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궈차오 뚫었다…중국서 자존심 살린 코오롱스포츠·이랜드·F&F 2024-07-08 17:37:26
식지 않고 있다. MLB의 중국 매출은 2022년 1조원을 넘어섰다. 중국 진출 3년 만에 이룬 성과였다. 올해는 2조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MLB의 성공 비결도 고급화다. 한국보다 가격을 약 30% 높게 책정하고 ‘노(no) 세일’ 정책을 고수하며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굳혔다. 전설리/양지윤 기자 sljun@hankyung.com
에루샤는 식상해…세일즈 나선 유통사 2024-07-08 17:36:24
재단·수선 작업실, 물품 보관 창고, 콘텐츠 제작실, 택배 할인 등 신생 브랜드에 필요한 서비스는 물론 교육·컨설팅도 제공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인근에 패션 원·부자재 등 도·소매가 집적한 동대문 스튜디오는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패션 생태계를 갖춘 곳”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팝업 맛집' 롯데몰 하노이, 누적 매출 2000억 돌파 2024-07-08 17:17:59
돌파했다. 지난 1월 현지 쇼핑몰 중 최단기간에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지 5개월 만이다. 베트남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이 40만원 정도로 우리나라 대비 8분의 1에서 9분의 1인 점을 고려하면 개장한 지 1년이 안 됐는데도 한국으로 치면 매출 1조6000억~1조8000억원을 거둔 것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베트남서도 '팝업' 통했다...롯데몰웨스트레이크, 매출 2000억원 달성 2024-07-08 15:05:06
돌파했다. 지난 1월 현지 쇼핑몰 중 최단기간에 1000억원 매출을 달성한 지 5개월 만이다. 베트남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이 40만원 정도로 우리나라의 8분의 1에서 9분의 1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개장 1년이 안됐는데도 한국으로 치면 1조6000억~1조8000억원의 매출을 거둔 셈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현대백화점, 셋째 낳으면 1천만원 2024-07-07 18:12:52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난임 시술비 지원 대상도 확대했다. 기존에는 근속연수 7년 이상 직원에게 회당 100만원씩 최대 3회까지 난임 시술비를 지급했지만 근속연수와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지원하기로 했다. 가사도우미 지원 제도는 남성 직원까지 확대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여행 가서 치킨값 아꼈어요"…'한 마리 9980원' 대박난 곳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 2024-07-06 12:00:03
'당당 프라이드치킨'은 6990원이다. 크기가 큰 '대짜 핫스파이시 프라이드치킨'도 1만2990원으로 저렴하다. 롯데마트는 10호 냉장 계육 한 마리를 튀긴 '큰치킨'을 1만4990원에, 9~11호 계육 한 마리 반을 튀긴 '뉴한통가아아득 치킨'은 1만5990원에 판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광고총연합회, 광고산업진흥법 촉구 2024-07-04 17:47:23
기반분과(신원수 한국디지털협회 부회장) △광고지속발전분과(정지안 레드카펫크리에이티브 대표) △광고산업상생분과(백승록 메조미디어 대표) △광고연구교육분과(최세정 한국광고학회 회장, 김병희 서원대 교수) △광고법률지원분과(신용우 법무법인 지평 파트너 변호사)로 구성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여행 공룡' 부킹닷컴, K콘텐츠 상품 늘린다 2024-07-04 17:22:22
렌터카, 보험 등 상품도 아시아에서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스닥에 상장된 부킹홀딩스는 시가총액 기준 세계 1위 OTA다. 3일(현지시간) 기준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1328억달러(약 183조원)에 이른다. 지난해 약 213억달러의 매출과 58억달러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암스테르담=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현대百 부산점 '커넥트 현대'로 새출발 2024-07-04 17:20:32
동시에 판매하는 복합 매장 형태다. 커넥트 현대 지하 1층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고객을 겨냥한 패션몰 ‘뉴웨이브’가 생긴다. 마뗑킴,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등 MZ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20여 개 신규 브랜드가 입점한다. 부산에서 시작한 패션 브랜드를 소개하는 편집숍도 조성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韓 제품 늘리는 알리바바…전용 B2B 플랫폼 열어 2024-07-03 17:30:43
실시한다. 연간 199달러(약 28만원)에 알리바바닷컴의 B2B 서비스를 저렴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알리바바닷컴은 알리바바그룹의 해외사업을 담당하는 ‘알리바바 인터내셔널’ 산하 사업부다. 세계 19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4700만 명의 활성 B2B 판매자가 사용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