구는 28일 양씨 건물에 대한 경계 측량을 시행할...
비방·조롱…저급한 글 난무하는 '법관 게시판' 2017-06-25 18:42:23
법원행정처 차장이 “민형사상 문제가 될 수 있는 글을 자제하라”고 게시판에 공개 경고까지 하고 나섰다.보수적인 법원 분위기상 판사들은 오프라인에서도 자기 생각이나 의견을 잘 밝히지 않는 것이 관행이었다. 그런 만큼 익명게시판에 쏟아지는 거친 발언들에 법원은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서울중앙지방법원...
익명 뒤에선 판사도 '키보드워리어'?…법원 익명게시판 시끌 2017-06-24 09:55:00
민형사상 문제가 될 수 있는 글을 자제하라"고 게시판에 공개 경고까지 한 상황이다. 익명 게시판이 생긴 것은 법원 내부망이 출범한 2000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전까진 불만이나 제안이 있어도 실명으로만 글을 쓸 수 있었다. 보수적인 법원 분위기상 오프라인에서도 판사들이 자기 생각이나 의견을 솔직하게 밝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