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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준 개인정보 내 맘대로 옮긴다 2020-11-24 17:53:50
추진된다. 특정 분야에 개인정보 침해 발생이 우려되는 경우 신고·인지 이전에 기획조사를 할 수 있는 제도도 마련할 방침이다. 기본계획엔 △개인정보 수집 동의 절차 개선 △데이터산업 발전을 위한 가명정보 이용 활성화 △개인정보 침해 피해구제 기능 강화 등 내용도 담겼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종부세 250만원 넘으면 최대 6개월 분할납부 2020-11-24 17:51:50
이후에도 계속 세금을 안 내면 매일 0.025%의 가산세가 더해진다. 고지된 종부세액이 잘못됐다고 판단되면 고지서 수령 후 90일 안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을 했더라도 일단 납기 안에 부과된 종부세를 내야 한다.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나중에 환급받는 구조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정세균 "새만금, 그린 뉴딜 중심지로 육성" 2020-11-24 17:11:11
등 비중이 줄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등 그린 뉴딜 관련 개발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단계 개발 계획엔 2050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단계적 용지 개발 로드맵도 담긴다. 정부는 2030년까지는 용지의 80%, 2040년과 2050년에는 각각 88%, 100% 개발을 목표로 제시할 계획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개인정보위 힘 세진다…시정명령 안따르면 과태료 부과 2020-11-24 15:00:05
상담, 피해구제 강화 등 내용이 담겼다. 강유민 개인정보위 개인정보보호정책국장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와 정보 활용 활성화를 통한 데이터 산업 육성, 두 가지를 균형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디지털 시대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이산화탄소 줄이려면 전력거래 자유화해야" 2020-11-23 17:21:17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그린뉴딜’에 적극적인 원희룡 제주지사도 전력거래 자유화를 강조했다. 원 지사는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에 유리한 제주를 규제 특구로 지정해 전력거래 자유화를 실험해보자”며 “거래 자유화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지역건보료 또 9% 올린다…소득없는 은퇴자 '분통' 2020-11-23 17:19:02
부과 체계를 조속히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세계에서 재산에 건보료를 물리는 나라는 한국뿐이다. 김용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는 “정부가 소득 중심으로 건보료 부과체계 개선을 추진하고 있지만 속도가 너무 느리다”며 “이행 속도를 대폭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정세균 "코로나19 백신, 필요한 만큼 제때 확보할 것" 2020-11-23 13:37:50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그간 개별 기업과의 협상 중이어서 진행 상황을 상세히 알리지 못했지만, 조만간 정부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공개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개별 기업들과의 계약 체결 이후 선입금 등 예산 조치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지역가입자 건보료, 이달부터 8245원↑…역대 최대 상승폭 2020-11-23 10:59:38
보험료가 오른다. 소득 및 재산과표에 변동이 없는 367만 세대(47.6%)는 보험료도 변동이 없다. 소득·재산과표가 하락한 것으로 파악된 146만 세대(18.9%)의 보험료는 줄어든다. 11월분 지역가입자 건보료는 오는 27일까지 각 가정에 고지된다. 다음달 10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김해신공항 검증위원장 "김해 적정성 검토를 가덕도와 연결해 유감" 2020-11-20 21:32:30
적극 추진하고 나서자 김 위원장이 “가덕도와 연결짓지 말라”고 선을 그은 것이다. 김 위원장은 결과 발표 때는 ‘김해신공항 추진은 안 하는 게 낫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추진 여부는) 정부가 알아서 할 것이며 ‘하라, 하지 말라’고 하는 업무를 위임받지 않았다”고 답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소방직 화재진압 수당 月 8만원 받는데…국회공무원 '특수 수당' 최대 月 62만원 2020-11-20 17:25:31
월 10만원을 넘지 않는다. 하지만 국회 공무원 특수수당은 급수별로 월 11만3000~62만4000원이다. 1급이면 연 421만2000원, 3급은 연 296만4000원을 받는다. 국회는 1980년대부터 이런 식으로 특수수당을 운용해왔다. 이들 특수수당 지급에 들어간 예산은 작년에만 86억원에 이른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