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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 "현시점에 적임자 아냐"…'트럼프의 합참의장 경질' 옹호 2025-02-24 04:06:48
더 나은 결과를 만들었느냐"라고 반문한 뒤 "우리는 군 장성·계급 인플레이션을 축소할 것이다. 이것은 숙청에 대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트럼프 정부가 러시아의 침공 인정을 주저한다는 질문에 "우리가 '당신은 나쁘고 독재자'라고 하거나 '당신은 독재자가...
"한동훈 시즌2는 활인검" vs "한동훈, 목소리 낼 때냐" 2025-02-23 20:31:47
친한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등의 공개 행보를 거론하며 "한동훈이 책 낸다고 하고 예약만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니 배가 아프든가 아니면 겁이 난다고 하시는 게 차라리 솔직하지 않을까"라고 반문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李 상속세 토론 제안에 與 "답할 가치도 없어" 2025-02-23 19:14:59
정책 사기까지 친다. 인생 자체가 사기"라고 비판했다. 이종배 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우리나라 최고상속세율은 경영 프리미엄까지 붙어 60%, 선진국 어떤 나라보다도 높다. 아들에게 회사를 물려주면 40%만 남는다"며 "이런 나라에서 기업이 존속되고 일자리가 마음 놓고 창출되겠느냐"라고 반문했다. (사진=연합뉴스)
이준석 "이 정도면 의사 적대 국가…중증외상센터는 판타지" 2025-02-23 12:34:17
지원하려 하겠냐"고 반문했다. 이 의원은 최근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언급하며 "드라마에서나 가능할 판타지일 따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의사 스스로가 형사처벌의 위협에서 벗어날 때, 의술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 의사를 비롯한 의료진에게 과도한 책임을 지우는 각종 규제와 처벌의...
이재명 "1000억 부자 상속세, 왜 100억이나 깎아줘야 하나" 2025-02-22 16:22:28
이상, 시가로는 (괴리율 80% 가정) 60억원 이상만 혜택받는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권 원내대표에게 공개 질의한다. 60억원 이상, 수백억 원에서 수천억 원을 상속받는 분들이 서민 맞나"라며 "50%의 최고세율을 못 내리면 기초 공제도 거부할 생각 아니냐"고 반문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김기현 "이재명, 따뜻한 아이스크림 파시냐" 일침 2025-02-21 17:45:05
'노란봉투법'도 보수의 정책이라 우길 요량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 대표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작 행동은 극좌 포퓰리즘 법안에 매달리면서, 입으로만 '중도 보수', '실용주의' 같은 듣기 좋은 말을 하면, 이건 사기죄 아니냐"며 "하기야 검사사칭죄,...
김문수 "尹 파면은 국민 주권 무시하는 것…탄핵 반대" 2025-02-21 14:26:16
나올 수 없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 심판 변론을 오는 25일 종결하는 데 대해선 "졸속 재판"이라고 지적했다. 김 장관은 "5000만 국민이 민주적 선거로 뽑은 대통령을 파면하고 그만두라고 하는 것은 국민 주권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임종석 "민주당, 중도 보수 정당 아냐" 2025-02-21 10:09:01
보수 정당이겠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탄핵과 정권교체에 집중할 때라면 제발 그렇게 하자"며 "설익은 주장은 분란을 만들 뿐으로, 장차 진보 진영과의 연대를 어렵게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도와 합리적인 보수층 마음까지 얻고 싶은 것은 모두가 같지만, 단순히 우클릭으로 해결되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내주 방미 마크롱 "트럼프, 푸틴 앞에서 약해져선 안 돼" 2025-02-21 04:53:55
선거를 조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반문한 뒤 "우크라이나에서 자유선거를 원한다면 지속적인 평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시민들과 1시간10분 질의응답을 마친 뒤 젤렌스키 대통령과 화상 회의를 가졌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보내면서, 방미를 앞두고 우크라이나와 미국 간 구체적인 대화 진행...
김기현 "'중도보수 호소인' 이재명, 국민의힘 입당하라" 2025-02-20 17:02:58
보수라 생각한단 말이냐"고 반문했다. 김 의원은 이 대표의 리더십에 대해서도 의문을 표했다. 그는 "집안 대대로 지켜온 선산을 자기 혼자 살기 위해 헌신짝처럼 팔아버리는 것과 다름없다"며 "자기 하나 잘 되겠다고 같이 사는 식구들의 생각도 하루아침에 바꾸라 윽박지르고, 집안 대대로 지켜온 가훈도 내다 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