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직은 몰라" "될사람 몰아줘야제"…현장서 살펴본 호남민심 2017-02-12 16:01:41
몰아줘야 한다는 게 커야~"라는 말이 광주내 부동층 정서를 반영하는 듯했다. 김씨는 "이번 최순실 게이트 겪으면서 광주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정권교체 해야 한다는 것이제"라고 말했다. 주말인 11일 오후 7시쯤 광주 금남로 촛불집회 현장. 꽉 들어찬 인파가 높이 든 촛불 사이로 강추위를 녹이는 정권교체에 대한 열기가...
안희정 19일 봉하서 지지자 대회…"文에 본격 도전장" 2017-02-08 11:36:39
안 지사의 급등한 지지세는 대부분 중도층과 부동층에서 나온 것으로 분석했다"며 "경선을 앞두고 이제는 민주당 내 지지를 얻는 것이 중요한 만큼 봉하마을 행사는 당내 지지세 확장에 본격 나선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안 지사 측은 최근 노무현 참여정부 때 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낸 이해성 씨를 경선 ...
[여론조사] 유동성 줄지 않는 대선판에 무응답층 많아 2017-02-07 05:00:11
부동층(浮動層) 비율이 상당한 것으로 6일 나타났다. 연합뉴스와 KBS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전국 남녀 유권자 2천16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신뢰도 95%, 표본오차 ±2.2%)에서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르겠다고 답하거나 아예 답하지 않은 비율'(태도유보층)은 24.9%로 집계됐다. 이는...
대선주자지지도, 문재인 29.8% 1위…안희정 14.2%·황교안 11.2% 2017-02-06 21:00:00
부동층(浮動層)'의 비율은 24.9%를 기록, 여전히 적지 않은 수준을 보였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지난달 조사보다 7%포인트 가까이 오른 43.0%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유지했다. 새누리당은 지난달과 비슷한 12.5%로 2위에 머물렀고, 국민의당은 8.9%로 0.8%포인트 하락했다. 바른정당은 1.1%포인트 오른 7.0%로...
文 "제가 제일 낫지 않나"…주말 세몰이로 대세론 굳히기 2017-02-05 16:42:37
궤도에 진입했다는 점을 부각해 지지층을 안심시키고 부동층을 흡수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북 콘서트에서 문 전 대표는 "요즘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뭐냐"는 물음에 "왜 문재인이냐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고 답했다. "뭐라고 답하느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제가 제일 낫지 않느냐(는 답을 한다)"고도 했다. 이어 "저는 ...
야권 '다크호스' 부상한 안희정…여권 대안으로 뜨는 황교안 2017-01-30 17:19:18
때문이다. ◆부동층, 투표율이 변수될 듯이번 조사에서 부동층은 25% 안팎에 달했다.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가 많다는 의미다. 후보 간 연대와 부동층의 표심에 따라 대선 승부가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번 대선에서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할지도 주목된다. 여론조사 결과 89.2%(반드시 투표 76.9%, 가능...
대선주자 지지율 문재인 25.3%, 반기문 16.3%, 이재명 8.5% 2017-01-27 20:00:12
한경·mbc 대선주자 여론조사…부동층 24.2%로 늘어 당선가능성은 문재인 48.5%, 반기문 16.9% 여야 대선 주자 가운데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지지율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27일 나타났다. 그러나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도 늘어나 향후 치열한 선거전이 빚어질...
경제성장 이끌 후보, 문재인 14.4% 1위…이재명 11.7%·반기문 11.3% 순 2017-01-27 20:00:08
28.3%를 보였다. 3자대결의 부동층(25.0%)과 양자대결 부동층(24.9%)이 비슷한 점을 감안하면 안 전 대표에 대한 지지자가 문 전 대표쪽으로 7.3%포인트, 반 전 총장쪽으로 5.1%포인트 나뉜 것으로 추정된다. 3자대결에서 양자대결로 바뀔 경우 이념성향별로 안 전 대표 지지자 가운데 보수층은 반 전 총장, 진보층은 문 전...
이재명 "文보다 중도층 확장력 커…潘, 제일 편안한 상대" 2017-01-20 23:17:57
보수중도 포지션을 취하면, 똑똑한 중간 부동층은 믿지 않는다. 실력으로 유능한 진보라는 것을 보여주면 믿는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떠오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행보를 중도 포기하고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여권의 대선후보로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시장은 ...
潘, 천안함 찾고 촛불집회도 고려…좌우 넘나드는 '통합행보' 2017-01-15 08:00:03
등 특정 기존 정당을 선택하지 않고 부동층과 중도보수·중도진보를 모두 끌어안으면서 '새로운 틀'을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이 같은 '중립적' 태도가 자신의 이념정체성을 분명히 않은 채 상황 전개에 따라 정치적 기회만 엿보는 모양새로 비쳐질 수 있다는 게 반 전 총장에게 부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