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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자 형제 탄생…"이름을 지어 주세요" 이벤트 개최 2013-09-23 23:53:39
사진을 올리고 "이름을 지어달라"라며 이벤트를 개최했다. 사육사들은 임시로 '키티'라는 이름을 지어 백사자 형제를 부르고 있다. 한편 이 백사자 형제는 주두 동물원에서 12개월간 지낸 뒤 다른 국가로 옮겨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다른 男과 성관계한 아내 속옷 봤더니…...
아기 백사자 탄생..'밀림의 왕 레오' 닮은 유전적 희귀종 2013-09-23 15:02:07
속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깜찍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육사들은 이들을 '키티'로 부르고 있지만 응모를 받아 이름을 짓기로 했다. 동물원 측은 직원들이 이 두 형제에 마음을 빼앗겼으며, 앞으로 이들이 대중에 공개되면 사랑을 듬뿍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아기 백사자는 주두 동물원에서 총 12개월간 지...
아기 백사자 모습 공개에 누리꾼들 관심 집중! 태어난 지 5주됐어요~ 2013-09-23 14:20:09
이름을 아직 지어주지 않은 것으로 전했다. 현재 사육사들은 아기 백사자를 `키티` 정도로 부르고 있으며, 일반인의 참여를 통해 이름을 지을 예정이다. 또한 이 두 마리는 주두(Zoodoo)동물원에서 12개월간 지낸 뒤, 해외 국가로 옮겨질 예정이다. 한편, 백사자 보호단체인 글로벌 화이트 라이온 트러스트는 지난...
펭귄 먹이 주는 오랑우탄, "못생겨도 머리는 좋네" 2013-09-23 11:19:05
사육사들을 놀라게 했다. 동물원 측에 따르면 야생에서 오랑우탄과 펭귄은 도저히 만날 수 없지만 머틀비치 사파리 파크에서 이 둘은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다. 수영이 주특기인 슈리아가 펭귄에게 먹이를 나눠주는 일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펭귄 먹이 주는 오랑우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못생긴게 머리는 좋네" "역시...
'장순이' 세계 최다산 기린 등극 2013-09-09 17:34:08
환경, 전문적인 사육사의 보살핌, 남편 장다리와의 부부애 등 삼박자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에버랜드는 양배추, 근대, 사과 등으로 영양 보충을 시켰으며 아침 저녁으로 충분한 운동을 유도해 왔다. 정밀 진찰을 통해 출산 후 최소 2개월 정도는 자궁회복기를 갖게 했다. 지난 24년간 금슬 좋은 부부관계를...
저글링하는 수달, 작은 손 튀기며 허둥지둥 '귀여워~' 2013-09-04 18:40:39
될까 말까다. 더들리놀이공원 사육사는 “이 수달이 종종 바닥에 누워 자갈을 사용해 저글링을 한다”고 설명했다. 저글링하는 수달은 동남아 일대에서 서식하는 아시아 작은발톱수달로 수달 가운데 가장 작은 종류로 알려져 있다. (사진출처: 유튜브 '저글링하는 수달' 영상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동물원 고릴라의 반격 '사람에 짱돌 던져' 2013-08-27 10:14:27
이 국립공원에서는 지난해 여름 늑대들이 사육사가 공격해, 사육사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tenderkim@cbs.co.kr [cbs노컷뉴스 김효희 기자][인기기사] ● 20대 한국女, 호주 쇼프로 팬들 92% '압도적 지지'● 마이클 더글라스, 캐서린 제타존스 '파경설'● 꼬마 숙녀와 아기 고릴라의 뽀뽀 '깜찍...
[Travel] '한여름밤의 꿈' 처럼 환상적인 프로그램 즐기자 2013-08-18 16:34:50
돌고래 사육사로부터 돌고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돌고래를 춤추게 하는 칭찬의 기술과 돌고래 트레이닝 방법을 배운다. 생태체험관에 사는 돌고래들은 남구 주민으로 등록돼 주민등록증도 있다. 낮에는 고래바다여행선을 타고 고래를 만나러 나가보자. 쉽게 만날 수 없는 고래를 올해에는 지금까지 9차례나 만났다고...
동물들의 폭염대처법,"덥냐? 나도 덥다" 2013-08-13 15:44:57
또한, 더위를 못 견디는 북극곰은 사육사에게 과일이 담긴 얼음덩어리를 받고 함박웃음을 짓는 듯 만족한 모습이고, 코끼리는 시원한 물을 맘껏 음미하며 폭염을 견디고 있다.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도 나도 더운건 매한가지" "덥냐? 나도 덥다" "으아! 증말 미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수박화채에 얼음과자까지…‘나보다 낫네’ 2013-08-13 15:16:18
사육사는 인터뷰를 통해 “추운 곳에 사는 동물 같은 경우는 빙수를 만들어서 시원하게 사료를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햇빛에 노출된 동물들은 물을 뿌려주거나 그늘막을 만들어서 더위를 피할 수 있게 한다”며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을 알렸다.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물들도 얼마나 더울까요?”...