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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차명계좌는 허위`.. 조현오 前경찰청장 법정 구속 2013-02-20 11:15:04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이성호 판사는 20일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청장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곧바로 법정구속을 집행했다. 이 판사는 "조 전 청장이 지목한 청와대 행정관 명의 계좌는 노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가 아니라고 판단했다"며 "막중한 지위를 스스로 망각하고 대중...
조현오, 징역 10개월…법정구속 2013-02-20 10:55:29
구속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미용실 女 보조' 심각한 현실…"이 정도였다니"▶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방산업체 뇌물 받은 장교 무더기 적발 2013-02-19 17:09:45
뇌물수수, 공무상 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하거나 소속 부대에 징계 의뢰했다고 밝혔다. 검찰단은 시뮬레이터 사업수주 및 납품에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a방산업체에서 4000여만원의 현금을 받은 혐의로 해군 윤모 소령(41)을 구속기소했다. 윤 소령은 국방과학연구원이 발주한 연구개발사업의 방사청 담당자로 업...
장학사 시험 비리 혐의 충남교육감 음독 시도 2013-02-19 17:06:48
부인했으나 경찰은 보강 수사를 거쳐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과정이 모두 녹화되는 진술녹화실에서 변호사 2명이 동석한 가운데 조사를 진행했다”며 “조사 과정에서 강압은 없었고 사실관계 확인에만 주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지검 특수부(황의수 부장검사)는 감사원이 지적한 측근 편...
`장학사 시험문제 유출` 혐의 김종성 충남교육감 음독...이유가 2013-02-19 15:24:40
교육감과 직접 만나 관련 사실을 알렸다"는 구속 장학사의 말도 (나를 이번 사건에 끌어들이려는) 거짓말"이라며 결백함을 일관되게 주장했다. 조사를 맡았던 한 경찰 관계자는 "조사과정이 모두 녹화되는 진술녹화실에서 변호사 2명이 동석한 가운데 조사를 진행했다"며 "조사과정에서 강압이란 있을 수 없고 김 교육감...
도피자금 마련하려고 37차례 빈집 턴 20대 男 2013-02-19 15:22:49
훔친 혐의로 정모씨(27·무직)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씨가 훔친 귀금속을 장물업자들에게 내다 판 정씨의 여자친구 박모씨(27·무직)와 귀금속을 사들인 정모씨(56) 등 금은방 업주 12명도 각각 장물알선과 장물취득 혐의로 입건했다.정씨는 지난 9일 오후 7시30분께 서울 군자동의 원룸 창문을 손으로 뜯고 들어가...
프로포폴 유통 병원부원장 실형 2013-02-18 20:34:16
위반)로 구속기소된 모 성형외과 부원장 이모씨(37·여)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 또 함께 기소된 전직 간호조무사 황모씨(34)와 모 제약회사 영업사원 한모씨(30)에게는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다.이 판사는 “프로포폴은 위험한 마약류로 지정된 약품인데도 비밀리에 유통하고 사용했다”며 “고인들의 지위와 역할,...
[청와대 2차 인선] 곽상도 민정수석, '분당파크뷰' 의혹 파헤친 특수수사통 2013-02-18 17:23:39
인사 16명을 구속시키면서 특수통으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2009년 공직에서 물러난 뒤 서울 서초동에서 변호사로 개업했다. 이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박 당선인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무분과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김찬경...
억대 소송 합의금 들고 튄 변호사 2013-02-18 17:01:13
불구속 기소했다. 정씨는 2008년 4월 서울서부지법 민사 사건 소송 대리인을 맡아 피고 측으로부터 합의금 4억원을 자신의 통장으로 송금 받았다. 그러나 정씨는 합의금을 원고에게 전달하지 않고 채무를 갚는 등 개인 용도로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2010년에도 공탁금 3억3000만원을 횡령한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현장에서] 김창근 SK의장 '데뷔전' 어땠나…"호칭 아직 어색하네요" 2013-02-18 15:47:00
구속 직후인 만큼 김 의장의 입에 시선이 쏠렸다. 당초 sk그룹 측은 가벼운 오찬 자리로 기획했지만 날카로운 질문과 묵직한 대답이 오가면서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김 의장은 최 회장의 공백과 관련, "적잖이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최 회장이 그간 힘써왔던 부분들이 결과로 이어지기까지 미흡함이 있진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