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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귀걸이 싸게 팔아요"…부산서 입소문 난 매장 알고보니 2025-07-01 10:16:39
등을 유통한 A씨(38세)를 상표범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발표했다. 특허청에 따르면 A씨는 올해 1~4월 짝퉁 명품 액세서리와 유명 캐릭터 잡화 등 정품가액 3400억원 상당의 4만여 점 위조상품을 국내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압수된 브랜드는 샤넬, 에르메스, 크리스찬디올, 티파니, 까르띠에, 반클리프 아...
'문항 거래 의혹' 일타강사, 입 열었다…"숨지 않겠다" 2025-06-28 14:32:26
위반,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사실이 알려졌다. 조정식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 최봉균, 정성엽 변호사는 11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최근 한 언론사가 보도한 조정식 강사 관련 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포함돼 있다"며 정면 반박했다. 그러면서 "조정식 강사와 저희 변호인단은 현재 검찰에 송치된...
"내 욕해서"…손도끼 들고 고등학교 찾아간 20대 2025-06-27 19:02:40
송치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낮 1시께 고등학교 복도에서 손도끼를 들고 서성인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한 교사에게 제지를 받자 도주했고 이튿날 경찰에 검거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나에게 욕을 해서 겁만 주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기사...
'갑질 의혹' 벗은 개통령 강형욱, 1년 만에 방송 복귀한다 2025-06-27 17:18:48
송치 결정했다.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강형욱은 "지난 한 달여 간 많은 일을 겪으며 제 삶을 깊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면서도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으로 저와 제 가족에 대해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키거나,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거나 비방한 분들, 허위로 고소한 분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단호한...
일부러 티메프에 상품권 풀었다…해피머니 임직원들 송치 2025-06-26 16:11:19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해피머니의 실소유주격인 최병호 전 대표에게는 사기·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위계공무집행방해·강제집행면탈 등 4개 혐의가 모두 적용됐다. 앞서 최 대표는 과거 '바다이야기' 사태 당시 도박장에 상품권을 유통하고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인물이다. 2020년 해피머니...
고소 취하했지만…'동덕여대 점거농성' 22명 검찰行 2025-06-26 15:27:00
혐의로 동덕여대 재학생을 포함한 2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동덕여대 점거농성과 관련해 고소·고발·진정 등 모두 75건을 접수했다. 재학생 등 38명을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이 중 16명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했다. 학생들은 지난해 11월 학교 측이 충분한 논의 없이 남녀공학 전환을 준비한...
"초등생·여성 살해" "헌재 방화"…협박글 올린 20대, 檢 송치 2025-06-26 10:56:11
위반 등 혐의로 박모씨(28)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 인력이 긴급 투입되는 등 공권력이 낭비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함께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 12월 3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중랑구 한 초등학교...
무인 매장만 노렸다…새벽 시간 현금 털던 20대 구속 송치 2025-06-26 08:30:07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김해시 일대 아이스크림 판매점과 PC방 등 무인 매장을 돌면서 총 11회에 걸쳐 현금·태블릿 PC 등 총 1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주로 손님이 없는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을 노려 무인 매장에 침입했다. 금고·키오스크의 현금 투입구를 가위로 비틀어...
"초등생 살해" "헌재 방화"...협박글 올리다 '덜미' 2025-06-26 08:14:32
A(28)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 사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러 테러 협박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작년 12월 '중랑구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죽이겠다'는 취지의 협박 글이 올라오자 경찰은 학생 보호 조치를 실시하고, 작성자를 추적하기 위해 국제 공조수사와...
[단독] 부서 이동 싫다고 '괴롭힘' 신고…甲질 막으려다 乙질에 멍든다 2025-06-25 17:53:51
지난해 고용부에 들어온 괴롭힘 신고는 1만1751건이었지만 과태료 부과, 검찰 송치 등 후속 절차가 이뤄진 비율은 12.4%(1458건)에 그쳤다. 자체 취하한 건이 3132건, 조사 결과 위법사항이 없는 사례가 3836건(32.6%)이나 됐다. 위반 사항 없음으로 종결된 신고도 2019년 767건에서 지난해 3836건으로 5배 이상 늘었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