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백악관 "트럼프, 국정연설에서 최고의 대북압박 강조" 2018-01-30 04:34:14
말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폭스뉴스의 '폭스 앤드 프렌즈'에도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은 더욱 강한 미국, 더욱 안전한 미국, 더욱 자랑스러운 미국과 수백만 명의 미국인 노동자들에게 이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세제개혁 입법 등에 대해 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진정한 국경 안전과 미국의...
환갑 맞은 그래미…U2·스팅·엘튼 존 축하공연으로 자축 2018-01-29 15:56:39
무대에 올랐다. 카베요는 쿠바에서 이민 온 경험을 털어놓으며 아일랜드 출신 록밴드 U2를 "전 세계 이민자들에게 큰 상징인 분들"이라고 소개했고, "그래미 어워즈에 40여 차례 후보로 오르고 20번 이상 수상했다"며 경의를 표했다. 그러자 U2는 뉴욕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특설 무대에서 14번째 스튜디오 앨범 '경험의...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트럼프 첫 연두교서…코스피 2600 도달?코스닥 900선 안착 호재 나오나? 2018-01-29 09:31:01
선거과정부터 무역적자 축소 강조 -1년전 취임연설, 달러 약세 선호 발언 충격 -중국, 유럽 중심으로 탈달러화 조짐 뚜렷 -시뇨리지 효과 등 달러 프레미엄 크게 축소 -다보스 포럼, 달러 강세가 국익에 도움 돼 이밖에 이민과 안보 분야, 특히 안보 분야의 경우 북한에 대해 어떤 자세와 대안을 내놓느냐도 우리로서 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1-27 08:00:08
미 슈머 "트럼프, '반이민 강경파' 밀러 협상서 배제 약속" 180127-0018 외신-0016 02:25 러시아 미 대선개입, 네덜란드 정보기관서 미국에 알려줘 180127-0019 외신-0017 02:34 징역 175년 나사르 후폭풍…미 체조협회 이사진 전원 사퇴령 180127-0020 외신-0018 02:53 [유럽증시] '약 달러' 충격 딛고...
'화염과 분노' 트럼프-헤일리 불륜설로 불똥?…헤일리 "모욕적" 2018-01-26 23:41:08
인도계 이민가정 출신으로, 지금까지 정치적으로 성장해오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으며, 자신의 세계관에 가장 영향을 미친 인물로는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을 꼽았다고 폴리티코가 전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출신의 헤일리 대사는 트럼프 행정부 들어 북한이나 이란 문제 등에서 강경노선을 고수하며 존재감을...
[이학영 칼럼] 아름다운 복수 2018-01-24 18:13:41
앞설 '큰 그림' 그려야이학영 논설실장 haky@hankyung.com 낸시 애스터는 철옹성 같았던 20세기 초 영국 사회의 성(性)차별 장벽을 뛰어넘어 첫 여성 하원의원으로 당선(1919년)된 개척자다. 그에게는 두 가지 핸디캡이 더 있었다. 하나는 영국인들이 얕잡아 보던 ‘양키(미국인)’ 출신이라는 것이었다....
트럼프, 켈리와 불화설에 "가짜뉴스…환상적 업무 수행" 2018-01-24 00:55:19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 기간 대통령의 이민 공약은 대통령이 (내용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것이며 이후 진화돼왔다"는 켈리 비서실장의 발언이 알려지자 지난 18일 트위터를 통해 "장벽은 장벽이다. 내가 구상했던 첫날부터 절대 변하거나 다른 형태로 전개된 적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반박한 바 있다. 당시...
백지선 감독 "남북 단일팀, 문제가 뭐든 해결책 찾겠다"(종합) 2018-01-22 16:26:13
살 때 부모를 따라 캐나다에 이민을 한 백 감독은 1990년대 초반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명문 피츠버그 펭귄스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1990-1991시즌과 1991-1992시즌에 스탠리컵을 맛본 스타 플레이어다. 백 감독은 안방에서 열리는 평창 올림픽에 대해 "홈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면 선수들은 힘이 더 날 것"이라며...
이탈리아 스타 변호사, 극우당 후보로 총선 출사표 2018-01-19 18:49:44
변호사가 오는 3월4일 실시되는 총선에서 반(反) 이민, 반(反) 유럽연합을 지향하는 극우당의 후보로 나설 것임을 천명했다. 줄리아 본조르노(51) 변호사는 18일 로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테오 살비니 대표가 이끄는 동맹당의 후보로 이번 총선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970년대에 2차례 걸쳐 총리를 역임한 뒤...
트럼프, 켈리 장벽발언에 격노?…미언론 "제2의 배넌 될 위험"(종합) 2018-01-19 15:29:49
썼다고 주장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 문제에 관해 지속적으로 보고받으며 켈리 비서실장 발언을 그런 식으로 문맥을 무시한 채 발췌한 데 대해 속상해한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이날 피츠버그의 한 제조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켈리 비서실장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켈리 비서실장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