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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잃어버린 딸 찾을 수 있을까? ‘이상숙은 나타났는데…’ 2014-10-13 08:52:05
은 엉뚱한 정보만 듣고 또다시 눈 앞에 있는 순정과 엇갈리고 말았다. 한비서는 세란에게 한 보육원에서 따님과 비슷한 인상착의의 아이가 있었다고 보고했다. “어깨에 점이 있는 것도 똑같고 모든 정황이 맞아 떨어진다”라고 말했다. 세란은 기대에 찼다. 세란은 제 딸인 현수(최정윤 분)가 가까이에 있는 것도 모르고...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장례식장 온 최정윤 붙잡고 “가지 마…” 애절 2014-10-10 09:09:48
먼저 했어야 했다, 가지 마라”라고 했고 현수는 “들어가라”라며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세란(유지인 분)은 서준을 통해 현수의 이야길 듣게 되었다. 서준은 “잘은 모르지만 다시 그 집으로 들어갈 것 같진 않다”라고 했다. 이후 세란은 주나에게 “아마 은현수씨에게 연락을 안 했던 모양이다,...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뒤늦게 김정운 소식 듣고 빈소로… ‘참담’ 2014-10-10 09:05:29
물었고 주나는 “그렇다. 은현수 걔는 어떻게 자기 시동생이 죽었는데 장례식장에도 안 오냐, 싸가지도 없고 염치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준은 “술은 다음에 하자”라며 벌떡 일어났다. 서준은 현수가 아직 이 내용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급히 집으로 달려가 경호의 죽음을 전했다. 서준은 “복수호씨 동생,...
‘청담동 스캔들’ 김정운, 마지막 가는 길 ‘장례식에 최정윤은 없어’ 2014-10-10 08:37:45
은 조문객 사이에 현수는 없었다. 이에 주나는 “은현수 뭐냐, 방금 은현수 없었잖아. 어떻게 시동생이 죽었는데 안 올 수가 있냐. 시어머니한테 혼났다고 해도 형수가 되어서 그래도 돼? 뭐 그런 냉혈한이 다 있어?”라며 험담했다. 세란 역시 현수가 장례식장을 지키지 않는 것이 이상했다. 세란은 현수가 일부러 알면서...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이중문에게 “최정윤 데리고 가겠으니 협조해” 2014-10-09 09:01:15
마주했다. 수호는 서준에게 “왜 현수가 그 집에 있냐”라고 물었고 서준은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왜 경찰서에서 복수호씨에게 전화를 못했을까 궁금하네요”라며 비꼬았다. 수호는 “어떻게 내 와이프를 당신 할머니에게 맡기냐”라고 물었고 수호는 “당신한테는 절대 가기 싫다고 했다”라며 수호를 자극했다. 그러자...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에게 벌벌 떠는 최정윤 모습에 반효정 ‘의아’ 2014-10-09 08:32:52
같다. 은현수씨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는 게 어떠냐, 저 앞 차 집에 가 있어라, 은현수씨 이야기를 듣고 데려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씨가 이렇게 강하게 나오자 복희는 당황했고 장씨의 말을 들었다. 장씨와 현수 둘만 남아 있을 때 장씨는 “가봐라”라고 말했다. 현수는 “다신 가고 싶지 않다”라며 울먹였다. 장씨는...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 결국 찾았다 ‘당장 따라 나와!’ 소름 2014-10-08 09:12:01
은현수씨가 황금한의원에 있다고 하길래 묻는 거다”라고 했고 복희는 “현수가 거기에 있느냐”라면서 반색했다. 세란은 “수호랑 현수씨랑 싸운 거냐”라고 물었다. 복희는 “내가 좀 혼냈더니 나갔다. 나는 딸이라고 생각하고 한 이야긴데 걔한테 난 시어머니였던 모양이다”라며 도리어 서운하다는 말투였다. 세란은...
‘청담동 스캔들’ 김정운, 사표 내고 임성언과 미국 行 결심 ‘김혜선이 막아’ 2014-10-08 09:00:43
않았다. 경호는 “여기에서 못 살겠다. 끔찍하고 지옥 같다. 형이랑 어머니 얼굴 보면 숨이 막힌다”라며 호소했다. 그러나 복희는 경호의 사표를 찢으며 “넌 아무 데도 못 간다”라고 말해 경호를 좌절케 했다. 경호가 사무실에서 나간 뒤 복희는 “은현수 그 망할 것이 들어와 우리 아들들을 망쳐놨다”라며 현수를...
‘청담동 스캔들’ 반효정, 최정윤에게 “좀 더 머물러라” 따뜻한 배려에 ‘감동’ 2014-10-08 08:36:19
현수가 장씨를 의지했다. 10월 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스캔들’ 58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를 감싸고 보호해주는 장씨(반효정 분)와 서준(이중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나는 서준의 집에서 아침을 먹는 현수를 보고 불쾌해했다. 주나(서은채 분)는 “은현수씨가 왜 여기에 있어?”라고...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강성민에게 “마누라 간수 잘 해!” 황당 2014-10-06 08:50:10
주나(서은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나는 현수에 대한 질투와 분노에 차 있었다. 이는 모두 서준(이중문 분) 때문이었다. 앞서 방송에서 서준은 지난 번 만났던 현수의 표정이 안 좋았던 것 때문에 신경이 쓰였다. 서준은 현수의 집안에 무슨 일이 생겼으리라 추측하고 현수에게 힘내라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