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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그라피티' 그리고 외국으로 도주한 미국인, 결국 2023-04-17 10:40:52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공범인 이탈리아인 B(28)씨와 함께 차량기지 외부 철제 울타리를 절단기로 파손한 뒤 몰래 침입해 범행했다. 이후 B씨와 함께 베트남으로 출국했다가 인터폴 적색수배 끝에 지난해 11월 루마니아에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1월 국내로 강제 송환돼 재판에 넘겨졌으나 B씨의...
'마약음료' 범죄 '윗선', 중국 체류 탓에 수사는 제자리 2023-04-16 17:33:35
절차를 밟고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하는 등 신병 확보에 애쓰고 있다. 다만 이들 강제송환에 필요한 중국 공안의 협조를 얼마나 얻어낼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서울의 한 경찰관은 "보이스피싱을 수사할 때도 중국이나 동남아시아 등지에 있는 배후는 현지 경찰과 공조 문제로 1년 이상 시...
호주 북서부 사이클론 '일사' 상륙…14년만에 가장 강력 2023-04-14 13:28:54
주민들에게 적색경보를 내리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사이클론이 상륙하자 당국은 "대피하기엔 이미 늦었다. 실내에 머무르라"고 당부하고 있다. 바다에서 발생하는 사이클론은 통상 육지를 통과하며 점점 약해진다. 하지만 호주 기상청은 일사가 며칠 동안 광활한 호주 사막을 가로질러 이동하면서...
"임신한 아내 옆에서도…" 아파트에 '대마 공장' 차린 남편 2023-04-13 15:25:56
파악하고 있다. 박 씨는 현재 필리핀에서 한인 3명을 살해한 사건으로 60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경찰은 2021년 1월 텔레그램을 이용한 마약류 판매 점조직을 적발하면서 국내 총책인 ‘바티칸 킹덤(텔레그램 아이디)’ 등 90명을 검거하고 박 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 수배 조치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르포] 황사에 갇힌 베이징…중국인도 "적응 안된다" 절레절레 2023-04-13 14:19:23
황사 경보는 청색, 황색, 오렌지색, 적색 등 4단계로 나뉘며 적색경보가 가장 오염이 심하다. 대규모 황사가 베이징을 덮친 것은 올해 들어서만 여섯 번째고, 중국 전체로 보면 아홉 번째다. 중국 매체 펑파이는 매년 평균 4∼5차례의 황사가 발생한 것에 비해 올해는 황사가 유난히 잦고 강력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음...
중국발 황사에 갇힌 서울…비 올 때까지 영향 2023-04-13 12:46:50
오후 8시까지로 연장했다. 중국 황사 경보는 청색, 황색, 오렌지색, 적색 등 4단계다. 다만 중앙기상대는 13~14일 황사가 9~11일 황사보다는 약할 것으로 봤다. 베이징시 환경보호관측센터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 베이징 공기질지수(AQI)는 최악인 6급 '엄중 오염' 상태였고 주된 오염물질은 미세먼지(PM10)였...
'하늘이 잿빛' 중국발 최악 황사…언제까지? 2023-04-13 12:40:18
경보는 청색, 황색, 오렌지색, 적색 등 4단계다. 다만 중앙기상대는 13~14일 황사가 9~11일 황사보다는 약할 것으로 봤다. 베이징시 환경보호관측센터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 베이징 공기질지수(AQI)는 최악인 6급 '엄중 오염' 상태였고 주된 오염물질은 미세먼지(PM10)였다. 황사가 발원해 영향을 미친 것이다....
중국 이틀 만에 또 대규모 '최악 황사'…온종일 뿌연 하늘 2023-04-13 09:42:04
경보는 청색, 황색, 오렌지색, 적색 등 4단계로 나뉘며 적색경보가 가장 오염이 심하다. 기상대는 "운전자들은 가시거리가 짧은 만큼 속도를 줄여야 한다"며 "외출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와 스카프 등으로 코와 입을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황사는 바람을 타고 이동하는 시간을 고려할 때 14일 이후 한반도에 영향을...
中 최악의 황사, 모래폭풍에 숨 쉬는 것도 힘들어 2023-04-12 07:23:41
오렌지색, 적색 등 4단계로 나뉘며 적색경보가 가장 오염이 심하다. 또한 황사로 인한 호흡기질환과 가시거리 확보 어려움에 대해서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중앙기상대는 "야외활동을 줄이고 꼭 외출해야 하는 경우에는 마스크와 스카프 등으로 모래 먼지가 눈과 호흡기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라"며 "운전자들은...
러 캄차카 시벨루치 화산 분화…화산재 구름 500㎞ 퍼져(종합) 2023-04-11 14:45:32
쌓여…또 다른 마을 2곳은 정전 항공기 운항 '적색경보' 발령…"15㎞ 높이 화산재 추가 분출 가능"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최수호 특파원 =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 시벨루치 화산 분화로 뿜어져 나온 화산재가 500㎞ 이상 떨어진 지점까지 퍼졌다고 11일(이하 현지시간) 타스·스푸트니크 통신 등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