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푸틴, 우크라 평화협상 앞두고 중재국 UAE 대통령과 회담(종합) 2026-01-30 02:03:37
보도했다. 또 "지난주 아부다비에서 열린 안보 분야 실무그룹 3자 회담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우리 대표단에 관심을 기울인 점에도 개인적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알나하얀 대통령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포로 교환을 촉진하려는 우리의 작업에 기여해준 점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지난 23∼24일 아부다비에서는...
독일 총리 "우크라 내년 EU 가입? 절대 불가" 2026-01-29 23:31:36
독일 총리는 28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2027년 1월1일 가입은 논의 대상이 아니다.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메르츠 총리는 EU가 회원국에 요구하는 이른바 코펜하겐 기준을 충족하는 데 보통 몇 년이 걸린다면서 "그 과정에서 우크라이나를 천천히 EU로 이끌 수는 있다. 하지만 그렇게 빠른 가입은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올리브영의 '첫 신사업' 웰니스였다…광화문에 1호점 낸 이유 [현장+] 2026-01-29 20:02:23
주거지가 맞닿아 있어 평일과 주말 모두 안정적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인근에 요가·필라테스 시설이 밀집해 있고 러닝·마라톤 대회 주요 출발 지점으로 활용되는 등 운동 관련 수요가 꾸준한 지역이라는 점도 감안했다. 회사는 웰니스 제품을 올리브영 매장 안에서 부분적으로 다루기보다 영역을 분리해 카테고리에 맞...
'ㅠㅠ 괜히 현금만 들고 있다가'…역대급 불장에 비명 터졌다 [이슈+] 2026-01-29 19:46:01
안 심리를 자극한 것은 금융자산과 현물자산 가격의 동반 급등이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 오른 5243.42에 개장했다. 코스피가 5200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가 기준 5000선 안착 후 불과 며칠 만에 5100선을 돌파했고, 하루 만에 다시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코스닥 역시 전...
'유로의 순간' 온다더니…유럽, 약달러 우려 목소리 2026-01-29 19:35:54
안정을 되찾았으나 여전히 1.20달러 선을 넘보고 있다. 시장과 통화당국은 그동안 유로당 1.2달러를 심리적 저항선으로 삼아왔다. 루이스 데긴도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는 지난해 유로가 계속 오르자 "1.20달러 정도는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그걸 넘어가면 훨씬 복잡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은 약달러로 물가가...
"이젠 저녁에 클럽 안 가요"…아침 해 뜨자마자 '광란의 파티' [현장+] 2026-01-29 19:08:02
모닝 레이브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1회당 참여자는 150~200여명에 이른다. 검색량도 증가하고 있다. 키워드 분석 플랫폼 블랙키위에 따르면 '모닝 레이브'는 지난해 5월까지만 해도 검색량은 0이었다. 하지만 6월부터 우상향을 그리기 시작해 12월 4190건을 찍었다. 이날 모닝 레이브에 참여한 조원예(28) 씨는...
너도 나도 '두쫀쿠' 열풍 꼭 먹어 봐야 할까요? 2026-01-29 18:52:04
7000원에서 1만 원, 비싸게는 1만2000원에 팔립니다. 여러분은 두쫀쿠처럼 최신 유행이나 패션을 따라가는 소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현명하지 않은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유행을 따르다 보면 나만의 가치관이 약해집니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하지만, 어느 순간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수단이...
오만, 편견을 깨다 2026-01-29 18:31:11
안에서만 즐겨야 한다는 원칙을 기억해야 한다. 여성의 경우 모스크(이슬람 사원) 등 보수적인 지역을 방문할 때 머리와 어깨를 가리는 긴 스카프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여행 전 계절도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거북이 산란 투어가 여행 목적이라면 한여름도 좋지만 낮 기온이 40도를 훌쩍 넘는 폭염은 여행자의 기운을...
용적률 높이고 자투리땅까지 '영끌'…판교신도시 2배 물량 확보 2026-01-29 17:52:10
총 1만 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미군이 반환한 캠프킴 부지에는 용산공원법 개정으로 2500가구가, 501정보대 부지에 소형주택 150가구가 들어선다. 용산국제업무지구와 501정보대 부지는 2028년, 캠프킴 부지는 2029년 착공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교육청과 추가 물량에 따른 학교 문제와 관련해 이견이 없다”며...
강도살인·시신 유기한 50대 女…공범까지 가스라이팅했다 2026-01-29 17:41:06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정현기 부장판사)는 29일 강도살인 및 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50대 남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25년, 27년을 선고했다. A씨 등은 지난해 5월 15일 피해자 B씨를 차량에 태워 전남 목포 시내를 돌아다니며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