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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SK와 2연전서 12홈런 39득점…넥센은 팀 최다 9연승 2018-08-12 22:32:59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송성문의 투런포 덕에 11-3으로 재역전승했다. 2-3으로 역전을 허용한 뒤인 4회말 2사 후 임병욱이 내야안타를 치고 나가자 송성문이 LG 선발투수 헨리 소사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시속 148㎞ 속구를 놓치지 않고 가운데 펜스를 넘겨 승부를 갈랐다. 한 점 차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8회말에는...
'이대호 4타점' 롯데, 두산 힘겹게 꺾고 5강 희망 살려 2018-08-12 22:18:29
롯데는 이후 이대호와 손아섭이 나란히 투런포를 터트린 데 힘입어 4회초 11-2의 넉넉한 리드를 챙겼다. 손아섭은 이 홈런으로 2년 연속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하지만 롯데 선발 김원중이 5회말 두산 타선에 난타를 당하면서 경기 상황은 돌변했다. 두산은 선두타자 정진호의 우중월 솔로홈런으로 추격의 신호탄을 쏘아...
송성문 역전 투런포…넥센, LG 꺾고 팀 최다 9연승 2018-08-12 21:27:01
역전 투런포…넥센, LG 꺾고 팀 최다 9연승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넥센 히어로즈가 팀 창단 이후 최다인 9연승 행진을 벌였다. 넥센은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송성문의 투런포 덕에 11-3으로 재역전승했다. 2-3으로 역전을 허용한 뒤인 4회말...
8홈런 21득점 '불방망이 쇼'…KIA, 이틀 연속 SK 대파 2018-08-12 21:01:20
이범호의 연타석 솔로포에 버나디나의 투런포를 더해 넉 점을 보태고 19-3으로 격차를 더 벌렸다. 6회에는 나지완의 2루타, 7회에는 버나디나의 내야 땅볼로 한 점씩 추가했다. SK는 7회말 나주환의 좌월 투런포, 9회 이성우의 1타점 2루타에 이은 정의윤의 좌월 2점 홈런이 터졌지만 KIA는 너무 멀리 달아나 있었다. 6이닝...
SK 산체스, KIA전 ⅓이닝 10실점…한 이닝 최다실점 타이 2018-08-12 19:02:36
번째 타석을 맞은 버나디나에게 우월 투런, 이명기에게 우월 솔로 등 연속타자 홈런까지 내준 뒤 0-10으로 뒤처진 상황에서 마운드를 최민준에게 넘겼다. KIA는 최민준과 상대해서도 첫 타자 최형우가 우중간 2루타를 친 뒤 김주찬의 내야땅볼 때 SK 3루수 나주환의 실책으로 홈을 밟아 1회에만 11득점을 올렸다. KBO리그...
추신수, 양키스전서 3안타 2득점 펄펄…텍사스는 패배 2018-08-12 06:32:53
추격의 발판을 놓았다. 텍사스는 오도어의 안타, 앤드루스의 볼넷으로 2사 만루 찬스를 잡은 뒤 아드리안 벨트레의 밀어내기 볼넷, 상대 투수의 보크로 3-3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텍사스는 바로 7회말 미겔 안두하에게 투런포를 맞아 다시 3-5로 끌려갔다. 추신수는 9회말 무사 1루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텍사스는 결국...
5경기서 경기당 평균 19안타 친 넥센, 거침없는 7연승 2018-08-10 23:01:45
중월 투런포로 시즌 36번째 홈런을 장식했다. 로맥은 이 부문 2위 김재환(두산)과의 격차를 4개로 벌렸다.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경기 시작 직전에 내린 폭우로 우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cany9900@yna.co.kr, 4bun@yna.co.kr (끝)...
이정후 결승타점 포함 4안타 3득점 맹타…넥센, 7연승 질주 2018-08-10 22:17:48
김혜성의 우전 안타 때 득점했다. 김하성은 9회에 대승을 자축하는 장쾌한 투런 아치를 그렸다. 넥센 테이블 세터인 이정후와 김혜성(5타수 3안타, 4타점)은 안타 7개와 6타점을 합작해 8타수 무안타에 그친 한화 1∼2번 타자를 압도했다. 타격 4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49에서 0.357로 치솟았다. cany9900@yna.co.kr...
두산 70승도 선착·LG는 8연패…희비 엇갈린 잠실 맞수 2018-08-09 23:29:26
박병호는 1회 선제 결승 투런포로 시즌 31호 홈런을 기록해 이 부문 선두 제이미 로맥(SK)에 4개 차로 따라붙었다. 최하위 NC 다이노스는 에이스 김광현을 내세운 2위 SK 와이번스에 6-3, 9회초 강우콜드 승리를 거두고 2연승 했다. 선발투수로 복귀한 좌완 구창모가 올 시즌 가장 긴 7이닝을 책임지면서 안타와 볼넷 두...
'안중열 첫 만루포' 롯데, KIA 제물로 3연승 2018-08-09 21:22:59
2회초 무사 1루에서 앤디 번즈가 좌월 선제 투런 홈런포를 쐈다. 하지만 선발투수 노경은이 3회 안치홍에게 좌월 석 점 홈런을 얻어맞는 등 넉 점을 빼앗겨 2-4로 역전당했다. 롯데도 호락호락 물러서지는 않았다. 5회 타자일순하면서 무려 6점을 챙겨 재역전에 성공했다. 1사 후 전준우의 2루타에 이은 채태인의 적시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