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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기업출신 교수들 혁신 주도 2013-08-13 17:06:48
선발·육성하는 융합 연계과정이다. 정 학부장은 “3년 후부터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최고급 인재가 배출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인하대는 자동차와 토목 분야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자동차 분야에 특화된 기계공학과는 한국남부발전과 협약을 맺고 남부발전 협력업체 문제를 해...
[인터뷰] “가요계의 新활로 개척하고 싶어요” 7인조 신인여그룹 와썹(Wassup) 2013-08-13 16:30:24
정말 하고 싶은 게 댄스면 마음껏 한번 해보라’고 말하는 든든한 지원군 아버지도 있었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난관이 있었으니, 한 회사 오디션에서 2차 테스트의 기회를 줄 테니 2주만에 3키로를 빼오라는 특명을 받은 것이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그녀는 초가을에 긴 팔과 반 팔 옷가지를 껴입고 줄넘기를 두 시간 정도...
"증시, 대안 부재 지속··정석투자 바람직" 2013-08-13 11:34:52
정책과 관련해서 굉장히 의미가 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2009년부터 지금까지 1차, 2차, 3차에 걸친 양적 완화정책이 있었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극단적이고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었던 정책이 시행되던 끝에 이런 것들을 정상화하는 첫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의미도 있고 경제, 시장에 영향을...
[金과장 & 李대리] 남친과 갔다던 '모솔'의 여행, 동료 안믿자 결국 "남쪽 모친과…" 2013-08-12 17:17:53
뒤늦게 갔다. 휴가지를 미국 뉴욕으로 정한 정 주임. 올여름 못지않은 폭염이었던 작년 여름 날씨에 완전히 지쳐버린 그는 영화 ‘뉴욕의 가을’에 나오는 멋진 배경을 두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다. 하지만 그의 휴가는 잔잔한 멜로가 아니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급 재난 영화 같았다. 하필 그가 도착했을 때 허리케인...
울산 40도 '돌파'…밤에는 전국이 '열대夜' 비상(종합) 2013-08-08 17:49:54
3시 공급능력은 7천805만kw, 수요는 7천378만kw로 예비력이 427만kw(예비율 5.8%)에 불과했다. 전력거래소는 전국적으로 35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보된 12∼14일 사이에 올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닥칠 것으로 예상하며 바짝 긴장하는 모습이다. 기상청이 8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한경과 맛있는 만남] 김언호 파주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 "책 안읽으면 창조경제고 뭐고 없어요" 2013-08-08 17:09:42
골목을 3년 동안 들락거렸는데 임팩트가 너무 강했죠. 책이 귀한 시골 밀양에서 거기에 가니까 책이 정말 많아 ‘책의 바다’처럼 느껴졌거든요. 제가 찍은 고서와 헌책, 책방, 책 읽는 모습 등의 사진을 그곳 우리글방 서가와 북카페에서 전시하고 있는데 이건 사진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사진을 통해 책을 이야기하자는...
국민성 닮은 한국과 일본의 산 … 무서운 일본 산, 친근한 한국 산 2013-08-07 16:58:23
선망의 대상이다. 실제로 3000m급 산의 정상에 오르면 기분이 너무 좋다. 필자도 후지산을 두 차례 가봤다. 7월 말 한여름 인데도 산 정상엔 만년설이 있고 손이 시릴 정도로 춥다. 새로운 별 세상에 왔다는 느낌이 들었다.일본의 산에 오를 때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일본인들과 협상할 때도 마찬가지다....
군산 여성 실종사건 용의자 "내연녀와 임신 문제로 다퉈" 2013-08-03 11:41:59
8월3일 전북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정모 경사(40)는 6월24일 내연 관계에 있던 이 씨(40.여)와 만나 임신 문제 등을 상의했다. 정 경사는 경찰 조사에서 이 씨가 지난 4월부터 두 사람의 관계를 타인에게 알리겠다는 암묵적인 메시지와 함께 계속 만나줄 것을 요구받았다고 주장했다. 7월 초 한 차례 성관계를 가진...
[단독] 소상공인聯 2파전..중기청 “추진위 유력” 2013-08-02 18:27:39
창립추진위원회(이하 창추위)와 대승적 차원에서 통합의 논의를 하는 과정 중 창추위가 1일 서류를 전격적으로 중소기업청에 접수한 것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승재 위원장은 “창추위 서류 접수 소식을 접하고 2일 오후 긴급회의를 서둘러 열어 정관 규정에 따라 오는 9일 임시 총회를 거쳐 광복절인...
[한경과 맛있는 만남] 정유정 소설가 "선 굵은 소설 쓰니 '아저씨 독자' 다시 모이더군요" 2013-08-01 17:22:19
전라도 토박이인 정씨가 ‘한양 음식’을 고른 건 의외였다. “전라도 비빔밥과 좀 차이는 있어요. 전라도는 좀 진하고 서울은 깔끔하죠. 김치도 서울은 시원한 맛, 전라도는 입에 딱딱 붙는 진한 맛이죠. 그래도 서울에 올 땐 서울 음식을 맛보는 게 좋잖아요(웃음).” 다양하게 음식을 주문하면서 하루키에게도 밀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