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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살아나나?', LPGA 벨 마이크로클래식 2R 단독 1위 2014-07-31 03:16:10
5,6,7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뽑아내면서 단숨에 1위로 나서게 됐다. 그 외 한국 낭자군단의 활약도 눈에 띈 하루였다. 강혜지(20)와 유선영(24)은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4위(6언더파 138타)를 차지했으며, 공동 8위(5언더파 139타)에는 이미나(29, kt), 이지영(25), 최나연(23, sk텔레콤) 등이 포진 중이다. 세계 랭킹 1위...
팀 클라크, PGA투어 캐나다오픈 생애 두 번째 우승 2014-07-28 06:23:12
골프클럽 블루코스(파70·7천153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6개로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클라크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를 적어내 전날 단독 선두를 달리던 짐 퓨릭(미국·16언더파 264타)을 1타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010년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우승에 이은 두 번째 pga...
한국 女골프, 美 꺾고 결승행 '막차' 탔다 2014-07-27 20:54:22
홀 바로 옆에 붙여 ‘탭인 버디’를 낚았다.커는 두 번째 샷이 홀을 훌쩍 지나쳤으나 침착하게 2퍼트로 마무리하며 버디를 잡았다. 그러나 티샷을 가장 멀리 친 톰슨은 아이언으로 ‘2온’을 노렸으나 그린 프린지에 떨어진 공이 백스핀을 먹고 그린 앞으로 흘러내리고 말았다. 톰슨은 웨지로 세 번째...
이보미 日투어 시즌 2승…센추리21토너먼트 역전승 2014-07-27 20:51:01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였다. 선두에 1타 뒤진 2위에서 3라운드를 시작한 이보미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 시즌 두 번째이자 통산 일곱 번째 우승을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우승상금은 1080만엔(약 1억882만원)이다. 이로써 한국 선수들은 올해 jlpga투어에서 8승을...
퓨릭, 3타차 단독선두…캐나디안오픈 3R 15언더 2014-07-27 20:44:59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았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적어낸 퓨릭은 2위 팀 클라크(남아프리카공화국·12언더파 198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전날 힘겹게 커트를 통과한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는 4타를 줄여 공동 14위(5언더파 205타)에 올랐다.최만수 기자...
한국, LPGA 국가대항전서 힘겹게 결승 진출 2014-07-27 09:44:15
버디를 잡았다.반면 미국은 커가 버디를 잡았지만 톰프슨이 파에 그쳐 홈에서 열린 국가대항전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이에 앞서 한국은 일본과의 b조 마지막 포볼 경기에서 1승1패로 승점 2를 보태는데 그쳐 b조 3위(승점 6)에 머물렀다.박인비-유소연은 히가 마미코-미야자토 미카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박인비-유소연, 3홀차 완승 … 역시! '찰떡 콤비' 2014-07-25 20:55:28
그는 1번홀에서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떨군 데 이어 4, 6번홀에서도 버디를 노획했다. 청야니는 “예전의 내가 돌아온 것 같았다. 오랫동안 이런 기분을 느끼지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러나 청야니는 8번홀 2.4m 버디 찬스에서 3퍼트로 보기를 범한 뒤 급격하게 흔들리며 18번홀까지 티샷을 한 번도...
'골프 한류' 빛난 마스터스 대회, 우승은 미켈슨! 2014-07-23 05:15:41
미켈슨은 4월1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주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을 거머줬다. 라운딩 내내 침착한 레이스를 선보이던 미켈슨은 최종라운드에서 특히...
최경주-양용은, 마스터스 대회 2R서도 '선전' 2014-07-23 03:30:54
또한 우즈는 이날 보기 1개와 버디 3개 낚으며 안정된 경기를 펼쳤다. 때문에 경기 후 우즈는 "스코어는 1라운드보다 나빴지만 경기 내용은 더 좋았다"고 말했다. 우즈의 라이벌 필 미켈슨과 '차세대 우즈' 앤서니 김은 2타씩을 줄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또한 양용은은 전반을 모두 파로 마무리한...
앤서니 김, PGA 셀 휴스턴 오픈 우승! 2014-07-22 05:02:21
30위에서 4위로 무려 26계단 오른 앤서니 김은 4월9일부터 치러지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대한 우승 기대감도 높였다. 이날 앤서니 김은 17번 홀까지 2타차 선두를 유지해 편안한 우승을 따놓은듯 했다. 그러나 마지막 18번 홀에서 그만 벙커에 빠지며 파 퍼트를 놓친 반면 테일러는 18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