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체감온도 -39도…시베리아 추위에 호남·제주 많은 눈 2023-01-24 08:51:03
영하 39.3도까지 떨어졌다. 화천군(상서면)은 오전 7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0.6도이고 최저체감온도는 영하 27.2도였다. 경기 파주시와 동두천시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8도이고 최저체감온도가 각각 영하 26.1도와 영하 26.0도였다. 서울은 기온과 체감온도가 각각 영하 16.4도와 영하 25.5도까지 내려갔다....
"사과 한 알에 2500원인데…강남도 견뎌낼 재간이 없지요" [현장+] 2023-01-21 11:58:48
눈에 띄었다. 시장을 찾은 주부 이세란 씨(54)는 “마트도 가볼 예정이다. 물가가 너무 올라 가격을 꼼꼼히 따져보고 더 저렴한 곳에서 구입하려 한다”고 말했다. 시장의 한 마트에서 일하는 직원 박모 씨(39)는 “배 한 알에 3000원, 사과 한 알에 2500원씩 하는데 선뜻 사겠나”라고 귀띔했다. 영등포전통시장에서 30년...
[위클리 건강] 설연휴 갑자기 열나는 우리아이…병원 가야할까 2023-01-21 07:00:03
보통 아이의 체온이 38도 이상이면 발열로, 39~40도 이상이면 고열로 본다. 아이에게 열이 난다고 해서 무조건 해열제를 먹일 필요는 없다. 다만, 아이가 발열로 힘들어하거나 기저질환이 있다면 서로 다른 성분의 해열제를 4~6시간 간격으로 교차 복용하는 방법을 써볼 수 있다. 하지만, 지속되는 열의 원인을 파악하는...
도로교통공단, TBN 설날 교통 특별방송 진행 2023-01-20 17:22:50
행복하길 2023 설날교통특별방송39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교통사고는 일평균 748건으로 평소(연간 일평균 589건)보다 23% 많았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라진 설 명절로 예년대비 평균 이동량이 증가하고 도심 정체도 심화될 것으로 예상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올해는...
코로나에 바뀐 美 교육관…대입 준비 우선순위 10→47번째 2023-01-18 16:42:22
달리 여전히 '대입 준비'(10위)를 초·중·고 교육의 주요 목표로 꼽아 코로나19 이전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 히스패닉 응답자들은 '생산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것'을 5위로 꼽아 백인(48위), 흑인(39위), 아시아인(30위)과 차이를 보였다. dind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부모님은 말렸지만 깼습니다"…청약통장 포기하는 청년들 2023-01-18 06:28:31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가 2677만3000명에서 2638만1000명으로 39만여명 감소했다. 청약저축은 2만5748명, 청약부금은 8535명, 청약예금도 4931명 줄어들었다. 지역별로는 5대 광역시의 가입자 수가 상대적으로 많이 줄었다. 작년 6월 530만9908명이었던 5대 광역시의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작년 12월 514만7295명으로...
바디프랜드, 설 맞이 프로모션 진행···최대 210만원 혜택 2023-01-17 10:03:50
월 1만원, 39개월 기준 1만 5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팬텀 로보를 기준(59개월)으로 설 프로모션 혜택과 선납금, 제휴카드를 활용하면 최대 혜택이 210만원에 달한다는게 바디프랜드의 설명이다. 침상형 마사지 베드 `에이르`와 함께 구매할 때 받을 수 있는 결합혜택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에이르는 인체 굴곡대로...
폴스타, 눈으로 만든 전시 공간 선봬 2023-01-16 18:53:48
-눈, 얼음과 나무 등 순환 가능한 재료 활용 -디자인과 지속가능의 가치 실현 폴스타가 전체를 눈으로 만든 전시 공간인 39스노우 스페이스39를 핀란드 로바니에미에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 건설에는 인근 오우나스바라 스키 리조트에 있는 총 3,000㎥의 눈이 쓰였다. 영하의 온도에서...
사장님, '푸조의 미래가 뭡니까?' '매력이죠!' 2023-01-16 07:30:05
-린다 잭슨 ceo에게 푸조의 미래는 39즐거움39 지난 6일 라스베거스 ces2023에서 린다 잭슨 푸조 글로벌 ceo를 만났다. 영국 출신으로 프랑스 태생의 글로벌 기업 ceo에 오른 그는 짧은 시간이지만 한국 소비자에게 푸조의 제품 및 브랜드 철학을 설명하며 앞으로 기대해도 좋다는 자신감을 가감 없이...
다보스포럼 내일 개막…저성장·기후위기 속 협력과 공존법 모색 2023-01-15 09:01:00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등 국제기구의 대표급 인사 39명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600여명, 각국 중앙은행 총재 19명과 재무장관 56명, 외교장관 35명, 무역장관 35명을 포함해 정·재계 및 학계 인사 2천700여명이 모여 글로벌 현안을 논의한다. 윤 대통령은 오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