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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15일 출시…최종금리는 하루 전 공시 2023-06-12 14:23:24
취급하는 은행, 서민금융진흥원 간 청년도약계좌 출시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11개 은행에서 청년도약계좌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공약에서 청년층에게 자산 형성 기회를 만들어주겠다며 도입을 약속한 정책형 금융상품이다. 가입자가 매월...
'연 6%대' 청년도약계좌 15일 출시…최종금리는 하루 전 공시 2023-06-12 10:30:01
위 "달성 힘든 우대금리 대신 기본금리 올리도록 은행 설득"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5년간 적금을 납입하면 5천만원 안팎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15일 출시된다. 앞서 은행들은 최고 연 6% 수준의 금리를 책정해 사전 공시했으나, 금융당국은 이중 우대금리 비중이 너무 높다고 보고...
2금융권 연체율 '비상'…금감원, 내주 긴급 현장점검 착수 2023-06-11 06:01:02
있다. 서민 경제의 부실 정도를 가늠하는 척도로 여겨지는 카드 연체율도 심상치 않다. 올해 1분기 카드 대금, 할부금, 리볼빙, 카드론, 신용대출 등의 1개월 이상 연체율을 뜻하는 카드사의 연체율은 대부분 1%를 넘겼다. 사별로는 신한카드(1.37%), 삼성카드[029780](1.10%), KB국민카드(1.19%), 롯데카드(1.49%),...
한봉지 1900원?…라면 물가,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고폭 뛰어 2023-06-05 11:34:29
번들(묶음)상품으로 구입했다"고 한숨을 쉬었다. 경제 위기 때마다 서민의 끼니를 책임진 라면 가격이 1년 사이 10% 넘게 뛰었다. 지난달 라면의 물가 상승률은 13%를 기록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라면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24.04로 지난해 5월...
'성과급잔치' 벌인 이들, 1분기에만 12조원 벌었다 2023-06-05 05:53:10
늘었다. 이들 은행과 보험회사는 지난해 고금리로 서민과 취약계층이 대출 이자와 보험료 등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연봉의 최대 60%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성과급 잔치'를 벌였던 적이 있어 올해도 역대급 실적을 바탕으로 똑같은 행태를 반복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5대 시중은행의 경우 연간 1조원...
'성과급잔치' 은행·보험사, 1분기 순익 12조원 넘었다 2023-06-05 05:48:01
고금리로 서민과 취약계층이 대출 이자와 보험료 등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연봉의 최대 60%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성과급 잔치'를 벌였던 적이 있어 올해도 역대급 실적을 바탕으로 똑같은 행태를 반복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5대 시중은행의 경우 연간 1조원 이상의 성과급을 직원들에게 지급하고...
시멘트값도 '줄인상'…공사비 상승 부채질 2023-06-04 20:43:37
원자재 가격이 추가로 오르면 공사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같은 공사비 상승이 분양가에 고스란히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중견 건설사 대표는 “분양가가 뛸수록 서민의 내집 마련 문턱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원가 상승에 따른 분양가 급등과 주택시장 침체 등을...
금융·검찰 4개 기관, '주가조작 대응' 비상회의체 출범 2023-06-02 11:14:17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는 정직한 서민 투자자와 청년들의 미래를 빼앗아가는 중대한 범죄"라며 "이번 비상 조심협을 통해 주요국 불공정거래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대응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상 대응 체계 기간인 만큼 비상 조심협에서 기획조사,...
금융당국, 비상 조사·심리기관협의회 개최…"불공정거래 척결" 2023-06-02 06:00:07
예정이다. 전날 회의를 주재한 김정각 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는 서민 투자자와 청년의 미래를 빼앗는 중대한 범죄로 정부는 이를 뿌리 뽑기 위한 확고한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주요국 불공정거래 대응체계와 인지, 심리, 조사, 제재 등 불공정거래 대응체계 전반에 관...
대포통장 700개 45억에 빌려준 일당 검거...세탁 자금만 6조원대 2023-06-01 18:23:52
보고가 오고 갔다.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캠핑카를 사무실로 쓰고 텔레그램과 위챗 등 해외 기반 메신저를 사용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령법인 명의 대포통장은 주로 범죄조직에 제공돼 서민의 범죄 피해를 양산하고 피해금의 추적과 회수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장강호 기자 callm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