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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국립동양미술관서 '한국 전통민화 특별전' 2018-01-31 09:47:03
기념하는 돌잔치·혼례식·회갑연 등에서 병풍으로 사용되거나 일상 생활공간을 장식해온 19∼20세기 초의 대표적 서민문화다. 재단은 러시아에서 다양한 한국 예술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한국의 단색화전'을 열었고 올해는 민화만으로 꾸미는 특별전을 마련했다. 개관 100주년을 맞이한 국립동양미술관은...
친일파 이영개가 모은 문화재 109점 일본서 돌아왔다 2018-01-25 09:18:29
포함됐다. 또 석봉 한호(1543∼1605)가 선조 22년(1589) 이태백의 시 '망려산폭포'(望廬山瀑布)를 행서체로 쓴 세로 61.5㎝, 가로 6.9m 크기의 병풍식 서첩도 있다. 유물 중 일부를 살펴본 홍선표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이영개 컬렉션은 조선 서화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중요한 가치와 의의를 지니는...
전통화로 그린 '화합의 나비'…청주 명인 평창올림픽 전시 2018-01-25 08:46:09
한국예술문화 명인 박효영(60)씨가 작업한 병풍 40점과 창호도 30점이 평창올림픽 플라자 내 전통문화관에서 공개된다. 창에 문양을 넣는 창호도에는 형형색색의 나비 500마리가 그려졌다. 박씨는 "나비는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화려하게 날아오르는 올림픽 참가 선수들을 상징한다"면서 "각국 선수들이 모여 평화와 화합의...
신령하고 용맹한 동물…한일중 호랑이 미술 145점 한자리에(종합) 2018-01-24 17:43:28
'용호도'(龍虎圖) 병풍, 마루야마 오쿄(圓山應擧)가 그린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호랑이 그림 등이 출품됐다. 제니야 마사미(錢谷眞美) 도쿄국립박물관장은 "일본에는 호랑이가 없어 상상하거나 한국, 중국의 호랑이 회화를 참고해 그림을 그렸다"며 "기본적으로 일본의 호랑이 그림은 귀여운 편"이라고 설명했다....
신령하고 용맹한 동물…한일중 호랑이 미술 145점 한자리에 2018-01-24 11:43:16
가노 미치노부(狩野典信)의 '용호도'(龍虎圖) 병풍이 출품됐고, 중국 작품은 자기로 만든 호랑이 모양 베개와 3천 년 전에 제작된 호랑이 장식 꺾창을 볼 수 있다. 아울러 박종우 감독이 러시아와 중국에서 촬영한 호랑이 영상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호랑이, 우리 안의 신화'가 상영된다. 전시는 5부로 ...
[여행의 향기] 300살 모과나무가 반기는 강천산, 섬진강의 시간은 느릿느릿 흐른다 2018-01-21 15:03:57
협조=한국관광공사산수화 같은 병풍폭포와 강천사강천산은 평탄한 산책로를 따라 숲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어 아이들이나 어르신을 동반한 가족 여행지로 제격이다.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도 편해 누구나 눈부신 숲을 즐기기 좋다.강천산군립공원 매표소를 지나면 시원한 공기에 절로 심호흡을 하게 된다. 청량한 공기에...
[ 사진 송고 LIST ] 2018-01-21 15:00:01
강릉역 도착한 현송월 01/21 13:11 서울 장아름 신안 증도 병풍도 갯벌 01/21 13:11 서울 정회성 '유유자적' 01/21 13:11 서울 장아름 병풍도와 소기점도 잇는 노두길 01/21 13:11 서울 장아름 반월도 소망교 01/21 13:12 서울 조현후 식사하러 들어가는 현송월 01/21 13:12 서울 장아름 신안...
[얼마집] 서대문독립공원이 앞마당인 독립문극동 2018-01-17 13:41:32
같다. 서대문 독립공원 바로 뒤에 병풍처럼 둘러싼 단지다. ‘저 단지에 살면 직장 출근도 쉽고 넓은 공원도 있으나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음 직하다.이 단지는 극동건설이 1998년 12월 준공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라는 혼란 속에 들어선 단지다. 최고 23층 12개동으로 이뤄져 있다. 총 1300가구...
중견 서예가 배성근 9회 개인전…금문체 '금강경' 압권 2018-01-16 08:38:14
크기부터 14폭 병풍까지 다양한 작품 약 40점을 선보인다. 전시회의 압권은 14폭 병풍에 담긴 '금강반야바라밀경(금강경·金剛般若波羅蜜經)'이다. 모두 5천447자에 달하는 금강경을 그는 금문체(청동기에 주조되거나 새겨진 문자 서체)로 썼다. 상형문자에 가까운 금문체를 일일이 자전을 찾아 확인하면서 한 자...
[여행의 향기] '물과 불이 공존하는 땅'… 사계절 여행자 사로잡는 아이슬란드 2018-01-14 14:18:23
현무암 돌기둥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스바르티 폭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고 한다.교회 맨 위에 있는 전망대에 오르면 레이캬비크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소슬한 바람과 함께 전형적인 유럽 소도시 같은 레이캬비크 시내 풍경이 정겹기 그지없다. 할그림스키르캬 루터교회는 밤에 특히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