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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고기 소비 증가폭 광우병 파동 이후 최저 2013-03-28 04:57:07
5분위의 작년 육류 소비액은 월평균 6만4천509원으로 전년(6만4천781원)보다 0.4% 감소했다. 반면 소득 하위 20%인 1분위는 2011년 3만3천897원에서 작년 3만4천407원으로 1.5% 늘어 대조를 이뤘다. 실제로 채식 선호 현상에 따라 과일 소비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작년 과일 및 과일가공품 소비액은 월평균...
<저소득층 지갑 고소득층보다 8년 일찍 닫힌다> 2013-03-26 08:01:03
이상 가구에선 699만원으로 하락했다. 2분위~4분위(하위 20~80%)가 40~49세에, 5분위(하위 80~100%, 즉 상위 20%)가 50~59세에 벌이의 정점을 찍은 것에 견줘 10~20년 일찍 소득 감소를 겪는 것이다. 보건사회연구원 윤석명 연구위원은 "최근 일자리에서 밀려나는 '사실상의 정년'시점이 45세 정도까지...
'호주 그랑프리', 스피드 머신들의 스릴만점 질주…온 몸이 짜릿짜릿 2013-03-25 15:31:14
경기가 열리는 멜버른 알버트 파크는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호주 그랑프리는 매년 세계 각지를 돌며 19~20경기를 치르는 f1의 첫 대회다. 작년 브라질 대회를 끝으로 4개월가량 휴식기를 가진 레이서들이 올해 처음 기량을 겨룬 게 이번 대회다. 그래서일까. 자신이 응원하는 레이싱팀 옷을 입은 관람객들과 해외 관광객...
대학 자구 소홀…국가장학금 절반 못받아 2013-03-24 17:01:23
분위까지 차등 지급하는 ‘Ⅰ유형’과 대학의 학비부담 경감 노력에 연계해 매칭펀드 형태로 지원하는 ‘Ⅱ유형’으로 나뉜다.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Ⅰ유형은 대부분 지원됐으나 Ⅱ유형을 지원받은 대학은 지난해 335곳에서 올해 288곳으로 줄었다. 지난해 대학들이 등록금을 평균 4.79% 내렸지만 올해는 0.55% 내리는 데...
송종국 진짜 집 공개, '입이 쩍' 2013-03-23 02:26:38
다른 분위기라서 이와 같은 설명을 뒷받침했다.한편 '송종국 진짜 집'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쩐지 생각보다 집이 작다고 했다" "정말 대저택이 따로 없네" "원래 집은 어디에 있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다산칼럼] 성장과 분배의 이중주 2013-03-21 17:12:11
5분위배율의 경우 2005년 이후 지니계수와 대략 비슷한 양상을 보여준다. 우리나라의 소득분배 상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대략 중간 수준이고 상대빈곤율은 다소 높은 편이다. 최근 국세청 소득세 자료에 의하면 상위 1%가 차지하는 비중은 16.6%로 미국(17.7%)보다 낮지만 oecd 주요 19개국의 평균...
[현장에서] 광고 품는 '네이버 웹툰', 세련미가 필요해 2013-03-21 00:20:02
높다"며 nhn에서도 뜨거운 반응에 놀라는 분위기였다. 이날 nhn이 제시한 비즈니스 모델은 크게 세 가지. 웹툰의 미리보기 또는 완결보기 등을 유료화하거나 캐릭터 상품 등을 웹툰 페이지에서 노출하는 모델 등이다. 그중 웹툰 속에 광고를 심는 모델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예를 들어 웹툰에 펜션 그림이 그려진 화면이...
‘내 연애의 모든 것’ 포스터 촬영, 로코분위기 물씬 2013-03-20 18:33:00
담소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어나는 분위기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티격태격하는 장면을 찍다가도 촬영이 끝나고 나면 폭소가 터져나오는 훈훈한 분위기였다. 촬영 말미엔 네 명이 함께 셀카까지 촬영하며 포스터촬영을 마쳤다.포스터 제작 관계자는 “스틸촬영도 연기력이 중요한데 역시 연기 잘하고 멋진 배우들답게 다양한...
소비 양극화 갈수록 `심화` 2013-03-19 08:56:39
1분위의 소비지출 중 식료품·비주류음료 비중은 23.6%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소득 상위 10%인 10분위의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비중은 11.1%에 그쳐 저소득층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는 소득 양극화와 물가 부담으로 의식주 소비 비중이 높아지고 있지만 고소득층은 `여가·교육` 부문에...
소비 양극화 갈수록 심각해진다 2013-03-19 05:58:07
1분위의 소비지출 중 식료품·비주류음료 비중은 23.6%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뒤이어 주거·수도·광열 부문 소비가 18.2%, 보건 10.9%였다. 이 세 항목 소비가 전체 소비지출의 52.7%에 달했다. 의식주와 질병 치료 등을 위한 기본적인 씀씀이가 전체 소비의 절반이 넘은 것이다. 반면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