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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동 금융위장 사표…박근혜 정부 첫 금융위장 누가 될까 2013-02-13 10:54:14
표명하면서 어떤 인물이 새 정부의 금융위원장 자리에 오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12일 금융위원회는 김 위원장이 지난달 말 청와대에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김 위원장의 사의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당선인 측은 금융위위원장에 정치인, 교수 등 외부 출신보다...
인수위, 북핵 TF 가동‥"경제 이상징후 없어" 2013-02-13 10:46:02
정부의 협조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며 김 내정자는 인수위 외교국방통일분과에 북핵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 핵실험 이후 국내의 경제상황에 대해 설명한 류성걸 경제1분과 간사는 외국인 주식자금이 유입되고 원화가 강세를 보이는 등 국내 금융시장은 안정적인 모습이며...
전기료 누진제 3-5단계로 축소..서민부담 얼마나? 2013-02-13 10:22:54
4∼8배로 줄어든다. 일각에서는 이같은 정부의 전기요금 현실화 방안 때문에 서민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때문에 지경부는 현재 월 100㎾h 이하로 돼 있는 1단계 구간을 150∼200㎾h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연료비 연동제, 전압별 요금제, 수요관리형 요금제(시간대별 차등요금) 등...
[박근혜 정부 2차 인선] 박근혜 정부 2차 인선 발표, 국방 외교 등 6개부처 장관 내정 2013-02-13 10:22:47
발표했다.'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방부장관에는 김병관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내정됐다. 또 외교장관에 윤병세 전 통일외교안보수석, 법무장관에 황교안 전 부산고검장을 내정했다.이와 함께 교육부장관에 서남수 위덕대 총장, 안전행정부장관에 유정복 국회의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
<전기 적게 쓰는 가구, 요금부담 커져> 2013-02-13 10:07:56
완화 추진…"외국 비해 요금격차 과도" 정부가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를추진하기로 해 가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지식경제부가 최근 국회에 보고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선 방안'을 보면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가정의 부담은 현재보다 줄고 적게 사용하는 집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박근혜 정부 2차 인선] 국방장관 내정자 김병관 누구? 2013-02-13 10:01:20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국방부 장관에 육사 출신의 김병관 전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을 내정했다. 1948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난 김 전 부사령관은 청와대 경호실장으로 기용된 박흥렬 전 육군참모총장, 김관진 국방장관과 함께 '육사 28기 트로이카'로 불렸던 인물이다. 1972년 육사 졸업식에서 박정희...
까다로운 일본 의료진, 한국 성형외과를 보고 하는 말이… 2013-02-13 10:00:02
뒷받침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의료서비스와 의료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2012 명품병원. 의료관광전시회’를 개최해 국내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플레이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화장품이나 메이크업 등에 치중되었던 케이뷰티(k-beauty) 산업이 정부의 뒷받침과 성형외과들의 선진의료기술...
"美 증시 관망세..북핵보다 환율이 변수" 2013-02-13 09:34:47
이슈는 정부지출 삭감에 대한 것이고 두 번째로는 백악관이 이미 언질을 줬던 인프라 스트럭처, 우리말로 사회기반시설이라는 여기에 대한 투자, 오바마 대통령의 녹색 에너지 정책에 대한 지원 의지에 따라 해당 업종은 증시에서 반응이 엇갈릴 것이다. 오늘도 약간 그랬다는 설명이다. 오바마 대통령의 연두교서는 미국...
外人, 日주식 넉달간 41조 순매수...고개숙인 韓國 2013-02-13 09:33:47
부각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 정부는 긴축 완화에 소극적이지만 일본은 강경한 경기부양 방침을 밝히고 있어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외면하고 일본 주식시장을 선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작년 외국인의 한국ㆍ일본 양국 누적 순매수 추이를 보면 `아베노믹스`에 따른 외국인의 대응의 차이가 명확히...
전기료 누진제 3∼5단계로 축소…서민부담 늘듯(종합) 2013-02-13 09:29:48
구간의 요금 격차가 4∼8배로 줄어든다. 정부는 상반기 중에 누진제 개편 방안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시행한다는 계획을하고 있다. 지경부는 전기요금 현실화와 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이유로 누진제 개편을 추진중이다. 지난달 전기요금을 평균 4.0% 인상했지만, 여전히 원가의 90% 중반에 그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