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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이번엔 축구해설 영재 등장..경기 출전 라인업까지 예측 2016-06-01 15:21:17
12살 김민찬 군이 등장한다. 각 팀의 주전 선수들은 물론 벤치에 앉아있는 선수들의 이력까지 줄줄 읊어대는 것은 물론, 골 장면만 보고도 누가, 언제, 어떻게 넣은 골인지 정확하게 알아맞히고, 선수들의 가족들까지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이 초등학생은 웬만한 ‘축구덕후’의 능력을 넘어선지 오래라고. 축구 잡지를...
부천FC, `강한이유` 앞세워 선두권 노린다 2016-05-27 16:05:30
1호가 됐다. 하지만 부천의 상승세의 진짜 원인은 주전 수비라인 `강한이유`다. 강지용, 한희훈, 이학민, 유대현으로 구성된 부천의 포백 라인은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이며 리그에서도 손에 꼽히는 탄탄한 수비벽을 구성하고 있다. 특히 현재 리그 최소 실점(10경기 6실점, 리그 1위)에 빛나는 기록은 이들의 활약이 부...
김현수, 3안타 무력시위 통했다…쇼월터 "내일도 선발 출전" 2016-05-26 14:33:53
리카드는 44경기에서 0.2로 김현수보다 떨어진다. 특히 출루 4번으로 활약한 김현수는 자신의 기량이 메이저리그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데 성공했다. 쇼월터 감독은 평소 "주전으로 뛰고 싶다면 실력을 내게 보여달라"고 선수들에게 주문해 왔다. 그는 경기 후 `볼티모어 선`과 인터뷰에서 "내일도...
“재벌가 혼외 외손자인데…” 무직 유부남, ‘의사’라고 속이며 결혼 사기 2016-05-26 00:00:00
이듬해 6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예물 명품 시계 구입비와 예단비 등의 명목으로 금품을 뜯었다. 서울의 한 특급호텔에서 작년 4월 결혼식을 하자며 청첩장까지 찍었지만 김씨는 결혼 2주전 갑자기 어머니가 위암수술을 한다는 둥 핑계를 대며 결혼을 차일피일 미뤘고 A씨는 결국 이런 사실을 경찰에 알렸다. 경찰은 김씨가...
대전 유스 이정문, U-18 국가대표팀 승선 2016-05-24 16:47:30
담금질에 들어간다. 대전시티즌 U-15(대전 유성중) 출신인 이정문은 195cm의 뛰어난 체격조건를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이 강점인 선수로 충남기계공고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 중이다. 이정문은 "좋은 선수들과 함께하게 된 만큼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믿어주신 만큼 맡은 바 자리에서...
`12·13호 폭발` NC 테임즈 , 본격적인 홈런 레이스 시작 2016-05-22 00:24:35
시즌도 주전으로 시즌을 시작한 것이 아니었기에 김재환의 활약은 매우 쇼킹한 일이다. 또한 지난 시즌 대체 선수로 LG 유니폼을 입었던 히메네스 역시 2016시즌 홈런 레이스를 주도할 인물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물이다. 한 때 잠시 주춤하기도 했지만 최근 김재환과 불꽃 튀는 홈런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공교롭게도...
`수아레스 해트트릭` FC 바르셀로나, 24번째 라 리가 우승 위업 2016-05-16 11:01:51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리 주전 멤버 여럿이 빠진 상태의 하위권 팀이지만 끝까지 홈팬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라나다 CF에게 만회골과 동점골을 얻어맞는 순간, FC 바르셀로나의 2년 연속 우승(24번째 우승) 꿈이 산산조각나기 때문이다. 이 위기를 넘긴 FC 바르셀로나는 86분에 완벽한 MSN 합작품을 만들어내며 활짝...
권아솔, 큰소리 뻥뻥 치더니 18초만에 KO패 굴욕…이둘희 반응은? 2016-05-15 00:53:07
2주전 이둘희가 무릎부상을 당하면서 상대가 변경됐다. 이에 권아솔은 이둘희가 자작극을 벌여 도망을 친다며 비난을 퍼부었다. 권아솔의 경기 이후 이둘희는 자신의 SNS에 “페북스타님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지금 저에게 연락이 폭주합니다. 왜 제가 축하를 받고있는지..훗”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이둘희는 “18초...
`파란의 주인공` 부천FC, FA컵서 상승세 이어간다 2016-05-13 17:35:43
주전이 대거 포함된 포항을 2대0으로 제압하며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리그에서도 6경기 연속 무패행진(3승3무)을 달리고 있는 부천FC는 FA컵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강원FC는 현재 승점 18점으로 1위 안산 무궁화(6승 3패)와 동률을 이루고 있지만, 다득점에서...
`2G 연속 3골` 부산, 충주 맞아 홈 3연승 도전 2016-05-13 16:02:30
등 홈 3연전을 싹쓸이하겠다는 목표다. 일부 주전들이 FA컵을 통해 어느 정도 휴식을 취해 체력 부담도 크게 없는 상황이다. 최영준 감독은 "우리는 지금 리그에서 선두권에 가 있지 못하다. 그래서 충주전은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경기다. 좋은 경기와 결과로 팬들께 승리를 안겨드리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