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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룹 사내방송' 28년만에 중단…그룹 소통창구 다 닫는다 2017-03-02 15:48:23
마지막으로 방송을 중단했다. 삼성 관계자는 "미전실이 없어졌기 때문에 그룹 사내방송 역시 문을 닫는다"며 "각 계열사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방송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1989년 도입된 삼성 그룹 사내방송은 일주일에 두 번 오전 8시부터 10∼15분간 전국 사업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파를 탔다. 그동안...
삼성 '각사 자율경영' 스타트 2017-03-02 09:02:05
전실의 다른 기능을 승계하지만 강력한 컨트롤타워가 사라진 만큼 예상치 못한 업무 공백이나 혼란 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장 사장단 인사도 미전실에서 일괄발표하는 방식이 아닌 계열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하게 됩니다. 실제로 삼성SDI는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해 자율경영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일 조간) 2017-03-02 08:00:05
미전실 해체 후폭풍은 ▲ 건설경제(서울) = '불통'을 넘을 '소통ㆍ정통' 정신…건설, 通해야 산다 ▲ 국제신문(부산) = 10년 만에 허경영 불러낸 '2017 한국 정치' ▲ 부산일보(부산) = "도서관서 만화라도" 대학가 고육책 ▲ 대구일보(대구) = 대구첨복단지 회생 날갯짓 정부 '지원중단'...
미전실 법무팀 임원들 "책임 지겠다" 대거 퇴사 2017-03-02 04:06:09
[ 김현석 기자 ] 삼성 미래전략실이 1일 해체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수사 대응을 맡았던 법무팀 고위 임원들이 줄줄이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에 따르면 미래전략실 법무팀은 팀장인 성열우 사장과 함께 김수목 부사장, 엄대현 부사장 등이 사표를 냈다. 이들은 판·검사 출신으로 이 부회장의...
삼성 60개사 '각자도생' 시대…사장 선임도 이사회 주도(종합) 2017-03-01 16:09:40
전실 인사팀이 주도했지만, 이제는 각 계열사 이사회 주도로 바뀌게 된다. 삼성 계열사들은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에 앞서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인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물론 지분관계때문에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이 직간접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겠지만, 아무래도 미전실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3-01 15:00:02
미전실 임직원…"잔무 처리 중" 170301-0481 경제-0040 13:16 ㈜한화 배당률 20% 인상…부채비율은 150%로 낮춰 170301-0490 경제-0041 13:32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건설 현장서 유혈폭동 없었다" 170301-0493 경제-0042 13:39 홍준표 "위안부 문제 합의는 외교가 아니라 뒷거래" 170301-0497 경제-0043 13:46 롯데슈퍼,...
공중에 뜬 삼성 미전실 임직원…"잔무 처리 중" 2017-03-01 13:14:34
소집해 미전실 해체에 따른 송구한 마음을 전하고 일일이 악수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그는 이 자리에서 "미전실이 처음 생겼을 때와 비교하면 지금 계열사들이 엄청나게 커졌다. 이제는 계열사들이 자체적으로 경영을 해나가야 할 때"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freem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래전략실 사라진 삼성…전자 역할 더 커지나 2017-03-01 10:11:01
삼성은 과거 미전실이 이끄는 '중앙집권식' 경영체제였지만, 16개 상장사를 비롯해 59개나 되는 삼성 계열사들은 이사회를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운영된다. 예상되는 그림은 삼성전자·물산·생명 등 3개 계열사가 동종 업종 계열사의 구심적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 중 삼성그룹 내에서는 삼성'전자'와...
삼성 쇄신에 재계 '와글와글'…"재계의 김영란법 가동된 셈" 2017-03-01 10:10:00
전실 해체 선언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그는 "삼성은 이전에도 전략기획실 해체 등 비슷한 발표를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달라진 게 크게 없었다"며 "어차피 문제는 미전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 오너가 소수 지분으로 그룹 전체를 지배하는 시스템에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삼성 60개사 '각자도생'…공백 최소화·순기능 유지 '관건' 2017-03-01 09:10:00
전실이 각 계열사로부터 인력 수요를 취합한 뒤 공채 인원수를 결정했는데, 그 규모는 매년 필요 인원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한다는 목적에서 늘려 뽑은 것이다. 미전실은 또 지방대 출신 선발 비율이나 채용 시 사회적 약자 배려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모든 계열사에 제시하는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