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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냐 실책이냐" 몰락한 FTX 창업자 횡령 혐의 등 법정공방 2023-10-05 10:35:59
관리를 간과한 '수학광'이며, 고객 돈을 훔치지 않았다고 혐의를 일축했다. 이 변호인은 "뱅크먼-프리드와 그의 동료들이 비행기를 조종하면서 비행기를 만들었다"며 한 사람이, 한 최고경영자(CEO)가, 분명히 뱅크먼-프리드가 모든 위치에 있으며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FTX 창업자를 옹호했다. 그...
"집 마당에 장식하려고…" 제주도 해안가서 자갈 훔친 중국인 2023-10-04 22:06:42
제주 해안가에서 자갈을 훔친 중국인 모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4일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특수절도와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중국인 A씨(60대 여성)와 A씨의 딸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모녀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30분께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 소재 박수기정...
여친 출장간 사이…명품백·시계 털어간 30대 2023-10-02 13:24:28
B씨 집 옷방에 있던 고가 가방 4개를 훔치는 등 이틀간 3차례에 걸쳐 모두 8천700만원 상당 금품을 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 부장판사는 "훔친 물품 액수가 크고 범행 방법, 내용, 횟수 등을 보면 피고인 죄책이 중하다"며 "피해자에게 피해 물품을 전부 돌려주고 합의한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중학생 2명, 차 훔쳐 달아나다 펜스 받고 전복 2023-10-01 18:42:50
제주에서 훔친 차를 무면허로 몰고 다니다 사고까지 낸 운전자들이 중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절도와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제주지역 중학교 2학년생 A(15)군을, 절도 혐의로 공범 B(15)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께 제주시 노형동 한...
고가 위스키 24병 슬쩍…실형 선고 2023-09-30 12:46:45
서울과 인천, 경기 의왕·수원시 등지를 돌아다니며 고가의 위스키 24병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소매가 기준 약 580만원어치다. 그는 지난해 10월21일 인천 연수구에서 18만원짜리 '로얄살루트' 1병 등 위스키 4병을 훔쳤다. 같은 해 12월30일에는 서울 송파구에서 '맥캘란 더블캐스크 15년산'(25만8천원...
노벨상 못받은 유명작가, 빛을 훔친 화가 이야기…아르떼도 쉬지 않습니다 2023-09-26 18:17:55
추석 가족 모임 때 꺼내선 안 되는 ‘명절 금지어’가 있다. 취업, 결혼, 외모 등이다. 오랜만에 만난 가까운 사람들과 문화예술을 주제로 얘기해보면 어떨까. “취업 준비는 잘 되느냐”는 질문은 “요즘 어떤 영화나 드라마가 재미있느냐”로, “결혼은 언제 할 거냐” 대신 “최근 본 책, 공연, 전시 중 하나를...
"말도 안 된다"…이재명 영장심사 출석에 지지자들 '통곡' [종합] 2023-09-26 12:57:12
통곡하거나, 서로 어깨를 토닥이며 눈물을 훔친 지지자들의 목소리도 들려왔다. 앞서 일부 지지자는 전날 저녁 인근에서 촛불집회를 한 뒤 노숙했다고 한다. 이 대표에 대한 영장 심사는 이날 오전 10시7분께부터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유창훈 영장 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 중이다. 당초 오전 10시부터 영장...
베트남 남부서 남녀 2인조 무장강도, 보석상 털고 도주 2023-09-25 11:42:27
뒤 귀금속을 가방 안에 쓸어 담았고 같이 들어온 남성은 총을 들고 종업원들을 위협했다. 이들은 범행을 저지른 뒤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 보석상 주인에 따르면 범인들은 8억동(약 4천3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현지 공안은 주변 CCTV와 종업원들이 진술한 인상착의를 토대로 용의자들을 쫓고...
용인 금은방 턴 3인조 체포…훔친 건 200만원어치 '모조품' 2023-09-25 10:24:15
또 이들이 훔친 모조 귀금속을 모두 회수했다. 이들은 절도 이후에야 해당 귀금속들이 모조품인 것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등이 훔친 모조품은 모두 합쳐 시가 200만원 상당인 것으로 파악됐다. 동네 선후배 관계인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빚이 많이 생겨 이를 갚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SNS서 '놀이'로 번져"…10대 무인매장 절도범에 업주 '한탄' 2023-09-25 10:08:05
무인매장에서 물건을 훔친 이들의 절반은 10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25일 보안업체 에스원이 2019년부터 지난 6월까지 고객처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무인매장 절도범은 10대 비중이 52%로 가장 높았다. 이어 20대 36%, 30대 7%, 40대 5% 등의 순이었다. 에스원 관계자는 "무인매장 절도 범죄의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