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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 자녀는 안받습니다" 미얀마 의사 진료 거부하다 체포 2021-04-12 11:42:25
아웅도 구금됐으며, 소수민족인 친족 출신의 언론인 제임스 뿌 토우레는 아무런 혐의 없이 갇혀있는 상태다. 현재까지 군경에 의해 체포된 언론인 수는 30명에 달한다고 미얀마 나우는 전했다. 또 지난 10일에는 시민들을 상대로 한 군경의 잔학행위를 막아섰던 한 불교 승려가 3년형을 선고받았다. 군경은 지난주 고아와...
"미얀마 군사법원, 장병 살해혐의로 19명에 사형선고…쿠데타 이후 처음" 2021-04-10 09:39:13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만 사형선고를 뒤집고 감형할 수 있다고 닛케이는 덧붙였다. 미얀마에선 약 30년간 사형선고만 있고 집행은 없었다. 이번에 사형을 선고받은 이들은 '미얀마군의 날'인 지난달 27일 양곤 노스오칼라파에서 칼과 곤봉으로 장병 2명을 공격해 1명을 살해하고 다른 한 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미얀마 군사법원, 장병 살해 혐의로 19명에 사형선고" 2021-04-10 09:14:26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만 사형선고를 뒤집고 감형할 수 있다고 닛케이는 덧붙였다. 미얀마에선 약 30년간 사형선고만 있고 집행은 없었다. 이번에 사형을 선고받은 이들은 '미얀마군의 날'인 지난달 27일 양곤 노스오칼라파에서 칼과 곤봉으로 장병 2명을 공격해 1명을 살해하고 다른 한 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미, 유엔 안보리에 미얀마 군부 제재·무기금수 촉구 2021-04-10 04:02:58
아웅 외교장관은 "우리 국민은 권리와 자유를 되찾기 위해 어떠한 대가도 치를 준비가 돼 있다"면서 국제사회가 미얀마 군부의 폭력 진압을 멈추게 하기 위한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개입을 꺼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유엔 안보리 이사국들이 군부에 직간접적인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즉각적이고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터져나온 '親文 책임론'…與, 계파갈등 조짐 2021-04-09 17:37:25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 될 것”이라며 “어떻든간에 결론이 났으니 조직의 한 사람으로서 그걸 받아들이고, 제가 잘 감시할 것”이라고 했다. 당내 소장파로 꼽히는 박용진 민주당 의원은 ‘친문 퇴진론’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이날 라디오에서 “완전히 새로운 인물들로 원내대표와 당대표를 뽑아야 한다”며 “말뿐인...
"대학살 목전" 유엔 미얀마 특사, 아시아 방문…외교적해법 모색 2021-04-09 16:48:34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 만나게 해주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버기너 특사의 아시아 방문은 총격 등 군경 폭력으로 인한 사망자가 600명이 넘어섰음에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규탄 구호만 되풀이하면서 국제사회의 비판이 높아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앞서 버기너 특사는 지난 1일 유엔 안보리 비공개...
미얀마 각료 만난 말레이 대사, 비난 폭주에 "군부 인정 아냐" 2021-04-09 11:13:43
아웅 탄 우 전기에너지부 장관과 만난 사진이 퍼졌다. 사진을 본 시민들은 "말레이시아는 어떻게 쿠데타를 일으키고, 시민들을 학살하는 군부를 인정할 수 있느냐"고 비판을 쏟아냈다. 시민들은 앞서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이 미얀마 입국 허가를 받았을 때도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군사 정부와 협상하기...
'친문' 비대위원장에 與 내부서도 반발…"국민 졸로 보는 것" 2021-04-09 11:07:16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 될 것"이라면서도 "어떻든 간에 결론이 났으니 조직의 한 사람으로서 그걸 받아들이고, 제가 잘 감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열성 지지층에 취해 민심의 큰 흐름을 놓친 것 아닌가"라는 진행자의 지적에 대해서는 "그렇다. 아마 그분들은 기껏해야 몇천 명일 것"이라며 "우리가 그것을 뛰어넘을 수...
미얀마 군부, '쿠데타 후 재집권' 이웃국가 태국 모델 따라하나 2021-04-08 13:05:53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무너뜨렸다. 특히 미얀마의 흘라잉 최고사령관 등은 2014년 문민정부를 무너뜨린 태국의 쿠데타가 2019년에 군부가 지배하는 '가짜 민주주의'로 전환하는 과정을 분명히 지켜보고 주목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체임버스 교수는 지적했다. 쁘라윳 총리는...
미얀마 중국 봉제공장서 불…시위대는 중국 오성홍기 또 불태워 2021-04-07 19:13:16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의 동상이 그려진 현수막을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들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외모·체형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시 주석을 조롱할 때 자주 사용되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 가면도 착용했다. SNS에서는 중국산 제품을 사지 말자는 글들도 계속해서 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